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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드레이크, 2018년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아티스트 되다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8.12.05 14:15조회 수 111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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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너무나 당연하게 느껴져 감탄하기도 멋쩍은 면이 있지만, 드레이크(Drake)의 기록 행진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드레이크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두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Spotify)와 애플뮤직(Apple Music)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 1년 동안 드레이크가 누린 인기를 되짚어보면 실로 놀랍다. 올해 초 발매되어 얼마 전 다이아몬드(1,000만 장 판매) 인증을 받은 "God's Plan"을 필두로, 이후 인기를 끈 "Nice For What", "In My Feelings"도 모두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장기간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피쳐링까지 합하면 "Look Alive", "Yes Indeed", "MIA", 그리고 이번 주 마침내 1위를 달성한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의 "SICKO MODE"의 인기몰이에도 도움을 줬다.


하지만 여전히 드레이크의 '허슬'은 계속될 전망이다. 그는 지난달 새 앨범이 2019년 발매될 것을 이미 예고한 바 있으며, 스승 릴 웨인(Lil Wayne)과의 합동 투어가 진행될 것을 암시하기도 했다. 매 순간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그의 행보를 계속해서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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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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