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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5 23:22

우탄 이거.....

조회 수 5207 추천 수 6 댓글 34

Screenshot_20181205-232035.png

던밀스랑 풀었다길래 vmc도 풀린 줄 알았는데.......?
댓글 34
  • ?
    title: Busta Rhymessksksk 2018.12.05 23:23
    젓딧 단콘도 갔다왔지만 개인적으로 위 우탄의견에는 동의하네요
  • profile
    title: Big Pun조태오 2018.12.05 23:24
    던밀스가 과하게 선한거지 . 우탄 반응이 정상이죠
  • profile
    title: A$AP RockyKan¥e we$t 2018.12.05 23:25
    그건 그렇죠 단지 타이밍에 있어서 갑자기? 했네요ㅋㅋ
  • profile
    title: 제이호있는델알고우린털어 2018.12.05 23:25
    맞말
  • profile
    title: Tinashe개선장군 2018.12.05 23:27
    우탄의 말에 동의합니다.
  • profile
    title: DrakeMBEC 2018.12.05 23:30
    동의! 음악은 쉴 때 듣게 되는데 굳이 복잡하게 생각하면서 듣고싶지는..
  • profile
    ΤravisScott 2018.12.05 23:30
    저 배경글 그거네 뭐 얕다 씨부리던글
  • profile
    장르편식노놉 2018.12.05 23:36
    고생하셨습니다...
  • profile
    ΤravisScott 2018.12.05 23: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profile
    title: Tyler, the Creator디디그레고리우스 2018.12.05 23:32
    저거 근데 저 글에 대한 반박을 한거지 저스디스를 굳이 콕 집어서 말한건 아닐걸요?
  • profile
    title: A$AP RockyKan¥e we$t 2018.12.05 23:36
    아무래도 상황이 이래저래 엮이다 보니 떠오르는게....ㅎㅎ
  • profile
    장르편식노놉 2018.12.05 23:37
    저도 저스디스보다는 저 글 자체에만 반박한거 같네요
  • profile
    title: 뱃사공아티스트 2018.12.06 00:01
    근데 아니라고 하기에는 뮤지션이란 단어가 박혀있어서... 은연중에 어필한 것 같긴 해요.
  • ?
    title: Frank Ocean - BlondeFROMbt 2018.12.05 23:38
    저 글 링크 가지고 계신분
  • profile
    ΤravisScott 2018.12.05 23:38
    게시판에 얕다 검색하면 나옵니다.
  • ?
    title: Frank Ocean - BlondeFROMbt 2018.12.05 23:43
    감사합니다
    우탄 말에 공감하네요
  • profile
    장르편식노놉 2018.12.05 23:43
    http://hiphople.com/index.php?_filter=search&mid=kboard&search_target=nick_name&search_keyword=espionage&document_srl=13054653
  • profile
    title: PharrellDEAN TRBL 2018.12.05 23:38
    갑자기 뻘하게 궁금한 건데 우탄이랑 저스디스 만나서 햄버거 먹었을까요
  • profile
    Baldovinetti 2018.12.05 23:51
    맞는말이네요.
  • ?
    IT 2018.12.05 23:52
    둘다 이해가 가기에 i'll do me you do you 같네요. 양시론이지만
  • ?
    Lyricus 2018.12.05 23: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mellllon 2018.12.06 00:10

    (사실 음악뿐만이 아니고 모든 예술에 해당되는 말이지만) 음악을 단순히 감각적으로, 가볍게 즐기기보다는 음악의 의미를 깊이 파악하고 해석하는데서 즐거움을 느낀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꼭 가만보면 음악을 다른 방법으로 즐기는 사람들과 비교하면서 자신이 음악을 즐기는 방법이 잘못된게 아닌걸 확인받으려고 하는걸 알 수있어요.

    근데 그게 존나 멋없는게 뭐냐면 예술가가 자신이 가장 멋있다고 생각하는걸 뚝심있게 하는 모습을 좋아한다고 하는 사람이 정작 자신은 스스로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방법이 맞는지, 틀린지를 계속 남들과 비교하고 때로는 깔보기까지하면서 타인한테 확인받으려한다는거에요.

    그냥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자신의 방법으로 즐기면 되는건데 뭘 그리 남들한테 확인받으려고하고 증명하려고 하는지ㅋㅋ 멋없음진짜

  • ?
    포그바 2018.12.06 00:12
    우탄급랩퍼가 이런말하는것도좀웃기네 ㅋ
  • profile
    title: Big Lhopsin 2018.12.06 10:40
    제이올데이로 어그로 끌고 마치 피해자인냥 행동하던 사람이 저러니까 웃기네요 ㅋㅋ
    저스디스보다 작업 양, 질 전부 딸리는 거는 또 다른 포인트
  • ?
    포그바 2018.12.06 14:57
    ㅋㅋㅋㅋㅋ그래서 딱 그정도앨범들밖에ㅜ못내나봄
  • profile
    스니꺼즈 2018.12.06 00:21
    저 작업은 평론가가 하는 게 맞는 거 같음. 아티스트와 대중 사이 다리 역할. 대중은 그 평론에 흥미가 동하면 본인도 아티스트의 의도를 해석하는 거고. 아니면 어쩔 수 없는 거고. 영화로 표현하자면 평론가가 없었다면 무수히 많은 명작들이 해석되지 않고 매장 됐을 거임.

    그런데 한국은 제대로 된 평론가가 없음. 특히 아티스트가 심어놓은 장치를 찾고 아티스트의 의도를 파악하려는 평론가가 전무.

    리스너도 그럴 생각은 없는 것 같음. 외국은 지니어스에서 해석을 하는데, 우리나라선 호모리릭쿠스 망함. 리스너 잘못은 없음. 생업에 바쁜데 예술 해석하고 감상할 시간과 에너지가 어딨어.

    평론가와 리스너 모두 아티스트의 의도를 파악할 생각이 없응까 그들은 힘이 빠지는 거. 결국 대중들에게 먹힐만한 음악을 해야 돈도 벌고 상처도 덜 받음. 근데 그게 싫은 젓딧이나 심야는 뜻을 안 굽히는 대신 찡찡 거리는 거지. 예술하려면 금수저여야 한다는 심야의 말이 같은 맥락인듯.

    결론은 평론가가 중간에서 잘 해야하는데, 사실 평론가도 돈 벌어야함. 흙이 좋지 않은 걸 다들 뻔히 아는데 누가 먼저 나서서 씨를 심겠어. 어지간한 열정 아니고선 힙합평론에 온 힘을 쏟기는 어려울듯. 결론은 또 돈 돈 돈 얘기. 그럼 딴 얘기 auto mobile 얘기할까? 뭐 암튼

    품번 추천 좀



    얄팍한 생각으로 쓴 글인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비판, 비난 다 좋으니 여러분들의 생각 말씀해주세요!
  • ?
    IT 2018.12.06 00:24
    저랑 생각이 똑같으시네요.
    결국은 판이 작아서 자본은 제한적이고 다양성이 확보가 되지 않는거 같습니다. 소위 쉬운 음악만이 남게 되는거죠 (쉽다는게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 ?
    노랜드 2018.12.06 02:19
    맞는 말인데, 전에 저스디스 언급한 벌스는 진짜 뭔 말인지 이해를 못하겠음.. 가사의 의도가 대체 뭔지
  • ?
    title: 블랭타임도토리어스 JUNA 2018.12.06 11:04
    우탄급 랩퍼는 대체 뭐임 우탄정도면 준수하지ㅋㅋㅋㅋ 급나누기 개좋아하시네
  • profile
    title: Schoolboy QDrunk 2018.12.06 21:45
    진짜 보다가 헛웃음나옴
    우탄급랩퍼ㅋㅋㅋㅋ
    지새끼들이 알정도면 메이저지
  • ?
    금강 2018.12.06 13:01
    그냥 존나 쉽게 예를 들면

    노선바꾼 뱀새끼들
    인정만 해도 지나쳤던
    언더라곤 안 뱉는데 even허클베리피
    누가 잘어울린다했어 맫씨가
    그의 초심 돈 아닌 사랑이었을 테니까
    결국 자기가 첨에 욕했던 사람됐네
    것보고 사람됐네 라는 사람들 땜에 정당화 됐네
    근데 뿌린 씨가 된 게 던말릭인데 모른척했네

    이런 가사들이 '단순히 쇼미 나갔으니' 디스한 가사 내용인가요?
    전혀 아니죠, 그럼 이게 이해하기 어려운 가사인가요?
    그냥 직설적으로 한 이야기인데 수준높은 독해력이 요구되나요?
    근데 수많은 사람들이 쇼미때문에 디스했다고 이야기하는 거에요.


    이런 가사를 그냥 싸그리 무시한 거 아니면 걍 자기 보고 싶은 대로만 본 거잖아요.
    이해못하게끔 가사를 쓰고 사람들이 이해못한다고 불평하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이해하려고 노력, 아니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thisisjusthis가 사람들한테는 그냥 vmc 디스곡인 거죠.
    9분 동안 뱉은 그 가사들의 의미는 아까 말한 것처럼 해석하려는 시도조차 안하고 버려지고, 사람들은 그냥 디스곡으로만 기억하고 저스디스 랩 개쩌네 혼자 3명 다 패는데? 이런 말들 뿐이면
    저스디스는 이 가사들을 왜 썼지할 수 밖에 없지 않을 까요?



    여기에 대해 뭐 제작자가 어떤 의도로 곡을 내놓았어도 청자 나름 대로 해석이 존재하니 어쩌니 하는데.
    그런 이야기는 청자가 그 곡을 단순히 청취하는게 아니라 '이건 어떤 의도로 만들었을까'하고 생각 한 번이라도 해봤다는 전제를 두고할 수 있는 이야기죠.
    생각했는데 다른 해석이 나왔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너무 자연스러운 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아까 말한 것처럼 사람들은 생각하려하지 않거나 선입견을 가지고 자기가 보고 싶은 대로만 보죠.


    물론 저스디스의 다른 곡들엔 어려운 가사들이 있고 사람들이 이해해주길 바랄 거애요. 모두가 이해를 못할 수 있어요. 그렇다고 생각 한번 해보지 않고 그냥 랩 개쩌네, 누구 잘했네, 저스디스 가사 어려워서 듣기 싫음 이러고만 있으니 벽에다 대고 이야기 하는 것 같다는 말을 한 거죠..


    이런 이유로 또 말을 했더니 이 말까지도 그냥 저스디스 이새낀 존나 꼬였네 이런 생각을 가지고 봐서 그런지 어쩐지 또 그 말을 안좋게만 봐버리내요.
  • profile
    기린커미나츄 2018.12.06 22:27
    글진짜 사이다네요 추천드림
    자신의 음악을 단편적이고 평면적으로만 이해하는 실태에 회의를 느꼈는데
    그렇다는 의사표현조차 그렇게 해버리니;;
    우울한 소년의 성장과정을 통해
    현대사회에 대한 비판과
    시련을 딛고 일어서는 모습에서 희망을 얻으라고 책을 썼는데
    일단 읽어야 다양한 해석이 나오지....
    내용은 고사하고
    제목만 읽고 휘리릭 넘겨놓고
    "씨발 존나우울하네. 정신병자 새끼."
    이런 평밖에 없고 별점 나오자마자 2점대임
    이 시인이 등단한 이래 쭉 이래왔으면
    현타가 오죠
    우탄 말도 맞는데;;
    젓딧이 가사를 점점 덜 꼬아쓰는데도
    사람들 이해수준은 이렇잖아요
    일리닛 아들 얘기는 별로 공감은 안갑니다만
    딥과의 디스전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나
    LE에 글 깨나 쓰신다는 분들끼리
    막상 댓글로 논쟁하시는것 보면
    요즘 시대 사람들이 자기 할 말만 급하지
    남 얘기를 잘 못듣는거같아요
    비슷한예로 제가 백석 시인을 정말 좋아하는데
    요즘에는 이쁜 일러 하나에
    연애 감성으로
    "내폰도 울렸고,네 눈도 울렸다." #이별 #청춘남녀 이런 시가 흥행함.
    이미지주의 시대라지만 한 글자 한 단어 조사 하나 마침표 하나 선택하는데 몇날 몇일 심지어 한달을 밤새 고민해서 쓴 시가 죽고
    저런게 잘 팔려서
    "요즘은 시가 너무 유치하다"고 하면 young 꼰대네 하면서 달려들겠죠
    그냥 소비자가 변해서 어쩔수 없는듯.
    젓딧이 랩머니를 포기하고 사업을 하던,장사를 하던
    돈 안돼도 자신을 이해해줄 사람만 듣는 음악을 하는 수 밖에.
  • profile
    title: 블랭타임밀리미 2018.12.07 01:55
    글의 전달력 설득력이 너무 좋으세요..추천박고갑니다
  • ?
    NewDB 2018.12.06 13:53
    우탄말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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