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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비욘세 & 제이지, '2018 최고 수익 낸 투어' 주인공

title: [회원구입불가]woNana2018.12.09 23:50조회 수 185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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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되며 음악계 역시 연말 정산에 작업에 돌입하고 있다. 이미 스포티파이에서는 뮤지션마다 스트리밍 수 등, 한 해 결산을 내주기 시작했고, 각종 매체들에서는 빠지면 섭섭한 '올해의 ㅇㅇㅇ'들이 집계되어 나오고 있다. 얼마 전 전한 <드레이크, 2018년 가장 많이 스트리밍 된 아티스트 되다> 기사에 이어 이번에는 '2018년 가장 높은 투어 수익' 1위가 발표됐다. 그 주인공은 바로 <On The Run II> 투어를 함께 달린 비욘세 & 제이지(Beyone & JAY-Z) 부부. 사실 카터(The Carters) 부부의 1위 사실은 팬들에게 큰 놀랄 거리가 아니다. 오히려 그들이 1위가 될 수 있게 한 그 금액이 더욱 놀라울 따름. 6월에 시작해 10월에 막을 내린 비욘세 & 제이지의 <On The Run II> 투어의 총 수익은 총 253.5백만 달러, 한화로 자그마치 2,845억 5,375만 원가량이라고 한다.


Hotnewhiphop이 전하는 바에 따르면, 지난 네 달간 진행된 <On The Run II> 투어는 18번의 유럽 공연을 포함해 총 48일간 열린 셈이다. 그중 런던에서 열린 이틀간의 콘서트에서만 무려 125,000장의 티켓 판매를 기록하며 1,100만 달러(한화 약 123억 4,750만 원)의 수익을 올리기까지 했다. 전체적으로는 기존의 <On The Run>에 비해 132% 수익 상승을 기록한 것이라고 전해지며 이의 뒤를 잇는 2018년 수익률 2위의 투어는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Reputaion> 투어라고 한다. 

CREDIT

Editor

woNana

  • 0
댓글 2
  • 2018.12.10 15:52 댓글추천 0

    돈을 쓸어담네 아주/...

  • 2018.12.12 18:34 댓글추천 0

    빌보드에 따르면 비욘세, 제이지는 3위고 에드 시런이 1위라는데요. https://www.billboard.com/articles/events/year-in-music-2018/8488851/touring-charts-year-ed-sheeran-tops-taylor-swift-beyonce hotnewhiphop에서는 빌보드 기사를 바탕으로 기사를 작성했고, 기사 본문에도 "OTR II clocks in at No. 3, only competing with Taylor Swift and Ed Sheeran 's respective runs."라고 나오고요. https://www.hotnewhiphop.com/beyonce-and-jay-z-had-one-of-2018s-highest-grossing-tour-with-s250m-news.66334.html 작성자 분이 뭔가 착각하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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