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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카시와 50 센트 등, 뮤직비디오 촬영장 총격 당해

title: [회원구입불가]KanchO2018.08.16 14:19조회 수 15382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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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아침, 언클 멀다(Uncle Murda)의 "Get the Strap"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총알이 날아들었다. 뉴욕의 웨스트 스트리트에 마련된 촬영장에는 당시 50 센트(50 Cent), 카사노바(Casanova) 그리고 식스나인(Tekashi 6ix9ine)이 함께 있었으며 용의자는 촬영장에서 반 블록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총격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러니하게도, NYPD는 해당 사건을 테카시와 카사노바의 비프가 키운 결과로 추정하고 있다. 식스나인과 카사노바는 올해 초 서로에게 수 차례의 디스를 날린 바 있으며, 분위기가 고조되어 자신들의 크루까지 이 싸움에 휘말린 탓에 지난 4월에는 바클레이 센터의 복도에서 총성이 울려퍼지기도 했다. 이 총성이 있기 몇 시간 전, 식스나인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 카사노바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수 차례의 총격을 가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5월, 둘은 인스타그램 영상을 통해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했고 향후 함께 작업 또한 진행할 것이라는 말을 남기며 둘 사이의 모든 걱정이 사라진 듯한 모습을 보였다. 결과적으로는 "Get the Strap"에서 함께 작업을 진행한 것이 되기는 했다. 동시에 노래의 제목처럼 진짜로 총을 챙겨야 할 판이기도 하다.


NYPD는 둘 사이의 긴장감이 최근 몇 달 사이에 다시 고조된 것으로 보고 있다. NYPD측의 관계자는 둘의 싸움이 래퍼 개인을 넘어 크루 단계로까지 번진 듯 하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14일의 총격 이후 두 크루 사이에 폭력 사건이 수 차례 있었지만 보도가 되지는 않았다는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고. 현재 NYPD의 해당 부서는 두 크루 사이의 상호 폭력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말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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