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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2018.02.14 22:11

블랙넛 에세이

조회 수 4908 추천 수 20 댓글 63


저는 블랙넛이 하고 다니는 해괴망측한 짓거리들을 유쾌하다고 박수 쳐주는 종족들을 도무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똥방귀 라는 단어만 들어도 그저 웃기다고 꺄르륵대는 일차원적인 초딩의 모습을 

어른들에게서 보는것 같달까요

그래서 말입니다 블랙넛과 그의 추종자(대다수의 급식충과 몇몇 정신 못 차리는 성인들)들은 정신이 나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그의 잘못된 행동거지를 비판하면 그의 추종자들은 

무작정 씹선비, 쿵쾅이 취급하고선 예술에 윤리라는 잣대 들이대지 말라는 식으로 대답을 합니다

(제 생각에 예술에 윤리라는 잣대 들이대지말라는 그럴듯한 개헛소리는 이젠 아예 추종자들의 캐치프라이즈가 되버린것같습니다)

그리고선 그들의 색안경 너머에 보이는 씹선비, 쿵쾅이들의 의견은 그 어떤것이라도 수용하지않고 

귀를 닫아버린채 그럴듯한 랩스킬에 포장된 그의 가사를 더더욱 숭상하죠 

왜냐?? 그들에게는 그가 중세~근대 한반도를 파멸의 길로 이끈 유교사상에 물든 씹선비, 누릴거 다 누리면서도 여전히 여권신장을 외치는 김치녀, 쿵쾅이들을 무찌르는 힙합전사로 보이거든요

그런 종족들은 비유를 하자면 대체 왜 길가에서 똥을 싸대고 그걸 행인들에게 집어서 던지는걸 멋있고 깡이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하는걸까요? 그건 멋있는게 아니고 그냥 사리판단을 못하는것인데 말이죠

해괴망측한 짓과 밷애스같은 대담한 리스크와 스타일을 맞바꾸는 짓은 엄연히 다른것입니다



또 그와 그의 추종자들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좆을 내놓고 흔들어 놓고는 너넨 이것도 못하지 라고들 하죠

그러면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당연히 혐오감을 느끼거나 비웃기 마련입니다

왜냐구요? 그건 좆도 쓸모 없으며 그 행동으로 인해 피해보는 무고한 타인과 본인 모두에게 해악만 되는 상처뿐인 훈장이거든요

사실 용기가 필요한 일이긴 합니다 하지만 살면서 노력, 용기를 그런 쓸데없는 곳에 쏟아붓는 사람들을 우린 병신이라고 부르는것이지요

그러므로 블랙넛은 병신입니다 ㅇㅈ합니까?


관객: 네 인정합니다




병신같은 짓을 하면 멋있다고, 재밌다고 갸르륵대는 수준낮은 팬들의 박수갈채에 중독된 블랙넛은 그렇게 객관성, 일반적인 사회통념(커먼센스)과는 담을 쌓아가며 자신의 머릿 속에 존재하는 완벽한 자신을 만들어 갑니다

위인들이 흔히들 말하는 명언들 중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지 말라는 것이

부모조차 혀를 내두를 짓을 신경 쓰지 말라는게 아니란것을 몰랐던겁니다...




- 블랙넛 에세이 마침 -



남자가 조심해야 할 3대 끝 (혀끝, 손끝, 좆끝)이라는 말이 있고 여기서 이런 글 써봤자 제게 돌아오는거라곤 없긴 하지만 최근에 키디비 고소사건을 포함해서 그의 행적들을 지켜보고있으니 블랙넛과 그의 빠돌이들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적고싶어져서 글을 써봅니다,,,


Comment '63'
  • ?
    99콘 2018.02.14 22:16
    그냥 싫으면 듣지 마세요 ~
  • profile
    나얼 2018.02.14 22:33
    등장~
  • ?
    99콘 2018.02.14 22:47
    힘내세요~
  • profile
    Obinur 2018.02.14 22:52
    ㅋㅋㅋㅋㅋㅋㅋ
  • ?
    황G2의머리냄새 2018.02.14 23:05
    이 글 싫으시면 댓글 달지 마세요~
  • profile
    title: Nas설경일 2018.02.15 01:01
    안듣는데요...
  • ?
    ROCA 2018.02.14 22:19
    그냥 싸질러 대는 게 님도 블랙넛과인 거 같은데 그냥 차라리 어울리는 게 어때요?
    차라리 싸질르는게 예술품으로 남으면 당신이 증오하는 블랙넛 추종자들에게는 쾌락을 선사할 가능성이라도 남지요. 이 글은 대체 뭔지~
  • profile
    나얼 2018.02.14 22:33
    등장~
  • ?
    ROCA 2018.02.14 23:01
    나 블랙넛 안 좋아해요 나얼은 좋아합니다 :)
    힘내시고요!!
  • profile
    title: Nas설경일 2018.02.15 01:00

    님 말씀대로라면 적어도 제 글이 블랙넛 헤이터들에게는 쾌감을 선사하지않았을까여 ㅎㅎ

  • ?
    ROCA 2018.02.15 08:12
    그 사람들은 자신이 욕하는 블랙넛 팬들과 하등 다를 거 없는 사람이겠네요~
    더 역겨운 건 그러고서 도덕적인 걸 포함한 여러가지 우월감을 느끼고 있을 거란 거? 우웩
  • profile
    title: Nas설경일 2018.02.15 10:42
    적어도 정견을 가지고 비판을 하는 점과 무고한 사람을 향해 똥을 던지지는 않는다는 점에선 우월감을 느껴도 좋을것같네요 ^^,,,
  • ?
    ROCA 2018.02.15 11:05
    착각이 심하시네요
    그냥 악플러신데;;
    한번 다시 읽어보세요
    남들이 수준 떨어진다는 주제로 본인이 얼마나 수준떨어지게 글을 쓰셨는지
  • profile
    title: Nas설경일 2018.02.15 11:10
    비유들이 저급하고 어투가 거칠어서 그렇지 글의 정수만 놓고보면 틀린 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점잖게 썼으면 평가를 다르게 하실거같네요ㅎㅎ
  • profile
    title: Action Bronson골든프리저 2018.02.14 22:21
    걍 얄팍하게 3분 생각해보고 써보는 분석인데
    키디비 사건은 그동안 블랙넛은
    매사 찌질하고 남에게 무시당하기 일수였던
    자신의 비굴했던 과거와 과격한 가사를 무기로
    싸우는 찐따같지만 담대한 약자였는데
    자신을 무시했던 사람들처럼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가해자가 되었다는게
    큰거 같아요
  • profile
    title: Action Bronson골든프리저 2018.02.14 22:24
    수위의 경계선에서 외줄타기하면서
    유니크한 찐따 스웩발라서
    화려한 랩기술로 조지는게 매력이였는데
    캐릭터 해석이 잘못 된거 같음
  • profile
    title: Nas설경일 2018.02.15 01:03

    한 6년전에는 블랙넛이 찌질이, 찐따, 약자포지션에서 점점 멋진 사람으로 거듭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했는데 계속 지켜보니까 그 시절부터 지금까지 참 변함없이 한결같더라구여

  • profile
    Obinur 2018.02.14 22:57
    잘읽었습니다.
  • ?
    돈노 2018.02.14 23:01
    윤미래 가슴 얘기할땐 별로 욕안먹고 법정싸움 까지 가니까 이렇게 되는게 재밌음 블랙넛은 원래 쓰레기임
  • profile
    우리스캇 2018.02.14 23:02
    이건 다른 소리이긴한데 블랙넛 추종자들 보면 대게 중학생에 힙합음악을 들은지 얼마 안된, 그래서 힙합뽕 오지게 맞은, 정신적으로 많이 부족한 친구들이더라구요 항상 입에 달고 사는 말은 ‘에미넴도 욕하시지?’ 근데 에미넴 아는 곡이라곤 마이네임이즈나 랩갓 정도밖에 모름
  • ?
    사대주의관종극혐 2018.02.15 07:13
    정작 아는 힙합 뮤지션들도 빌보드 최상위권에 랭크된 적 있는 뮤지션들. 미국 대중들 의문의 힙합 전문가행.
  • ?
    볼록렌즈 2018.02.14 23:02
    특징) 마더파커는 높은 확률로 용서된다.
  • profile
    카레짜장참치 2018.02.14 23: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객난입에서 피식했네
  • profile
    더럽exidle 2018.02.14 23:21
    지금은 아니지만 한때 블빠였던 나새끼는 크게 반성하고 갑니다
  • profile
    title: Ludacris (1)퍄새 2018.02.14 23:22
    우리효과에서 랩좀 잘했다고 빨았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반성합니다ㅠㅠ
  • profile
    title: [이벤트] Eazy-E (WC Month)비 스 마 르 크 2018.02.14 23:24
    똥방귀
  • profile
    X스즈야쥬조X 2018.02.15 00:44
    제 생각은 블랙넛이 어떤 가사를 쓰던 예술로써 이게 맞다 아니다 할 권리는 대중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가사를 써서 누굴 모욕하든 그건 자기 자유니까요.
    그렇지만 자유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래퍼가 노래로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켰다면
    그거에 대해서는 대중들이 사회적인 비판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술과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사회를 어느정도 분리해 나가서
    대중들이 생각해야죠. 그래서 사회적인 비판은 정당한 거고요.
    사실 사람들이 연예인이나 예술을 좋아하는 이유는
    현실과의 괴리감과 대리만족에서 오는게 크다고 생각해서
    그 현실과 예술사이의 간격에서 나오는 사회적인 물의는
    충분히 사회적으로 대중들도 비판이 가능합니다.
    단 이게 예술이나 아니냐라고 판단할 권리는 대중에게 없습니다.
    혼자 생각할순 있겠지만 예술에는 자율성이란게 존재하기 떄문이죠.
  • profile
    title: Nas설경일 2018.02.15 00:59
    걍 글의 요점은 블랙넛은 하는짓이 븅신같다는 얘기인데요
    블랙넛의 작업이 예술이 맞다 아니다 하는 얘기가 아니고
  • ?
    Wille 2018.02.15 01:12
    한결같이 자기 할 말만 하고 가는 건 이미 알려져있으니 굳이 힘 안 빼셔도 될 듯합니다
  • ?
    숭털이 2018.02.15 00:50
    자유는 어디까지나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 ?
    title: [이벤트] The Game (WC Month)정동규 2018.02.15 01:41
    블랙넛 가사쓰는거 자기 마음이라는 분들은 자기 여자친구가 대놓고 희롱당하셨을때 생각하시면 바로 이해하실듯. 아니면 여자친구가 없어봤다던지... 머더뻐커에 관대한것과는 별개로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는 경우면 피해자가 생기는거고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는법.
  • ?
    title: [이벤트] The Game (WC Month)정동규 2018.02.15 11:26
    블랙넛의 캐릭터와 가사를 이해해주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됨
  • profile
    title: Nas설경일 2018.02.15 11:31
    예술에 윤리라는 잣대 들이댈꺼면 넌 진보하지말고 내 음악도 듣지말고 닥치고 가서 집 정리나 해

    이 가사에 심취한 저스트뮤직 추종자들은 저 말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여서 최소한의 윤리도 버려버린거같아요
    성경속 말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고 행동으로 옮겨서 개독소리 듣는 아줌마아저씨들이랑 다를게 없다고 느껴지더라구요
  • ?
    faces 2018.02.15 02:10
    블랙넛이 분명 과한자의식의 선을 넘긴것은 가끔 느껴지지만 사람이 어떡해 완벽하겟습니까
  • ?
    정산 2018.02.15 02:55

    그렇게 실수처럼 가볍게 생각 할 문제가 아니에요~

  • ?
    외롭고 웃긴 가게 2018.02.15 23:36
    그 누가 블랙넛보고 완벽한 사람이 되라고 했나요 최소한 저열한 성희롱은 하지 말란거지
  • ?
    title: Thomas Bangalter만두입니다 2018.02.15 02:50
    에세이라기엔 좀 그렇네요 그래도 블랙넛은 한국힙헙에서 나올 수 있었던 독보적 케릭터는 맞았는데요 선을 넘은 것은 공감
  • profile
    title: Nas설경일 2018.02.15 10:46
    글 어느 부분에서도 독보적 캐릭터임을 부정한적은 없습니다... 따로 언급한 적도 없지만

    이런 방향으로 독보적캐릭터가 되버려서 비판을 받는거겠죠
  • ?
    미니무그 2018.02.15 06:57
    적어도 그동안 어정쩡한 가사들로 어정쩡하게 묻혀졌던 수많은 래퍼들보단 낫다고 생각해요.
  • profile
    title: Nas설경일 2018.02.15 10:45
    단순히 랩스킬과 네임밸류를 기준으로 둔다면 맞는말이죠
  • ?
    우디 2018.02.15 07:20
    null
  • ?
    팔토마토 2018.02.15 07:24

    이런글 글쓴이 특징이 에미넴 투팍 비기은 뒤지게 빤다는거임.

     

    문화사대주의인지 그들이 했던건 멋이고 블랙넛이하는건 구리고 혐오감든다? 이것부터가 이중성의 문제

     

    물론 블랙넛이 하는게 구리고 혐오감 들수있음 단지 한국인 이라는 이유도 있고, 황인이라는 이유도 있을수도 있을테고, 생긴게, 목소리가, 가사스타일이 안맞을수도 있지만 막상 글보면 블랙넛만 해당되는 내용이 아닌게 수두룩.

     

    그의 음악도 안들어보고 아티스트 자체를 부정해버리는걸 자랑이라고 생각함.

     

    약쟁이 이센스를 좋아하고, 총으로 사람 쏴재끼는 투팍을 좋아하고, 약물중독이었던 에미넴을 좋아 할수 있음 그들의 음악이 자기와 잘맞으니까, 이해가되니까 그리고 그들을 싫어할수 있음 범죄자니까 음악이 구리니까.

     

    음악도 안듣는다면서 블랙넛 구리다 혐오다 드럽다 에서 블랙넛음악 듣는다고하면 거기서 갖은 병은 다떰 음악이 금지된것도 아니고 자기가 듣겠다는데 무슨상관이고 싫어하는걸 당연스럽게 물타기하는게 참 한심해보여.

  • ?
    팔토마토 2018.02.15 07:34
    이센스 좋아하면 블랙넛 좋아해야 한다. 이런 얘기는 아님.

    그의 행동거지를 지적하는건 좋다만 왜 블랙넛만 화두에 올라야 하는건지 의문임 ㅋㅋㅋㅋㅋㅋㅋ
  • profile
    title: Nas설경일 2018.02.15 10:47
    듣지말라한적 없음 수준떨어진다라고 하는것 뿐이지
  • ?
    title: Thomas Bangalter만두입니다 2018.02.15 18:27
    누군가에겐 외힙듣는 님도 수준 떨어져 보여요 블랙넛이 과한건 맞는데 그 음악 듣는 사람들 무작정 깎아 내리는 건 좀 그렇네요 ㅋ 과도한 블랙넛 팬들 땜에 화나셧겟지만
  • ?
    title: Thomas Bangalter만두입니다 2018.02.15 18:27
    누군가에겐 외힙듣는 님도 수준 떨어져 보여요 블랙넛이 과한건 맞는데 그 음악 듣는 사람들 무작정 깎아 내리는 건 좀 그렇네요 ㅋ 과도한 블랙넛 팬들 땜에 화나셧겟지만
  • profile
    title: Nas설경일 2018.02.15 19:28
    죄송한데 제가 듣는 어느것도 블랙넛만큼 수준낮진 않음 근거도 댈수있구요
    뭔 말씀을 하고싶으신지는 알거같은데 수준차라는게 있다는건 인정을 좀 합시다
  • ?
    콘실리에리 2018.02.15 08:29
    블랙낫 책임이지 내책임은 아니니까.
    캐릭터는 재밌고 좋은거같습니다.
    꼭 한번은 듣게되는 래퍼니까요.

    예전엔 좋았는데 지금은 실망했다는 건 뭐 어쩌란거지.
    뭘 강요하려하고 뭘 바라는거야.

    웃긴거는 관심과 이슈를 끄는건 소위 선비라 불리는 안티들이고
    블랙넛 밥주는꼴 밖에 안됨. 한요한이같은 무명가수도 마찬가지고.

    님.들.은.그.들.에.게.아.무.영.향.력.이.없.습.니.다
  • profile
    title: Nas설경일 2018.02.15 10:49
    콘실리에리님은 예술입문서라도 한권 읽어보고 의견을 내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 profile
    title: Rick RossDrunk 2018.02.15 10:08
    음악 좋으면 들을수도 있지
    구리면 당연히 안듣는거고
  • ?
    김비필 2018.02.15 10:56
    ㅋㅋ 그렇다면 저는 리얼 정신이 나간 사람인듯 ㅋㅋ
  • profile
    title: Nas설경일 2018.02.15 11:17
    그런 사람도 있는거죠 뭐
  • profile
    디디 그레고리우스 2018.02.15 12:24
    블랙넛만 국한 되는게 아니라 뭐 누구의 행적이 구리니깐 깔 수 있고 행적이 구려도 음악이 좋으면 음악은 들을 수도 있고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 처럼 블랙넛이 하는 짓들이 더럽고 병신같아서 깔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가 범죄를 저지름에도 불구하고 누군가가 그의 음악이 좋다고 느껴서 그의 음악을 듣는다고 한다면 이해 못할 건 없다고 생각해요.
    저 또한 블랙넛이 벌이는 짓은 병신짓이라 생각하지만요.
  • ?
    Lilpumpkin 2018.02.15 12:33
    글의 서두부터 종족, 초딩의 모습, 추종자, 정신이 나갔다. 등 자극적인 단어의 선택으로 시작해서, 병신 같은 짓을 하면 멋있거나 재밋다 하며 갸르륵대는 수준 낮은 팬들의 박수 갈채로 끝이 나네요. 주제가 블랙넛이 아니라. 개인이 이해하지 못하는 아티스트 누구를 대입해도 글은 성립 되겠지요. 어쨋든 블랙넛은 적지 않은 대중의 지지를 받는 키치한(너무 거창한가) 래퍼임은 틀림이 없고, 그럼 그 래퍼의 행동이 좋다 나쁘다는(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닌)말씀하신대로 윤리냐, 예술이냐 어느 잣대에 더 비중을 두냐가 아닐까요?
  • profile
    판사님 2018.02.15 12:38
    글 내용에는 동의하는데 글은 참 못 썼네요
  • profile
    title: Nas설경일 2018.02.15 12:42
    글을 좀 더 예쁘게 썼어야했는데 죄송합니다ㅜㅜ
  • profile
    Jummit 2018.02.15 18:07
    ㅇㅇ;; 있어보이려고 쓴 단어들 넘많음..
  • profile
    title: Nas설경일 2018.02.15 18:11
    제가 스노비즘 걸린 븅신처럼 보이긴 싫어서 평소에 현학적인 단어를 최대한 안쓰려고 신경쓰는 편인데 그렇게 느끼셨다니... 다음번 글 쓸땐 글에서 더욱 허세를 배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profile
    title: [로고] Run-D.M.C.더욱이 2018.02.15 13:32
    표현 약간 과격한거 말고는 틀린 말 하나도 없어요...
    하긴 표현 과격하게 안 하면 xx넛 추종자들은 정신못차렷겠지만..
  • profile
    title: [이벤트] The Game (WC Month)onyx 2018.02.15 21:00
    동감하고 스웩누릅니다
  • ?
    김태균 2018.02.16 00:29
    행동이 그래도 일단 랩은 잘하니까 뭐... 음악 기다리게됨
  • ?
    응솩이 2018.02.16 00:34
    사람들이 블랙넛, 힙합에 대해서 뿐만이 아니라 넓은 의미에서 대담한? 언행들과 해괴망측하고 역겨운 짓을 구분할 명확한 기준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 읽었습니다 :)
  • profile
    Keith Åpe 2018.02.16 02:30
    글쓰는것도 존나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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