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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타블로, 에픽하이 2집 작업 비화를 밝히다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09.10 22:17조회 수 3403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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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나우(Naver Now)에서 박재범이 진행하는 오디오 라이브쇼 <Broken GPS>에 출연한 타블로(Tablo)가 에픽파이 2집의 작업 비화를 공개했다. 10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 <Broken GPS>에 DJ 펌킨(DJ Pumpkin)과 함께 게스트로 등장한 타블로는, DJ 펌킨의 원룸에 얹혀 살며 "평화의 날"을 작업한 일화를 공유했다.

1집 앨범을 내고, 힙합 팬들 사이에서는 감사하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힙합이란 장르 자체가 메인스트림이 아니었잖아요. 그래서 수익도 많이 없었고, 회사에서는 불만족스러웠던 거죠. 결국 조그마한 방을 빌릴 돈도 못 벌었기 때문에, 미쓰라, 투컷은 모두 본가로 돌아간 상태였어요.”

그 상황에서 저는 DJ 펌킨의 집에 얹혀 살게 됐죠. 조그마한 방에 다섯 명 정도가 지낸 곳이었는데, 저는 컴퓨터를 살 돈도 없었기 때문에 DJ 펌킨의 컴퓨터를 빌려서 2집 작업을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처음으로 만들게 된 곡이 "평화의 날"이었고요.”


한편, 타블로는 같은 에피소드에서 최근 활동하는 래퍼들 중 식케이(Sik-K)의 음악을 좋아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Broken GPS> 3화는 11일 오전 8시 네이버앱에서 재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Broken GPS>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네이버 앱 메인 화면에서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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