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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2189 추천 수 4 댓글 21
중학교때는 비슷비슷한성향(마이너 음악 좋아하고요 실친들이렁 게임뛰거나 게임친구들이랑 놀고 욕도 약간 쓰고 격했단것같아요)가진 애들이랑 잘 놀았는데
고등학교애들은 제성격을 별로 안좋아하더라고요
이건 성격이랑 별개로 반에서 춤추기 있었는데 춤 주도하는애다 저만 의도적으로 꼽줘서 제가 멘탈이 약해서 춤이 잘 안되는거에요 굳은푲정으로하는 그런게있음ㅋㅋ 싸우다가 제가 말하다가 울어버려서 저만 춤 빠짐 그리고 그뒤로
제 뒷담이 많이 오고감.. 반에서 춤연습하면 화장실 가있고 그랫는데 그러다가 화장실에 오니츠카타이거 놔두고와서 신발도 잃어버리고 그날 진짜 많이울었어요ㅋㅋㅋ 근데 저는 또 친구한테 남얘기하는거 잘 못해가지고 (복잡해지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걍 호구처럼 다니고
그래서 맨날 위클래스가서 답답해서 엄청 울고 (점심 안먹거나 진짜 시험기간이였는에 배가 너무 고픈데 수업 집중은해야하고 담임이랑 미술로 싸우면서 각오한것때문에 성적은 올려야하고 학교는 불편하고 이때는 진짜 힘들었음) 아님 수업시간에 보건실 간다하고 수업중인 교실 피해서 몰래 매점가서 먹고 그랬는데 최근에 심각해져서 학폭으로 처리할려하다가 제가 친구들앞에서 뭐 말하는걸로 위클선생님이랑 협의보고 끝났어요
그래서 요즘은 보통만 하자는 맘으로 사람이랑 아무말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지내요
진심 이 썩는거 아니면 양치 안해도 될 정도 ??..
성격 연기까지하면서 적극적으로 나서지도 못하겠고 웃을일도 없고 일년내내 즐거운일이 없어요 너무 힘들고 저답게 굴고싶은데 주변이 좀 난해해 하니까 그러지도 못하고 답답해요
요즘에 점심은 학교에서 선생님이 지정해준 애들이 데리고다니는데 무슨 게임에서 펫처럼 꽁무니 졸졸따라다니기만해요 ㅡㅋㅋㅋㅜㅜ,, 그래도 그친두들 착해요
저희반애들이 좀 여성스럽고 착하긴 착하거든요 근데 저랑 관심사도 너무 달라서 친구가없어요 (웃음코드도 좀 다름 저는 힙합엘이나 유튜브 댓글보는게 젤 웃김ㅋㅋ) 최근일때문에 학교에 트라우마가 생겨서 맨 구석뒷자리 아니면 적응도 안되고 예전에는 잘하던 기본적인것들도 잘 안되고
제가 또 입시가 미술실기인데 담임이랑 진짜 개 오지게 싸움 담임이 융통성이없음 담임얘기하면 기분이 안좋아지까 생략 우리집 금지어 내가 반에서 따인거 알면서 모른척한쌤 걍 이런저런일때문에 학교가 진짜 너무 불편하고 학원이나 어딜가서도 사람만나고 얘기하고 간단히 뭐하는것도 너무 어려워죽겠어요 예전엔 안이랫는데;; 주변에 말이통하는 사람이나 관심사가 같은사람 또는 성격이 비슷한사람 꿈이 비슷한사람 등등 뭐가 아무것도 없없어서 가끔 답답해요 나중에 대학가면 나랑 비슷한과인 사람들 만날수 있을거라고 스스로 믿다가도 또 현실 마주하면 멘붕오고 오락가락하고 오늘도 소풍가는거 때문에 애들또 쓸쓸 무리 구분짓는분위기떄문에 보통만하던것도 표정멘붕오고 주변에 연락하고 지내는 사람도 진짜 별로없고 진짜 미칠것같아요 그림실력도 진짜 상중하 중에서 하임.. 그래도 개인작이나 그리고싶은건 열심히 그려요 꿈도 뚜렷한데 근데 입시가 엉망이여서 아 진짜 모르겟네요 위클래스선생님은 제가 맘의문을 열어라고하는데 요즘 입다물고 친구가 먼저 말걸때 상냥한반응하고 제성격처럼 안하기 이정도는 바뀌긴 했거든요 그 이상은 도저히 못하겠어요ㅜㅜ 맨날 같은걸로.. 힘들어하고 하루하루가 수확이 없는 기분이에요 저를 계속 죽이는 기분(?) 이런 비슷한 경험있으신분들 잇나요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앞으로 엘이 많이 들어올려고요.. 진짜 인테넷이라도 사람이랑 좀 어울려야할것같아서..
Comment '21'
  • profile
    윤종신최고 2017.10.13 00:36
    정말 많이 힘드시겠어요ㅠㅠ 물론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는 것도 좋지만 그걸 억지로 하실 필요는 절대 없어요 그러실 마음도 없어 보이시지만! 뒤에서 남 얘기 안하시는건 정말 좋은것 같아요! 지금 당장은 몰라도 나중 가면 아 쟤 진국이다 다 알게 될거예요! 제가 조언은 못해드렸지만 오늘도 수고하셨어요^_^
  • ?
    잠와 2017.10.13 00:50
    좋은말씀 정말 감사해요ㅜㅜ 언젠간 해결될거라고 믿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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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Kendrick Lamar - DAMN.don-mallik 2017.10.13 00:42

    힘내십쇼.. 이럴 땐 어떤 말도 고통을 덜어줄 뿐 없애주진 못하니...
    참... 힘내세요..

  • ?
    잠와 2017.10.13 00:52
    감사합니다.. 힘내볼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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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일반] Trap조이배대애스 2017.10.13 00:43
    어떤 삶을 살고 싶으세요?
  • ?
    잠와 2017.10.13 00:55
    음 저는 뜻맞는사람들이랑 같이 일하면서 최고되기요ㅎㅎ; 이왕이면 돈도많이벌어서 베이프 입고싶네여
  • ?
    title: [일반] Trap조이배대애스 2017.10.13 01:23
    ㅎㅎ베이프좋죠
    사람들 생각하는거 다 거기서 거기니까
    역지사지를 좀만 생각해보면
    인간관계 좋아질 수 있을것같네요~
  • ?
    테일러 2017.10.13 00:54
    저도..학창시절 비슷하게 보냈어요. 관심사 마이너인게 제일 힘들었는데 인터넷으로라도 동족(?)을 찾고 얘기 많이 한게 도움되었던 것 같아요..
  • ?
    잠와 2017.10.13 00:57
    감사합니다ㅠㅠㅠ 주변에 비슷한경험가진사람들이나 성격이비슷한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헤맸는데 저도 동족들을 찾아야할듯해여ㅋㅋㅋㅋㅋ
  • ?
    최금자 2017.10.13 01:34
    힘내세요:) 쪽지드렸어요
  • ?
    잠와 2017.10.13 01:49
    쪽지 잘 읽었습니다ㅜㅜ 어떤 상담보다 정말 잘 와닿았던것 같아요 정말 정말 감사해요 (꾸벅)
  • ?
    Rose 2017.10.13 10:33
    그냥 마이웨이로 사시는거 추천드려요 어차피 모든 사람 마음에 들 수는 없고.. 학교가 안된다면 관심사 관련 모임같은 곳에서 사회활동하시는것도 좋을 거 같네요
  • ?
    잠와 2017.10.13 13:25
    조언 감사드려요,,ㅜㅜ 다 다른애들이면 몰라도 저희반은 애들성향이 거의다비슷해서 그냥 대충 맞춰살려고요.. 마이웨이도 해야하긴 하는데 말이져
  • ?
    coffee 2017.10.13 14:36
    저도 고삼인데 많이 공감되네요. 고삼 되고나서 학교에 불만만 쌓여서 학교에 있기도 싫고, 단체생활도 어렵고, 별 이유도 없이 우울하고 그런데.. 사실 요즘도 그래서 도움되는 조언을 해드릴 수 있는 입장은 아니지만, 사람 간의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면서 본인 성격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게 최선인 거 같아요. 지금까지 별 탈 없이 지내오긴 했지만, 사실 저는 저희 학교 선생들에 대해서 반발심이 크거든요. 그게 행동으로 드러날 때면 친구들은 이해 못하고 당황스러워하더라고요. 그 대신에 있는 그대로 행동하니까 친구들이 제 장점도 저 자신보다 더 잘 알아봐주고 인정해줘요. 어차피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지내다보니까 한양대 가는 친구나, 전문대 가는 친구나, 예체능 실기 준비하는 친구나 다들 겉으로는 보이지 않던 본인만의 컴플렉스가 있더라고요. 그걸 겸허히 받아들이고 자신의 장점을 더 많이 드러내느냐, 자책하면서 단점을 더 많이 드러내느냐 의 차이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친구들에게 본인을 드러내는 걸 너무 주저하지 않아도 돼요.
    그리고 관심사가 다르면 뭐 어때요? 정말 최악인 상황은 본인의 관심사가 뭔지도 모른다는거죠. 저도 힙찔이인 거 숨기고 살다가 이젠 혼자서 공연 보러 다니는데 거기 가면 다 저하고 같은 관심사를 가지고 온 사람들이에요. 이런 식으로 (되도록이면 인터넷보다는 야외활동으로) 자기 관심사나 취미 즐길 방법 찾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남들 신경쓰기보다는 먼저 본인에 대해서 이해하려고 노력해보시고, 입시에서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 ?
    잠와 2017.10.13 17:19
    지금 학교끝나고 댓달아요 오늘은 평소보다 많이 웃었건갓 같아요 아마 엘이분들이 해주신 조언덕에 안심도 들고 맘도 훨씬 편해져서 그런것같아요 제가 정말 보통도 못할만큼의 사회성은 아닌데 학폭문제 가해자들이 본인만 미워해도 되는걸 다른친구들까지 싸잡아서 결국 큰일이 되고 여기까지 온것같아요. 저희 학교가 다들 사회형 애들은 많은데 예술형 애들이 별로 없다보니까 이렇게 된것 같기도하고.. 하여튼 잘 모르겠어요 지금은 저에대한 오해를 풀어서 다시 3월 학기초로 돌아간 기분이에요 예술형(1) 사교형(30) 이면 제가 보통만 하면서 지내는게 맞는것같아요 욕 띡띡쓰면서 너무 감정적이고 난해한 이야기들만하면 다들 당황스러울거에요ㅜㅜ 가해자 애들만 빼면 그닥 나쁜친구들도 없는데.. 제가 사람을 많이 안타는성경면 제성격대러 살 수있는데 사람들이 저를 차단하니까 너무 외롭더라구요ㅜㅜ 트라우마 잊고 학교가아닌 새로운 곳에서는 잘 지내볼려고요 감사합니다 고3이신데 파이팅 해요! 저번주 대구힙페 가고싶었는데 같이 갈사람이 없어서 좀 쫄려서 못갔네요 ㅜㅜ 리스펙해요 !
  • ?
    갸룰루 2017.10.13 16:41
    걍 공부열심히하세요 나이들고보니 친구필요없는듯 ㅋ
  • ?
    호시 2017.10.14 02:54
    진짜 저랑 비슷하시네요ㅜㅜ 저는 성격이 남들이 흔히 좋아하는 재밌고 두루두루 친한 좋은 성격이 아니라서 (기분 나쁜 말 들었을때 적당히 하하하 웃고 넘어가는 그런게 없어요) 노는 애들 소수 하고만 다니고 친구가 그닥 없었는데 최근에 하루 종일 붙어다니던 친구들하고도 갑자기 무슨 일로 멀어져서 하루 종일 반에서 공부만 하면서 지내요. 반에서 거의 뭐 아싸죠. 솔직히 처음부터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있었다면 안 그랬을 것 같은데 타의적으로 하는 거다 보니까 원래 놀던 애들이 우리 반 와서 혼자 있는 모습 보이고 하면 창피하고 우울해져요 그리고 님처럼 음악적으로나 웃음 코드로나 겹치는 사람이 없으니까 막 너무 외롭고 힘들때가 많은데 저는 그럴 때 마다 빨리 제가 사는 지역을 떠나 제가 원하는 대학에 가서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는 상상을 해요ㅠㅠ 그러면 좀 기분 나아져요 이 시기도 지나가겠지 머 이런.. 님도 힘드실텐데 힘내요ㅠㅠㅠ
  • ?
    잠와 2017.10.16 00:54
    안녕하세요 동족님,, 저도 상상하다 현타와요ㅜㅜㅜㅜㅜ 우리 힘냅시다.. 경험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꾸벅)
  • profile
    십선비 2017.10.14 06:34
    옥상
  • ?
    콘실리에리 2017.10.15 22:33
    대학교 간다고 성격이 리셋되고 맞춤형으로 사람들이 만나지진 않아요.
    그리고 관심사가 같다고 해서, 성격이 비슷하다해서 친해진다는 보장은 절대 없습니다.

    사교성이 좋은사람들은 관심사가 같든 다르든 어딜가도 잘지냅니다.
    관심사라는 것도 사실.. 그 분야에 있어 자기자신이 시간을 좀더 투자한 것에 불과하잖아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 경험을 이야기하자면 중고등학교 친구들이
    오래가는 편이고, 대학사람들은 가까워져도 보통 한계가 있어요.

    그리고 자기자신은 특별하다 (예술형이다) 어쩐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제 3자가 보기엔 그냥 똑같은 교복입고 같은 급식먹는
    캐바캐 고딩일 뿐이거든요.. 애석하지만 별로 다를게 없어요....ㅜㅜ
    그런마인드는 자기자신을 고립시킬 뿐이랍니다.

    자기자신만의 매력이 있는사람은 사람들이 먼저 다가오고 모이기
    마련인데,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도 억울해할게 없습니다.

    꼭 단체에서 매력있는척한다고 이리저리 설치고 다니고
    성격이랑 안맞는 짓을 하는 "나랑 친구해줘" 컨셉의 유형이
    꼭 있기마련인데 결국에 탄로나게 되어있고 흑역사 기록합니다.

    반면에 조용하고 온순한 사람인데 대인관계도 원만한 사람도 많죠.
    내 친구가 맞건 아니건 먼저 인사하고, 호의를 베풀고, 어려울때 도움을 주고, 내가 존중받으려면 먼저 타인을 존중해야합니다.

    관심사나 내 성격에 맞나 안맞나는 그다음이에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거는 자기 본분에 충실하는거에요.
  • ?
    잠와 2017.10.16 00:52
    맞는말씀입니다,, 저는 예술형이라고 심취하고 티내고는 안다녀요 그냥 그렇게라도 합리화하고싶어서 그러는듯(?)해요.. 제매력이 ㅈ같아서 진짜 힘드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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