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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4037 추천 수 19 댓글 45
정치스캔들이랑 엮이지않았다면 공론화는 안됬을지언정 추모자체를 비꼬는목소리는 없었을까요
세월호얘기하면 항상 따라오는게 천안함인데 왜 세월호를 추모하면 천안함은 추모안할거라 생각하는지도 이해안됩니다
만약 천안함에대한 추모가 충분히 이루어지지않았다고 생각하면 본인이 앞장서서 그에대한 목소리를 내면되지 세월호를 비하할건 또 뭔가요
무슨 알러지마냥 세월호란단어만나오면 반대를위한반대를 하는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보입니다
당최 추모에 무슨논리가 필요한건지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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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Kendrick Lamar - DAMN.이봐켄드릭 2018.04.17 12:38
    힙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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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Odeenobodylike 2018.04.17 12:39
    걍신경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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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usic 2018.04.17 12:40
    완전 동감해요. 추모의 대상을 비교한다는 그 생각 자체가 너무 악하고 더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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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ick2 2018.04.17 12:42
    분쟁글 자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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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일반] 헤드폰 (1)302경비연대 2018.04.17 12:47
    힙합 커뮤니티에 굳이 안 올라와도 되는 글임
    꼭 4월 16일 전후로 해서 세월호 관련 글 올라오는데
    추모를 하든 안 하든 좀 다른데서 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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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팦엘이컴 2018.04.17 12:50
    그쵸 추모자체를 비판하는건 좀 아닌것같습니다.
    다만 이 안타까운 사건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들, 말도 안되는 소문 퍼뜨리는 음모론자, 세월호 아이들에게 '고맙다'라는 망언을 하신 분 등이 있다보니 애꿎은 유가족이나 피해자한테 반감을 갖는 사람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안타깝네요...
  • profile
    title: Frank Ocean - BlondeNadman 2018.04.17 12:55
    정치 때문이죠 뭐
  • profile
    ashxx 2018.04.17 13:07
    그저 일찍 떠난 아이들이 안타까웠을 뿐인데 그마저도 비난받더군요.
  • profile
    The Idea of Justice 2018.04.17 13:15
    추모야 뭐 하시는분들 마음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노란리본만 봐도 질리는 감이 있네요... 딱히 추모할 이유도 모르겠고
    뭐 그래도 어쨌든 비꼬는 댓은 안달고 참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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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zim 2018.04.17 13:21
    음악 커뮤니티에서 굳이 그런글 봐야할 의무도 없잖아요
    세상에 억울하게 죽어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름도 모르는 일반 사람들 추모를 왜 몇 년째 하고들 있는지 의문이고 뭐가 미안하고 뭐가 사랑하는건지 이해가 안됍니다
  • profile
    title: Desiigner치킨 2018.04.17 13:23
    누가 의무적으로 추모하라고 하지않습니다..
    할 사람만 하는거죠 미안한 마음도 각자의 감정인 것이구요
    굳이 그렇게 의문을 가지고 이해하려고 하실 필요는 없을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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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zim 2018.04.17 13:34
    핵심은 왜 자꾸 음악사이트에서 그걸 봐야되냐는거죠
    스스로 민감한걸 알면서 쓰는거면 분쟁유도라고 밖에 안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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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랭키즈 2018.04.17 16:58
    여러 커뮤니티나 여론 보면 추모를 거의 의무로 생각하는 분들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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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yricus 2018.04.17 13:39
    최소한 대한민국에선 세월호라는 던어가 이미 충분히 정치적인 단어로 변했으니까 그렇져

    다 제껴둬도 대통령이 희생자들한테 고맙다라고 말하고 있는 나라인데 이게 안불편하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이 더 이상함 내기준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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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diB 2018.04.17 16:01
    정치적인 단어가 아니라 전 정권의 후속조치 미흡, 언론 은폐로 인해 철저하게 피해를 입은셈인데 어떻게 그런말을 하세요..
  • profile
    Ankh 2018.04.17 13:48

    위에 나온 반응처럼 불편하다, 민감하다, 이런 반응을 바라는 거죠.
    그런 반응을 보이는 분들을 나무라는 건 아니고.
    우물에 독을 타는 거랄까.

    한 5년만 지나도 이 모든 게 굉장한 코미디일 겁니다.


    그리고 여기서도 특정 정치인의 '고맙다' 발언이 문제라고 하는 사람을 보니

    그 발언을 진정으로 왜곡하는 쪽이 누군지 모르는 듯.

    행동과 맥락은 안 보이고 그저 껍질만 보이나.


    며칠 전에 본 스윙스 힙플 인터뷰가 떠오릅니다.

    누군가 Holy가 가해자를 옹호하는 게 아니냐는 논란이 있다는 질문을 했고,

    스윙스가 정말 황당한 표정을 지으면서 이렇게 답했죠.

    "아니.. 내가 진짜 그 질문에 답을 해야 하는 거야?"


    참 재밌는 물타기와 독타기.

    근데 우물은 하나라서 물과 독을 계속 같이 타면 머잖아 별 소용이 없게 됨.

    몇 년 안에 사라질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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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yricus 2018.04.17 17:02
    ;;;;내가 그 발언이 문제라고 함? 그런 말을 하고 있다는거 자체가 이미 그 단어가 정치적이 되었다는 뜻이고, 그렇기 때문에 불편한 사람들이 있는게 이상한게 아니라는거지

    스윙스가 했던 그 말을 제가 해야 할거 같네여
  • profile
    Ankh 2018.04.17 17:49

    일단 님 말고 저 위에 한 분 더 계셔서.
    "대통령이 희생자들한테 고맙다라고 말하고 있는 나라인데 이게 안불편하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이 더 이상함"
    고맙다, 라고 하는 게 뭐가 이상한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의도적, 악의적 오독으로 밖에 안 보이거든요.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발언의 표피만 보지 마시고 그 정치인이 세월호와 관련해서 어떻게 행동했는지 실제 행동과 맥락을 좀 봤으면 합니다.
    저 발언에 불편한 사람이 있는 건 정상이 아닙니다.
    이건 해석의 차이 뭐 이딴 게 개입할 여지가 없거든요.
    본질을 안 보고 껍데기를 보면서 자꾸 문제라고 떠드니까
    문제처럼 인식되는 거라.
    님과 싸울 생각은 없습니다만 저 발언에는 동의할 수 없고,
    혹여나 제가 님 진심을 의심했다고 느끼신다면 그 부분은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근데 하나 신기한 건, 정치적으로 오염됐다고 주장하시는 분들을 보면

    본인이 의도했든 아니든 왜 세월호에 독을 탄 세력과 함께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까요.

    님한테 하는 말은 아닙니다.

    그냥 '정치적'이라는 말에 함정이 있다 싶은 겁니다.

    참사가 발생했고, 어떤 정치 세력에게 문제가 있었고,

    다른 정치 세력은 그에 맞섰고.

    겉으로 보면 그냥 싸움.

    그걸 보면서 어떤 사람들은 ㅉㅉ 정치인들 또 싸우네, 

    세월호는 정치적으로 오염됐네, 정치적인 문제네, 이러고 있는데요.

    글쎄요.

    정말 희한합니다.

    제가 유가족이면 정말 참담한 심정일 듯.


    추모가 정치적인 겁니까?
    세월호가 정치적인 겁니까?

    이 모든 걸 지켜보는 당신이 정치적인 겁니까?
    진짜 물어보고 싶은 질문.

    정치란 게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지.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누군가를 비방하거나 누구와 싸우고 싶지 않습니다.

    그냥 궁금하고 좀 슬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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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기.Ca.k.aJaeF 2018.04.17 20:24
    세월호 정치적으로 이용됨, 오염됨.. 이건 그냥 딱 이 뜻으로 해석하시면 됩니다. '너 빨갱이지.' 세월호 사건 당시 비서실장이 바로 박정희 때부터 독재 정권에 충실히 복무해온 법마 김기춘이었다는 건 의미심장한 부분이죠.
  • profile
    Ankh 2018.04.17 20:34

    그런 말을 하시는 모든 분이 그런 생각을 할 거라고 생각하고 싶진 않습니다.
    그럼 너무..
    실제로도 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죠.

    일반화 해서 욕하면 결국 그 일반화에 상처를 받는 쪽이 있으니.
    그냥 정치인들이 싸우고, 세월호 이야기 올라오면 분쟁이 벌어지고, 그러니까 피곤해서 그런 거겠죠.
    저야 뭐 이럴수록 더 언급해야 한다고 느끼지만 사람은 모두 다르니까..
    시간이 약이죠 언제나 그렇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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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기.Ca.k.aJaeF 2018.04.17 20:39
    물론 이런말 하시는 모든 분들이 그런 생각을 하시지야 않겠지만, 적어도 지난 정권에서 사람들이 잊길 바라며 이러한 프레임 자체를 조장한 건 엄연히 사실이죠. 그리고 분쟁이 피곤하다고 피하는 것 자체는 이해할 만 하지만, 민주주의는 원래 피곤한 만큼 권리가 돌아오는 사회니까요.
  • profile
    title: [로고] Odd Future조찐따 2018.04.17 13:48
    당연히 다 안타깝고 추모는 하죠 인간이라면..ㅎㅎ 근데 정치적으로 이용된건 사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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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니 2018.04.17 16:34
    니가 진짜 걱정하는 건
    추락하는 니 위치지
    아니잖아 세월호의 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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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문서답 오지네 가사인용을할꺼면 알고하지 갑자기 뜬금포로 나오네
  • profile
    꼼큐꼼 2018.04.17 17:46
    정치적으로 이용당한거죠뭐
  • profile
    title: 2Pac - Me Against the Worldrattpack 2018.04.17 19:45
    애꿏게 죽은 군인들과 학생들이 저울질 당하는게 안타까울뿐

    천안함이나 연평해전같이 사망한 장병들에 대한 추모가 너무 부족하다곤 생각은 들어요 매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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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기.Ca.k.aJaeF 2018.04.17 20:21

    정치적으로 이용됬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애초에 이 문제를 정치적으로 만든 건 바로 박근혜정부죠. 국가에 재난이 일어났을 때 그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해야 할 사람이 침실에 그냥 '가만히' 있었고 심지어 거기서 뭘 했는지도 모른다는 그 상황. 그리고 그 더러운 상황을 묻기 위해 행했던 치졸하고 더러운, 그것도 국민을 상대로 국가가 행한 정치공작... 이 순간부터 세월호는 단순한 사고나 비극이 아니라 필연적으로 정치적인 이슈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세월호는 정치적으로 '이용' 당한게 아니라 애초부터 정치적인 이슈였고, 정치로 풀어야만 하는 이슈입니다. 세월호와 정치를 분리해서 보려고 하는 건 말도 안 되는 예기에요. 정치가 선악이 없는 분야이면서 각자의 신념이 가장 강하게 충돌할 수 밖에 없는 분야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가 지나치게 많아지면 음악 커뮤니티의 본질을 흐리므로 자제하자는 것 자체에는 공감합니다. 그런데 정치 이야기 자체를 막는 건 아예 불가능하고, 바람직하지도 않죠. 우리가 사는 일상 그 자체가 정치인데요. 당장에 컨셔스 래퍼들에 대해 우리가 이야기 한다면 정치적인 맥락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가 없죠. 흑인음악의 역사, 힙합의 역사를 논할 때 그 배경에 흑인 민권 운동, 마틴 루터 킹과 말콤 x, 흑표당 등을 빼놓고 예기하는 게 가능한가요? 힙합이라는 음악을 예기할 때 미국이란 사회에서 흑인이 가지고 있는 정치적 위치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 게 가능합니까? 개인적으로 저는 세월호에 '정치적'이라는 딱지를 붙이는 것도, 세월호에 대해 추모하려고 하면 '단순 추모'라고 말해야 하는 상황이 굉장히 짜증납니다. 딱 예전에 '빨갱이' 타이틀 붙이는 프레임이랑 1도 다른 게 없어요. 정치적인 게 뭐가 어때서. 민주 시민으로써 당연한 일상적 행위일 뿐인데. 4월 16일만 되면 올라오는거 싫다구요? 4월 16일 하루만 좀 그러면 뭐가 어떻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할 일 하루만 좀 기억하고 생각하겠다는게 아니꼽다는 건 잘 알겠는데, 그런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똑같은 일은 한번 더 반복될 겁니다. 그리고 그 피해자가 당신이 아니라는 보장은 세상 그 어디에도 없어요. 우리가 기억하지 않는다면, 역사는 더 나쁜 형태로 반복될 겁니다. 나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그것을 기억하는 건 한 사회를 살아가는 시민으로써 져야 할 책임이기도 해요.

  • profile
    Ankh 2018.04.17 20:45

    100번이고 추천하고 싶은 글인데요.
    사람은 모두 가치관과 감수성이 조금씩 다르니까요.
    생활과 정치는 결코 뗄 수 없는 게 맞는데 민주주의라는 게 필연적으로 좀 시끄럽잖아요.
    그 자체를 피곤해할 수는 있다고 여깁니다.
    게다가 여긴 음악 커뮤니티고.
    슬프지만 어쩔 도리가 없는 거 같아요.

    다만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 당부하고 싶은 건 정치란 건 원래 싸움이예요.
    국회의원들 그놈이 그놈이고, 맨날 싸우기만 한다고 하는데요.
    "정치란 희소한 자원의 권위적 배분"
    너무나도 고루하고 뻔한 명제인데 저게 또 사실이거든요.
    두 세력이 싸워도 어느 한 쪽은 필히 다른 한 쪽보다 나은 면이 있습니다.
    무조건 시끄럽고 논란이 거세고 사안이 복잡하다고 해서 외면하면?
    둘 중 더 나쁜놈이 씨익 웃겠죠.
    이게 양비론의 함정입니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중도 같은 건 없습니다.
    그건 허상이예요.
    중립?
    의도야 어찌 됐든, 결과적으론 더 나쁜놈 쪽에 서게 되는 거죠.


    뭐 아무튼.

    악의적인 의도가 있는 게 아니라면 무슨 말을 해도 일단 그러려니 해야죠.

    좀 답답하고 억울하고 슬프더라도.

    제가 무슨 말을 하더라도 타인의 생각을, 그것도 온라인에서 바꿀 수는 없을 테고,

    본인이 뭔가 느끼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합니다.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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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슌하 2018.04.17 21:02

    세월호나 천안함 추모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데 . 굳이 음악사이트에서 티내는거 보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잇는걸 아셨으면 좋겠어요.


    추모하는게 나쁠일인게 아니죠 좋은거죠. 누가 모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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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힙못알 2018.04.17 21:11
    전에잇던 세월호 추모글에도 잇던댓글인데 세월호만 생각하면 속이답답하고 눈물이나시는분이 천안함 생존자가 방송에까지나와서 울먹이며 무분별한 음모론 그만좀 해달라고햇는데도 여전히 믿는분들이 계시죠 그런분때문에 세월호가 오염되는거에요 안타까운 두사건 희생자들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 다르잖아요 그렇기때문에 다른사건들에도 그렇게 안타까워하느냐? 라는 반응이 나오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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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기.Ca.k.aJaeF 2018.04.17 22:43

    저는 그런 사람들에게, 왜 자꾸 아예 별개의 사건을 엮으면서 한 쪽을 함부로 일반화 시키냐고 묻고 싶네요. 어딜 가나 음모론자들은 있기 마련입니다. 보통은 세월호나 천안함 둘 다 안타까운 사건으로 애도하겠죠. 저야말로 되묻고 싶네요. 왜 자꾸 일반화의 오류를 통해 세월호의 '오염'을 주장하려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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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힙못알 2018.04.18 10:24
    얼마전 올림픽때 천안함 폭침사건 주범이라고 지목되는 김영철이 온다는걸 천안함유족이 반대햇엇죠 받아들여졋나요? 세월호 사건이후 노란리본 내내 달고서 유족들을위해 힘썻던 현대통령이 시행한 일이죠 희생자들을 대하는 태도가 대통령부터가 다른데 일반화의오류라는건 별로 공감이 안되네요
  • profile
    Ankh 2018.04.18 15:06

    지금 시국이 얼마나 위험하고 칼날 위에 서 있는 상태인데 김영철을 못 오게 막습니까..
    당장 몇 개월 전까지만 해도 전쟁의 그림자가 드리웠던 한반도인데 외교적으로 다리 놓으면서 지금까지 끌고 온 건 논쟁의 여지 없이 그냥 기적적인 일입니다.

    근데 천안함 유족이 반대한다고 김영철을 막는다라..

    당신에게 묻습니다.
    과거 정권에서 그랬던 적이 있습니까?
    천안함 이후에 다른 모든 정권에서도 김영철 만났습니다.
    그랬던 정치인들이 이제 와서 생트집 잡는 게 참 코미디죠.
    이번 올림픽은 단일팀도 그렇고 북한이랑 미국 사이에 다리 놓는 게 또 하나의 거대한 목적이었어요.
    참 천안함이랑 세월호 비교하려고 별 희한한 논리를 다 보네요.


    싸우기 싫어서 이런 말까진 안 하려고 했는데요.

    정말 정말 죄송하지만, 생각 좀 하고 사세요.

    누가 어떤 주장한다고 무턱대고 믿지 마시고.

    천안함 유족들 심정엔 공감하지만

    그들 주장 들어준다고 김영철 막으면

    그것만큼 코미디가 없는 거고, 전형적인 소탐대실입니다.


    그리고 이거 하나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천안함 유족이 당신이 쓴 댓글을 보면 자신들 생각해준다며 고마워할까요?

    퍽이나.

    내가 보기엔 세상이 삐뚫어진 게 아니라 당신 고개가 삐뚫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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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힙못알 2018.04.18 21:54
    그래서 문통이 얼마나 노력햇습니까? 여론 안좋은데도 단일팀강행시켯고 올림픽준비기간때 미국보다 북한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챙겻습니다 근데 폐막식때 김영철 보내겟다고 일방적으로 '통보' 한거에 대해서 말 한마디 못합니까? 희생장병 유족들이 반대하는데? 왜 못막죠? 고위부가 김영철 하납니까? 우리가 속국이에요? 우리가 을이에요? 과거정권 언급하면서 물타지마세요 그때도 똑같이 욕먹엇으니까 님이나 생각좀하세요 서로 동등한입장에서 대화하는건데 도대체 못막는다는 말이 무슨 말 입니까? 어떤점에서 코미디죠? 도저히 이해가안되네요 대화하겟다고 일방적인 통보에 아무말도 못하고 다 들어주는게 더 코미디같은데요? 그쪽은 북한이 갑이고 우리가 을이라는 썩어빠진 생각부터 고치십쇼 상당히 꼴보기싫네요
  • profile
    Ankh 2018.04.18 22:09

    세상에나..
    님.
    지금 2018년입니다 2018년.
    외교에 대한 상식적인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시대가 어느 때인데 쌍팔년도에나 어울릴 법한 대북관으로 북한을 바라보니까 대화가 통할 리가 있습니까.
    당신 같은 사람은 예전에 부시가 북한을 악의 축으로 규정한 발언을 들으면 박수 짝짝 치면서 잘한다고 날뛸 사람.
    당신 같은 사람은 내가 방금 한 발언을 두고 지금 북한 옹호하는 거냐!, 고 트집 잡을 사람.
    당신 같은 사람은 대선 후보 토론 당시 유승민이 문재인에게 북한이 주적이라고 생각하느냐고 몰아부쳤을 때 문재인이 대통령 후보로서 할 대답이 아니다라고 말한 걸 두고 빨갱이라고 생각했을 사람.
    당신 같은 사람은 대통령의 역할이 뭔지 모르는 사람.
    당신 같은 사람은 합리적인 사고를 못하는 사람.
    당신 같은 사람은 꽉 막힌 사람.
    당신 같은 사람은 지극히 근시안적인 사람.
    정말 답답합니다.
    애초에 대화를 나눌 만한 상대가 아니었네요.
    싸우고 싶은 생각도, 설득할 생각도 없습니다.
    그만합시다.

    제발 더 이상 천안함 장병들 명예를 더럽히지 마세요.

    몇 살인지는 모르겠지만 레드 컴플렉스의 망령에서 좀 벗어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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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힙못알 2018.04.18 22:31
    이건 뭐 논리도없이 인신공격만 하시니 할말이없네요ㅋㅋ 2018년에는 저런 요구조차 못하나보죠? 안타깝게도 님이생각하시는 저와는 다른사람이네요 남의견은 수용할생각도없이 본인생각이 옳다는 신념가진분같으시니 저도 더이상 얘기할 필요없겟네요 남 함부로 판단하지마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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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기.Ca.k.aJaeF 2018.04.18 15:20

    미국 보수 우파의 대표격인 키신저는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한국전쟁 때 서로 죽고 죽였던 중국과 수교했습니다. 외교는 '정의'라는 개념따윈 존재하지 않는 철저한 정글, 무정부적인 자연상태에 가까우며 국가는 그 속에서 자신 외의 모든 국가를 잠재적 적국으로 보고 자신의 생존을 추구한다. 이것이 현재 외교에서 주류로 받아들여지는 공격적 현실주의입니다. 천안함이 안타까운 것과는 별개로 외교는 철저하게 현실적인 관점에서 이뤄져야 해요. 원수하고도 필요하다면 웃으면서 손을 잡아야죠. 그게 대한민국이라는 국가 전체의 전쟁 리스크를 줄이는 결과가 된다면 말입니다. 외교에서 '정의구현'의 논리를 편다는 건 그냥 외교하지 말자는 것과 다를 거 없습니다. 원수와 손을 잡아야 할 때가 있다는 건 바로 남아공의 영웅 넬슨 만델라가 잘 보여줬죠. 그 당시 남아공의 흑백갈등은 위험수준이었고, 넬슨 만델라가 '정의구현'을 포기하면서까지 만든 '진실과 화해 위원회'가 없었더라면 남아공은 아마 엄청난 국가적 혼란을 겪었어야 할 겁니다. 넬슨 만델라는 자신들을 지독히도 괴롭혔던 백인들을 차별하지 않고 포용했으며, 백인 정권의 수장인 데 클레르크를 정치적인 파트너로 인정하고 그와 끊임없이 대화했습니다. 반면, 백인들을 포용하지 않고 그들을 쫓아냈던 짐바브웨의 무가베는 초인플레이션으로 짐바브웨 경제를 말아먹으며 막장 독재자로 전락했다가 결국 얼마 전 쿠데타로 실각했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논점 일탈인거 아시죠? 우리는 일반적인 시민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왜 대통령 이야기가 나오나요. 대통령이 그러든 말든 그게 일반 시민들이 세월호를 추모하는 것과 무슨 상관인지 좀 말씀 좀 해주실래요?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저는 오히려 님이 세월호에 대해 깔려고 천안함을 이용하시는 것 같습니다. 자꾸 아예 별개의 사건을 대체 왜 엮는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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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힙못알 2018.04.18 22:03
    논점을 잘못 파악하고 계신거같은데 김영철 방남 불허한사람들이 북한과의 대화를 거부하는게 아닙니다 대화? 평화? 다 좋죠 그과정에잇는 폐막식행사에 김영철이 왜 껴야되냐는거죠 다른인물 충분히 요구할수잇엇습니다 그렇지만 일방적인 '통보'에 불편한기색 하나없이 수락햇죠 유족들에게 단하나의 배려도없이 나온 행동이고 그걸 꼬집는겁니다 그리고 두사건을 왜 엮냐구요? 두 사건 다 정치적으로 더럽혀졋죠 대통령이 저런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는바람에 일반시민인 그의 지지자들이 더 미쳐서 천안함 희생장병들을 깍아내리고잇습니다 네이트 오늘의유머 다음같은 사이트가셔서 두사건의 대한 온도차이를 한번 느껴보세요 말도안되는 얘기로 희생장병모욕 무분별한 음모론을 양산하고잇습니다 그거에 넘어가서 실제로 믿고잇는사람도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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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기.Ca.k.aJaeF 2018.04.27 14:06
    후... 오랜만에 로그인했는데, 자꾸 앵무새처럼 똑같은 소리만 하는 거에 대답해 주기도 지칩니다만, 그냥 댓글 답니다. 일단 논점 자꾸 파악 못하고 계신건 님이구요. 님이 말씀하시는 그거, 불편한 기색 보여라 그런게 바로 대화하지 말자는 거랑 똑같은 겁니다. 우리 마음에 안 든다고 다른 사람 보내라 이게 관계 파탄내자는 거지 뭡니까? 이건 북한이 아니라 그 어떤 나라한테 요구하더라도 심각한 외교적 결례이자, 회담을 파탄내기에 충분한 뻘짓입니다. 자, 한번 가정해 봅시다. 우리나라에서 미국에 임종석을 특사로 보냈어요. 그런데 미국에서 임종석의 과거 주사파 전력을 문제삼았습니다. 그래서 기분나쁘니 강경화 보내! 이랬어요. 그럼 님은 미국 이해해 줄 수 있습니까? 이게 외교적 결례가 아니라고 생각하세요? '강대국의 특권'을 가진 미국같은 나라들조차 이렇게 하면 욕 먹습니다. 강경파들만 사이다 먹고 그렇게 한반도의 평화는 멀어지겠죠. 애초에 이 강경파 양반들은 사이다 한번 먹었다고 만족하지 못하는 속성을 가졌지만. 사이다는 시원하기만 하지 몸에는 별로 안 좋다는 걸 잊으면 안 됩니다. 그리고 김영철이 과거에 어떤 사람이었든, 지금은 엄연히 북한의 대남 총책, 즉 북한의 공식적인 대남 창구이자 대남 정책의 총괄자에요. 이런 사람들이랑 대화를 안 하면 대체 누구랑 하겠다는 겁니까? 북한이 우리에 대해 어떤 정책을 쓸 것인가 읽을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를 그냥 이 사람이 싫다는 이유만으로 놓치자구요? 이런 결정은 이념을 막론하고 멍청한 결정입니다. 왜 박정희가 중정부장을 보내서 김일성을 만나고 오라고 했는데요. 이런 사람을 직접 만나서 대화하는 것 자체가 우리 입장에선 귀중한 정보에요. 아, 지난 9년간은 이런 기본적인 상식조차 없어서 아예 국정원의 대북 휴민트가 망가졌죠. 그 때는 미국 cia한테 정보 받았다죠? 웃긴 건 그 미국 cia는 우리 보수언론에서 쓴 기사 보고 정보를 파악했다고 하고? 한 마디로 정보도 없는 놈들끼리 지들끼리 뺑뺑이 돌렸다는 거죠. 그런 상태에서 북한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와 대비책이 나올 리가 있나...

     그리고 그런 식이면 2014년 아시안게임 때 최룡해, 황병서 같은 북한군 수뇌부가 찾아왔을 때는 왜 다들 가만히 있었습니까? 이 사람들은 북한 정권의 수뇌 아니고 책임자 아니에요? 이 사람들은 뭐 천안함에 책임 없습니까? 심지어 최근 알려진 사실로는 이 사람들이 정상회담까지 제의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유한국당은 수락했는데 대통령이랑 연락이 안 되서 무산되었고. 정말로 대화에 필요하다면, 김영철 올림픽 폐막식? 못할 것도 없죠. 북한과의 대화에 필요하고 그걸로 전쟁 리스크를 최대한 줄일 수 있다면 무슨 짓이든 못 하겠습니까. 쌀 같은거 안 보내고 그냥 보수파, 강경파들 기분만 나쁜 정도로 북한의 태도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면 그건 엄청나게 싼 장사죠. 실제로 북한의 전향적인 태도 변화를 이끌어 냈구요. 물론 실질적인 비핵화까지는 아직 낙관할 수 없지만, 작년만 해도 하루라도 더 버틸 수 있을지, 내일 트럼프가 주석궁 폭격하는 거 아닐지 불안에 떨었다는 걸 잊으셔선 안 됩니다. 외교는 엄연히 정글과도 같은 현실이고, 도덕과 정의의 심판 논리로, 그리고 자존심으로 외교를 풀어가고자 하면 외교 못합니다. 역사적으로 그런 식으로 외교를 풀어나가다가 잘 된 적이 없습니다. 천안함 유족들이 안타까운 것과 별개로, 그들의 개인적인 안타까움을 국가의 외교에 끌어들일 수는 없는 겁니다. 그 분들도 맞지만, 김영철의 방남이 틀린 건 아니에요. 

    좋은 예를 하나 들어볼까요. 무슨 사람들이 서독의 빌리 브란트가 데탕트 하고 동방정책 썼을 때 독일이 한 마음으로 함께 나아갔을거라고 막연하게 생각하지만, 전혀요. 거기도 우리 사회에서 나오는 반발 똑같이 있었습니다. 당장에 독일 보수파들이 빌리 브란트를 빨갱이 취급했고, 실향민들은 빌리 브란트를 나라를 팔아먹으려는 매국노 취급했어요. 심지어 빌리 브란트는 이 동방정책 때문에 총리 불신임 위기까지 겪었습니다. 그렇지만 빌리 브란트는 이에 흔들리지 않고 동방정책을 추진해 나갔고, 결과는 독일 통일의 밑거름을 쌓음과 동시에 두 번의 세계대전으로 인해 유럽에 팽배했던 독일에 대한 적대감을 씻어냄으로써 독일이 현제 유럽 질서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죠. 천안함 사건은 남북간의 극한 대립 속에 죄없는 젊은이들이 희생된 안타까운 사건이지만, 그들의 피에 보상하는 건 전쟁 직전의 극한 대립으로 한반도를 몰아가는 게 아니라 다시는 그러한 희생자들이 나오지 않도록 평화를 구축하는 겁니다. 그 과정에서 천안함 유족들에게 미리 알리지 못하고 소통하지 못했던 건 미진한 부분일 수 있지만, 김영철의 방남 자체가 갑작스럽게 이뤄진 측면이 있고 국가적인 외교를 일반인에게 미리 말해준다는 건 분명 무리가 있었겠죠. 

     아니 그리고 자꾸 오유 네이트 다음 같은거 끌고 오지 마요. 저 셋 다 안 하니까. 그 사람들 의견이 내 의견이 아니라니까요? 어딜가나 정신병자 음모론자들은 있기 마련인데 왜 그 사람들 의견을 전체로 몰고가냐고요. 그런 식으로 자꾸 진영논리로 나오시면 저도 2014년 경 부터 계속되었던 세월호 희생자들에 대한 말도 안 되는 모욕들을 끌고 들어와서 이야기 할 수 있어요. 그들이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가한 모욕이 지금 천안함에 관한 이야기들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요? 님이 이런 모욕들에 동의하시는 건 아닐 거 아닙니까? 그런데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할까 궁금하시죠? 이제 좀 역지사지가 서셨습니까? 아니 그런 음모론자들이 싫으시면 그 음모론자들한테 이야기하세요. 왜 자꾸 천안함은 북한의 폭침이라고 생각하는 나 같은 사람한테 끌고오냐고요. 무슨 사상검증하는 것도 아니고... 님같은 사람들이, 모든 사건을 진영논리적으로 판단하는 당신같은 사람이 바로 천안함과 세월호를 정치적으로 오염시키고 더럽히고 있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하자면, '정치적으로 순수한' 것 따위는 없습니다. 원래 모든 일은 정치적이고, 정치는 원래 더러운 거에요. 왜냐면 인간의 본성 자체가 지저분하거든요. 그런 순수주의적 논리는 정치를 사회적 이슈에서 분리하기 위한 프레임에 불과합니다.
  • profile
    Scotch chin 2018.04.17 23:03
    그만
  • profile
    title: Kendrick Lamar - DAMN.Jaiess A won 2018.04.18 06:16
    세월호 단어만들어도 경기일으키는 애들은 병먹금해야함
  • ?
    힙못알 2018.04.18 10:28
    님같이 제대로 알지도못하면서 음모론 떠들고 다니는사람도 병먹금해야함
  • ?
    나문자비속 2018.04.18 14:33
    찌라시 영화보고 현혹되가지고 장병들 욕 먹이는 님보단 나을 듯..?

    얼마전 세월호 댓글에서 반박도 못하던데 반박할 가치가 없다고 자위하실거죠?
  • ?
    suckfcksx 2018.04.18 09:03
    추모가 싫은게 아니라 공감 안되는 글귀들이 싫음
  • ?
    title: JAY Z제발 2018.04.18 12:48
    좆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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