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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50 센트, 스트리퍼에게 뿌렸던 돈 다시 챙겨

title: [회원구입불가]KanchO2018.08.10 12:08조회 수 16867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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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를 비롯한 소셜 미디어에서 50 센트(50 Cent)가 팬들의 조롱을 샀다. 그가 뉴욕의 한 스트립 클럽에서 스트리퍼에게 뿌렸던 돈을 다시 챙기는 기이한 영상이 일파만파 퍼져나간 것.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무언가를 줬다 뺏는 행위는 그다지 추천하지 않는 행동이다. 사람들은 이 영상을 보고 50 센트의 히트곡 "I Get Money"를 끌어들이며, '이것이 50 센트가 돈을 버는 방법'이라고 비꼬았다. 아래의 영상을 보면 50 센트가 스트리퍼의 댄스 플로어에 뿌려진 돈을 아주 싹싹 긁어모은다.

  


이에 50 센트가 해명을 하고 나섰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코멘트를 달았다. 


내가 볼 때, 클럽이 나한테 돈을 줘야 하는 거야. 여자애가 무슨 불만이 많더라고. 뭐 헛소리를 하길래 무슨 문제 있냐고 내가 물었었지. 그 다음에 그냥 "x발 됐어, 나 돈 다시 가져간다" 이렇게 말했던 거야."


손님에 대한 서비스가 엉망이었다고. 에휴. 오히려 환불을 받아야 할 판이야. 하하하하."


한편, 현장에 있던 한 구경꾼의 진술에 의하면 그렇게 바닥의 돈을 싹싹 긁어모았던 50 센트는 그 돈을 다시 바텐더에게 가져갔다고 한다. 50 센트를 두고 어떠한 이유로 스트리퍼와 바텐더가 다투었던 모양. 어찌됐든 한때 파산에 이르렀던 50 센트에게 다시금 돈을 뿌려댈 수 있는 여력이 생긴 건 확실한 듯하다. 부디 왕성했던 예전의 활동 의욕을 되찾아, 50 센트 답게 돈을 마구마구 긁어모으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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