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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아리아나 그란데, 빅 션과의 재결합을 원하는 중?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8.12.06 14:30조회 수 809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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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의 "thank u, next" 뮤직비디오는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조회된 동영상'의 기록을 경신함은 물론, 공개 3일 만에 1억 회의 조회 수를 달성하며 '역대 가장 빠르게 1억 뷰를 기록한 동영상'으로 또 하나의 역사를 쓰기도 했다. 전 애인들에 대한 솔직한 심정이 담긴 그녀의 진심이 큰 역할을 했을 것인데, 그중 그녀가 의도적으로 영상에 넣은 것으로 보이는 한 글귀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51초쯤에 등장하는 뮤직비디오의 장면에서, 아리아나 그란데가 포토북의 페이지를 넘기는 도중 빅 션과 찍은 사진과 그 옆에 써진 글귀를 포착할 수 있다. 'So cute, So sweet'은 그냥저냥 넘어갈 수 있겠다. 하지만 'Could still get it(아직 가능성 있음)'이라는 마지막 문장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결국 전 애인 빅 션(Big Sean)과의 재결합을 원한다는 설로 번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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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속에는 빅 션 말고도 다른 전 애인들에 대해 적은 글귀들이 같이 등장하지만, 이처럼 관계 회복에 대해 긍정적인 뜻을 담은 글귀는 빅 션의 사진에만 존재한다. 아리아나 그란데 본인은 아직 이에 대해 직접 언급한 바가 없기에 인터넷은 더욱 갑론을박 중이다. 한 편, 빅 션과의 만남을 가지고 있던 아티스트 즈네이 아이코(Jhene Aiko)은 아직 이에 대해 별다른 의견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아리아나 그란데와의 관계를 끝낸 후, 빅 션과 즈네이 아이코는 지난 몇 년간 연인관계를 계속해서 이어왔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즈네이 아이코가 팔에 새겼던 빅 션의 얼굴 타투가 지워진 것으로 인해 둘의 결별설이 돌기 시작했으나, 이내 그녀는 새로운 그림을 위해서였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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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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