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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맥 밀러 음원 스트리밍 970%까지 증가

title: [회원구입불가]KanchO2018.09.12 13:18조회 수 479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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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Swimming]을 발매한지 한 달 가량 지나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한 맥 밀러(Mac Miller). 닐슨 뮤직을 인용한 빌보드의 보도에 따르면 맥 밀러의 음원 스트리밍이 970%까지 증가했다고 한다. 팬들이 맥 밀러의 음악을 듣는 것으로 그와의 이별을 소화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가 사망한 날인 지난 9월 7일에는, 그의 음원 스트리밍이 삼백만 건에서 삼천이백만 건까지 폭등하기도 했다. 


팬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은 "Self Care", "Donald Trump", "Hurt Feelings", Best Day Ever" 그리고 "Weekend"로서, 이들이 스트리밍 상위 다섯 곡을 차지했다. 비단 그의 마지막 앨범 뿐만이 아니라, 수 년에 걸쳐서 쌓여온 그의 디스코그라피 전체가 팬들에 의해 재조명되고 있는 것이다. 이대로라면 빌보드 차트에 그의 이름이 다시 오르는 것 역시 자연스럽게 예상할 수 있는 바이다. 



CREDIT


Kan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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