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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드레이크, "SICKO MODE"에 참여 못할 뻔했다?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8.11.05 15:50조회 수 3413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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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뮤직비디오'라는 극찬을 받기도 한 뮤직비디오와 함께,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과 드레이크(Drake)의 "SICKO MODE"는 현재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2위까지 상승하며 최고의 주가를 달리는 중이다. 그런데, 하마터면 드레이크의 벌스가 [ASTROWORLD] 발매 직전까지 도착하지 않아 실리지 못 할 수도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얼마 전 열린 콤플렉스콘(ComplexCon)의 한 행사에서, 트래비스 스캇의 오랜 A&R 파트너인 식카모어(Sickamore)는 래퀀(Raekwon), 노아이디(No I.D.)와 함께 '랩 앨범의 진화, 그리고 기술의 발전이 오늘날 힙합에 끼친 영향'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기술의 발전을 예찬하는 입장이었던 식카모어는, 그 이유 중 하나로 '드레이크의 벌스는 [ASTROWORLD]가 발매 예정이었던 당일 새벽 두 시에 겨우 도착했고, 기술 덕분에 별 탈 없이 그의 벌스를 끼워 넣을 수 있었다'는 점을 들었다.


반대로, 프로듀싱계의 터줏대감이라고 할 수 있는 노아이디는 "아티스트와 프로듀서 사이의 얼굴을 마주하는 교감을 없애고 있다"며 기술의 발전에 대한 회의를 드러냈다. 래퀀은 중립의 태도를 유지하며, "모든 것에는 균형이 필요하다"는 래퀀다운 명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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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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