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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병언,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서브 레이블과 계약하다

title: [회원구입불가]Beasel2019.01.08 16:31조회 수 815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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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 해 동안 한국 힙합씬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던 신예 중 한 명인 병언이 새로운 둥지를 찾았다. 금일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병언이 활동명을 ‘장석훈’으로 바꿈과 동시에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서브 레이블 하이라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전해졌다. 하이라인 엔터테인먼트 측은 "바밍타이거 크루의 퍼포머인 병언으로 활동했던 장석훈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장석훈은 힙합과 어쿠스틱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유니크한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이자 래퍼다. 음악적으로 재능이 출중한 아티스트들인 만큼, 향후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합류 소식을 전했다. 최근 바밍타이거 탈퇴 소식을 전하기도 했던 병언은 앞으로 장석훈이라는 이름으로 본인의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DJ소다, 프로듀서 드레스, DJ 반토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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