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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놓쳐서는 안 될 신곡들 / 월요선곡 (10월 2주차)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0.10.12 22:44조회 수 1368추천수 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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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음악은 많아졌고, 기억에 남는 음악은 적어졌다. 앨범은 더욱 챙겨 듣기 어려울뿐더러, 싱글 하나조차 신경 쓰지 않으면 챙겨 듣기 힘들다. 그런 당신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힙합엘이가 매주 새로 발표된 힙합, 알앤비 곡을 10곡씩 추천한다. 10월 2주 차의 힙합/알앤비 트랙 선곡이다 (전체 트랙 유튜브 재생목록은 여기를 눌러서 감상할 수 있다).




[HIPHOP]



https://youtu.be/k2gPDgC4Iz4


SAINt JHN - Gorgeous

“슬슬 베테랑의 기운을 풍기기 시작하는 세인트 존. 플로우 디자인과 사운드 이해에는 이제 도가 텄다.




https://youtu.be/ByjwDcbec68


Drippin So Pretty - Bad News (feat. Lil Tracy)

“워낙 뻔한 멜로디라인이라 확실한 호불호가 나뉘겠지만, 이모 랩과 듣기 편한 음악을 좋아한다면 '극호'일 확률이 높다.






https://youtu.be/yIEN177h2OA


Comethazine - Derek Jeter

“특유의 강하게 때리는 비트와 찰진 플로우로 짧게 치고 빠지는 '코메싸진 표 트랩'의 정석.”




https://youtu.be/UoJYjF_aUBo


Calboy - Percosex

“2020 XXL 프레시맨 클래스 중 가장 캐릭터가 없어 보이는 감이 있지만, 칼보이는 그만큼 밸런스 있고 탄탄한 기본기를 보유하고 있다.




https://youtu.be/2GawNVPyoro


REASON - Extinct (feat. Isaiah Rashad & JID)

“조이 배대스에 이어, 세 명의 현 세대 대표 리릭시스트들이 MF 둠의 시대초월적인 비트에 올라탔다.




https://youtu.be/cwEGQAvsens


Benny the Butcher - Timeless (feat. Lil Wayne & Big Sean)

“긴장감 있는 비트에, 세 묵직한 래퍼의 버릴 데 없는 벌스에 홀려 있다 보면 4분이 지나가 있다.




https://youtu.be/hsZ8VTTRvlY


Lil Loaded - 24 Kobe

“젊고 한 서린 패기로만 밀어 붙이는 추상파 래퍼인 줄 알았더니, 의외로 의미 있고 뭉클한 벌스를 써내릴 줄 아는 것 같아 놀랐다. RIP Kobe.”




https://youtu.be/HBSU5MUT7yE


Famous Dex - Asthma Attack (feat. Rich The Kid & Jay Critch)

“역시 페이머스 덱스는 비트빨. 신보의 곡들마다 만족도의 편차가 크지만, 미래지향적인 비트를 품은 이 트랙은 분명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다.







https://youtu.be/ypfXRF8h03k


TyFontaine - Delectable

“신보의 발매가 임박해지면서 점점 숨겨둔 발톱을 드러내고 있는 타이폰테인. 그 기세가 정말 심상치 않다.”




https://youtu.be/K5J_qzr0M7I


Quiet Child - Ride Da Wav (feat. Tinashe)

“티나셰와 남매 관계인 콰이엇 차일드가 선보인 첫 협업. 퍼포먼스 자체는 티나셰의 피처링 벌스만 기억에 남아 아쉽지만, 직접 프로듀싱한 비트와 바이브는 꽤나 인상적이다.




[R&B]




https://youtu.be/6gXlC3rD8jI


Anderson .Paak – JEWELZ

자랑스러운 우리의 팩 아니 박형, 이번에는 팀발랜드와 함께 훵키 사운드를 탐구하다.”




https://youtu.be/uCLwFKUuOXM



Trey Songz - I Know A Love

섹스를 발명했다고 외치던 때가 엊그제 같았던 형이 부르는 아들 사랑 노래, 미묘한 기분이 들지만 좋은 건 어쩔 수 없다.




https://youtu.be/S5a-6cy2VP4



Tayla Parx - Dance Alone

이름은 낯설지라도 플레이 버튼을 누르는 순간 입가에 짓게 되는 아빠 미소.




https://youtu.be/3TnSpUrD8sQ



Q - Take Me Where Your Heart Is

사운드 이펙트와 버무려지는 근사한 팔세토 보컬, 인시큐어 OST가 또 한 번 큰일을 해냈다.




https://youtu.be/iFvETUiYkVc



PREP - Carrie

무난하지만 어쩔 수 없이 빠져드는 마성의 사운드, 여전히 감성 한 가득 머금게 만드는 보컬도 일품.




https://youtu.be/ApSZDlw9diI



Common Saints - Summer Sun

다 떠난 여름을 그리워하는 이들에게 잠시나마 위로를 안겨줄 근본력 가득한 밴드 사운드.




https://youtu.be/UpHGxjFntaQ



Kyle Lux - Are You in Love?

스윗한 무드를 만들어 내는 데 최적인 카일 럭스의 보컬, 자신이 무엇에 장점이 있는 지를 분명히 파악한 거 같다.




https://youtu.be/9rdhNlUMnUo



Kan Sano - Think Twice

칸 사노 형이 여기서 왜 나와? 톰 미쉬와의 연결고리가 있긴 하지만, 뜬금 없어서 더욱 놀라운 [Blue Note Re:imagined]의 히든 퍼즐.”




https://youtu.be/aciNmOj1L7M



Xavier Omär - Like I Feel (feat. Mereba)

물이 오를 대로 오른 자비에르 오마르, 프로덕션의 향취를 더욱 도드라지게 만드는 메레바의 피처링까지. 펄풱.




https://youtu.be/kwMkUv8ADrM



James Tillman – Night Moves

밤의 낭만 섞인 무드와 왠지 모르게 들떠버린 마음을 사운드로 그려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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