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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쓰리스타일 한국 결승전 14일 개최

title: [회원구입불가]Beasel2017.10.11 13:38조회 수 243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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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DJ 대회인 레드불 쓰리스타일(Red Bull 3Style)의 한국 지역 결승전이 다가오는 10월 14일(토) 이태원에 위치한 클럽 소프 서울(SOAP SEOUL)에서 열립니다. 레드불 쓰리스타일은 DJ들이 15분 동안 최소 3개의 다른 장르 음악을 믹싱하여 디제잉 실력을 겨루는 세계적인 DJ 대회로 2008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시작된 이후 계속해서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는 컬처 이벤트인데요. 2010년부터는 국제적인 대회로서의 형식과 규모를 갖추고 매해 대회를 개최하면서 이제는 세계적으로 그 가치와 권위를 인정받고 있기도 합니다.


레드불 쓰리스타일의 열기는 국내에도 매년 이어졌는데요. 2012년에 DJ Pandol(박경민), 2013년에 DJ Acorn(김정식), 2015년에 DJ Tezz(서덕일), 2016년 DJ J.Fitz(유주환)가 국가대표로 선발돼 월드파이널에 도전한 바가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 대표를 결정할 파이널 무대가 성대하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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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클럽 소프 서울에서 열리는 한국 파이널에는 DJ JENEE HANAKO(박하나), DJ REDEF(구동완), DJ BIGMASTER(홍유민), DJ Y-KI(유광일), DJ SPRAY(천효민), DJ EMESS(김민지) 등이 출전하며, AOMG의 DJ WEGUN을 필두로 한 심사위원들이 창의력, 기술력, 음악 선곡, 관객 호응도 등의 항목을 중점적으로 진출자들의 플레이에 대한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중 파이널을 거쳐 국가대표 DJ로 선발된 한 명에게는 ‘레드불 쓰리스타일 2017 월드파이널’의 진출권 및 대회 경비 전액이 제공된다고 하는데요. 그 이후 전 세계에서 선발된 총 24명의 국가대표 DJ들은 2018년 2월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개최될 월드파이널 무대에서 월드 챔피언 자리를 두고 치열한 디제잉 배틀을 펼칠 예정이라고 합니다. 


매년 다채로운 볼거리와 화려한 무대로 그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레드불 쓰리스타일. 2017 한국 지역 결승전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레드불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연 올해는 누가 국가대표 DJ로 선발되어 놀라운 실력을 보여줄지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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