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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니키 미나즈, 타이가의 모발이식 사실을 폭로해

title: [회원구입불가]KanchO2018.08.15 15:33조회 수 14831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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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 미나즈(Nicki Minaj)가 펑크마스터 플렉스(Funkmaster Flex)와 1시간20분에 달하는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2012년부터 니키와 니키의 음악에 대한 비판을 종종 해왔던 펑크 플렉스. 그녀에 대한 그의 시각은 2017년까지 그대로 이어져왔지만 어제인 8월 14일, 드디어 둘이 아주 가까이 앉아 허심탄회한 얘기들을 나누게 된 것. 펑크 플렉스는 "Chun-Li"가 니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바꾸어놓았다고 말했다.


그렇게 훈훈하게 시작된 인터뷰는 드레이크 레퍼런스 트랙들과 고스트라이팅, 전 남친인 믹 밀(Meek Mill) 등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지며 때로는 고성이 오가다가 때로는 미소가 비치는 아주 살아있는 대화로 바뀌어갔다. 이 과정에서 그녀의 전 남친 중 한 명인 사파리(Safaree)에 대한 얘기도 빠지지 않았다. 


그녀의 말에 의하면 래퍼였던 사파리는 니키와 교제할 당시, 매춘부와 바람을 피는가 하면 니키의 신용카드를 훔친 적도 있다고. 하지만 트위터가 니키의 말에 크게 반응하기 시작한 것은 인터뷰 후, 인터뷰에서는 못다한 얘기들을 트위터에서 꺼냈기 때문. 사파리의 모발이식 수술을 위해 10만 달러가 넘는 비용을 대줬다고 말한 그녀는 사파리의 모발이식수술 비용에 돈을 썼던 것을 후회했다. 


니키 미나즈


내가 그 거지 같은 헤어라인에 돈을 대주는 게 아니었어!!!! 그거 다시 빠지더라고 왜냐하면 하느님은 못생긴 걸 싫어하시거든!!!! 넌 날 이용했지만 하느님의 뜻은 그게 아니었지!!!!!


그리고 여기서 애꿎은 타이가(Tyga)가 니키의 트위터에 등장했다.


니키 미나즈


타이가가 했을 때는 안 빠지던데!!!! 너네 둘 다 같은 의사한테 갔잖아!!! 니께 떨어진 이유는 하느님이 못생긴 거 싫어해서라고 !!!!!!!


그렇다. 타이가가 모발 이식을 받았다고 니키가 폭로를 해버린 것. 3시간 반 정도가 흐른 후, 타이가가 트위터에 등장했다. 그리고 그는 매우 솔직했다. 그는 그가 찾아갔던 병원의 전화번호가 보이는 병원 홈페이지의 사진을 캡처해 올리며 팬들에게 자신의 메시지를 전했다. 전기 플러그 이모지 또한 사용했는데 이는 모발이식을 뜻하는 헤어 플러그와 마약 공급책을 뜻하는 플러그의 중의적 표현. 아주 좋은 걸 원한다면 이 사람을 찾아가라는 뉘앙스인 셈이다.


타이가


그 플러그야. 가서 타이가가 보냈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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