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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 첫 내한공연 진행한다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8.12.10 15:38조회 수 207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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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래퍼이자, '2017 XXL 프레시맨'으로 선정되기도 했던 래퍼 카일(KYLE)의 내한 공연이 확정되었다. 오는 1월 8일 현대카드의 언더스테이지(UNDERSTAGE)에서 열릴 이번 공연은 카일의 첫 월드 투어 일정 중 하나이며, 스페셜 게스트로는 페노메코(PENOMECO), 오르내림(OLNL), 소마(SOMA), 문(MOON)이 등장할 예정이라고 한다.


릴 야티(Lil Yachty)와 함께한 싱글 "iSpy"를 통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카일은, 밝은 캐릭터와 걸맞은 통통 튀는 음악을 선보이며 지금껏 씬의 탄탄한 지지를 받아온 아티스트다. 그가 올해 발매한 첫 정규앨범 [Light of Mine]은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그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았으며, 지난 8월에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The After Party>의 주연으로 나서며 스크린에 데뷔하기도 했다. 


한편, 카일은 얼마 전 국내 아티스트 박재범(Jay Park)과 함께 "Playinwitme"의 새 리믹스 트랙을 작업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카일은 해당 리믹스를 아시아 투어가 시작되기 전 발매할 것을 예고했다. 해당 사실을 공개한 라디오에서 카일은 박재범을 '한국의 크리스 브라운(Chris Brown)'이라면서 극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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