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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트래비스 스캇, 2016 그래미에 실망해 [Astroworld] 열심히 만들어

title: [회원구입불가]KanchO2018.08.08 14:34조회 수 4468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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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억 회 이상의 스트리밍을 기록한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의 [Astroworld]. 발매 첫 주에 골드 기록의 가능성까지 회자되고 있다. 이런 엄청난 대박의 소용돌이 속에서 트래비스 스캇의 오랜 A&R인 시카모어(Sickamore)가 트래비스 스캇으로 하여금 지금의 [Astroworld]를 가능하도록 만들었던 영감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아 사람들의 이목을 사고 있다.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시카모어는 2016년을 회상했다. 그래미 후보에 [Birds in the Trap Sing McKnight]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 그 순간을 말이다.


우리는 정말 열심히 했었는데 그렇게 훌륭한 앨범을 만들었었는데 그게 무시를 당했더라고. 우리를 무시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 그때 깨달았지. 이건 우리 잘못이라고"


그때부터 [Astroworld] 작업에 열을 다하기 시작했다는 트래비스 스캇. [Astroworld]가 실은 [Birds in the Trap Sing McKnight]에 앞서 녹음되고 있었다는 이야기를 하며 시카모어는 말을 이어갔다. 


우리는 돌아가서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그런 앨범을 만들고 싶었어. 그래미에서 느낀 수모가 우리에게 일어났던 일 중 가장 최고의 일인지도 몰라. 우리를 화나게 만들었거든."


시카모어는 아티스트에게 있어 그래미가 가지는 의미에 관한 의견도 함께 나누었다.


그래미는 음악을 만들면서 받을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큰 거야. 엄청난 의미라고. 그건 증표 같은 거야. 사람들에게 최고 수준의 것을 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우리는 최고 수준의 작업을 하고 있어."


올해 초, 트래비스 스캇은 이와 같은 맥락의 이야기를 했던 적이 있다. 


우리는 엄청 열심히 했거든. [Rodeo]랑 [Birds in the Trap Sing McKnight]. 근데 대중한테는 크게 다가가지 못했나봐. 그래도 팬들은 엄청 좋아해줬어. 올해는 사람들이 내 앨범을 듣도록 하는 것이 내 미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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