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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니키 미나즈, "카디비는 동정심과 뇌물로 커리어를 만들었어"

title: 루피KanchO2018.09.12 14:01조회 수 14015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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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패션 위크에서의 사건 이후, 니키 미나즈(Nicki Minaj)와 카디 비(Cardi B)의 관계는 극악으로 치닫고 있다. 너무도 당연히, 니키는 자신의 퀸 라디오(Queen Radio)에서 뉴욕 패션 위크에 대한 얘기를 꺼냈으며 해당 바자회 이벤트가 자신에게 얼마나 큰 의미였는지를 설명한 니키는 사람들이 이 싸움을 대하는 방식에 대해 상당히 분개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카디 비의 커리어가 '동정심과 뇌물'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강도 높은 비난을 이어갔다.


"한번만 더 내 아이에 대한 개소리를 해봐라"며 니키 미나즈를 향해 신발을 던졌던 카디 비. 니키 미나즈는 자신이 카디의 딸에 대한 언급을 한 적이 없음을 강조하고 있으며 가짜 뉴스가 오해를 불러일으켰다는 주장을 하는 중이다. 이는 진실공방의 영역. 


하지만 더욱 심각한 것은 니키가 카디와의 이 싸움을 또 다른 차원으로 끌고 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퀸 라디오 진행 도중 그녀는 러브 앤 힙합(Love & Hiphop)에서 카디 비와의 비프에 엮였던 한 여성과 전화 통화를 진행했다. 그녀의 이야기는 다소 충격적이었는데, 그녀의 말에 의하면 카디 비가 자신의 죽은 아기를 가리켜 "원숭이"라고 지칭했다는 것이다. 사실이라면 카디는 굉장히 곤란한 상황에 처해질 수 있는 셈. 더 나아가 니키 미나즈는 카디가 흑인 여성들을 "원숭이와 바퀴벌레"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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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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