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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8 02:03

팔지않아~~~ 다들 왜않팔아요?

조회 수 2162 추천 수 7 댓글 30

안녕?


또 VMC까는 쿨타임인 부분?


한국 힙합의 역사에서 않팔아정신은 정말 유서가 깊은데,


가리온의 그 유명한 "반짝거리는 돌멩이나 줍고 웃고 싶은 건데"부터


라임어택의 "머지않아 찾아올 영광의 나날 이것은 돈과 명예, 


성공에 관한 얘기가 아니야"도 마찬가지의 맥락에서 않팔아 정신이라고


할 수 있음. 스키니진 안 입는 도끼와 솔컴부터 2000년대 중반까진


않팔아정신 없으면 힙합 안 쳐줬으므로 '힙합'이기 위한 전제 자체가


않팔아였음. 않팔아~~~~~



근데 이 Sell-out에 대한 국힙씬의 태도가


어떤 시기를 거치면서 바뀜되는데 개인적으로는


세 가지의 계기를 꼽음.


1) 도끼의 Thunderground 

- 오버그라운드냐 언더그라운드냐는 이분법적 도식을 벗어나서

나는 내 태도를 지키지만 오는 돈은 안 막는다는 아주 교묘한 트릭을 쓸 수 있음.

떤더그라운드를 주장함으로써 자신의 '유니크함'을 주장하는 것은 덤.


2) 스윙스의 #1 믹테

이거 들어보면 진짜 갓윙갓 능구렁이처럼 돈돈돈돈 이러고

곡 도입부에서는 돈을 두고 "who doesn't like that"이라고 깔면서

당연히 니들도 돈 좋아하는 거 맞잖아를 깔고 가면서도 

결국 자기는 또 나중에 돈 안 좋아한다고 빠짐. 

"돈을 좋아하는 건요, 내가 아니라 내 주위에 많은 Girl Yo"

능글능글하게 돈에 대한 금지를 벗어나면서 허쓸=머니를 연결시킨

최초의 시도이고, 이 지점이 스윙스의 특이점.


3) 버벌진트의 <누명>

이전까지도 국힙씬 망했서 흑흑.. 이런 거 존나 많았고

특히 피타입 <돈키호테> 같은 게 그런 건데, 이것들이 공유하는 지점은

언젠가 '힙합'은 도래한다는 그런 것임. 가령 피타입의 곡에서 휘성 코러스가

"아무도 모르는 웃음을 웃으려 아직은 아픔을 느껴"이란 건, 지금은 

바깥에 거짓 소리로 가득해도 언젠가 '힙합'님이 오셔서 다 해결해주실 거란 믿음이 있고

자신이 곧 '힙합'이라는 힙합정신 힙합맨임. 또 Mephisto 시절의 빅딜도

이게 맞는지 아닌지 오락가락하는데 (확실히 <대답해줘> 같은 곡 이후에는)

그래도 여전히 이 무의미한 날개짓을 계속할 거란 것, 

"끊임없이 써내려갈 싸움의 페이지"를 피할 수 없는 운명이란 게

빅딜맨들의 히팝정신이었음. 어쨌거나 지금 개같아도 그건 지금 밖에 있는

가짜들이 '힙합'이 아니고, 우리가 '힙합'인데, 언젠가 하여튼 '힙합'이 올 것이란

허풍만만한 기대와 놀부정신으로 가득한 거였음.


근데 버벌진트가 '힙합' 그런 거 없는데^^ 그거 다 그짓말이고

걍 형동생 놀이잖아. 이 아트폼은 존나 무의미하다.

해서 '힙합'을 버리겠다는 선언을 하는 순간

진정성의 진지와도 같았던 '힙합'은 개꿀잼 몰카처럼 무너져내리는 거임.

아닌가?


버벌진트는 이미 자신이

1219에피파니에서 창의력 뛰어난 학생~~ 

이러면서 틀 안에서 안 맞는단 걸

강조해왔으므로 힙합에 대한 배신이라는 비난을

덜 받을 수 있었음.(비교적)

하여튼 여기서 '힙합'이라는 진정성 자체가 흔들림.

결국 피타입도 이 시기에 힙합은 잡종문화라고 했고

대문자로서의 '힙합'은 위태로운 상태에 있었던 건 분명함.



하여튼 이상의 세 가지의 계기를 거쳐서 '진정성'과 '돈' 사이의 화해할 수 없는

이중성이 화해할 수 있게 됨. 근데 여기엔 '생존'이라는 하나의 키워드가 들어있음. 

'생존'이란 코드는 2000년대에 나름 공유되는 코드인데(물론 '문화비평'적으로 말이죠)

어쨌거나 스윙스 #1 믹테 들어보면 이 새끼 존나 절박하고 살아남아야 해~

하는 배틀로얄식 게임 정신 제대로 발동 걸려서 경쟁하고 그러는데 이게 단절임.

2004년 언저리의 빅딜~~ 이럴 때는 다 좋은 식구고 어쩌고 다 힙합하는 동지라서

앤썸 함 불러주면서 우리 다 모여서 예아~하는 게 정답이었는데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스윙스 등장하면서 그런 친구친구 굳맨 마 호미 이런 거 다 깨지구

함뜨자 정신이 대두되는 것. 

또는 생존을 위해 남을 >>주긴다<< 이런 마인드가 등장하기 시작해서

이 진정성과 돈 사이의 분리가 자연스럽게 철폐됨. 근데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그 이전까지 힙합 자신이 '진정성'을 구축하던 방법이 자본을 대타항으로

삼아서, 그러니까 자본과의 적대적 관계를 통해서 자신을 정의하는

'부정적 정의'에 기대고 있었는데 그런 부정 자체가 해소되는 상황이고

그것이 2000년대 후반 힙합에서 '진정성'을 말하면 약간 바보가 되는

(그러니까 더 정확히는 3집 이후의 더콰가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이유라구 할 수 있음.


그리고 이는 이후 세대의 정체성의 모순과 혼종을 낳게 되는데

나중에 이야기하기루 하고.


하여튼 '진정성'과 '돈'이라는 이분법을 극복하는 세 가지 방법,

그니까 이분법을 통합함으로써, 이분법을 유머로 소화함으로써, 

진정성 자체의 기각함으로써 지금의 국면에 왔다는 사실을 알면 된다는 것.


또 중요한 건 자본을 대타항으로 삼으로써만 자신을 정립하던 그 '진정성'이

이제 어떻게 기능할 수 있는 것이며, 또 역사적 국면 어쩌구따리에 따라서

그들은 어떤 진정성 담론을 조직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살펴보면

그렇다고 크게 다치거나 하진 않으니까 열심히 참고하고.


않팔아~~~~ 이거 역사적으루다가 ㄹㅇ로 유치하니까 이제 그만하자.

앨범 <뷔스메이저> 낼 때는 잘 헷갈려놓고 

왜 지금와서 정신차리는 걸까? VMC는..



할튼 씨잼 다 전승우승해^^ 

씨잼이랑 갓윙갓이 국힙 미래라는 주장을 위해

급식처럼 쓰려고 노오력했어.

그럼 안녕

Comment '30'
  • ?
    title: Schoolboy QImpossum 2017.07.18 02:19
    아 맞다 물론 든밀스가 미래다.
  • profile
    title: Kendrick LamarTagMe 2017.07.18 02:25
    않은 컨셉인가요?
  • ?
    title: Schoolboy QImpossum 2017.07.18 02:27
    않이요... 진심입니다.
  • ?
    title: Desiigner제리로렌조 2017.07.18 02:42
    막줄에 급식처럼 쓸려고 노력하셨대잖아요 ㅋㅋ
  • profile
    title: Kendrick LamarTagMe 2017.07.18 02:54
    봤는데 급식이라기엔 어색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title: Schoolboy QImpossum 2017.07.18 02:57
    저의 비급식성을 커밍아웃 시키지 마세요.
    단호합니다.
  • ?
    콧수염 2017.07.18 02:32
    않때문에 읽을것도 답답해서 못읽겠다
  • ?
    title: Schoolboy QImpossum 2017.07.18 02:53
    않 일거두 대요^^
  • profile
    title: Nucksal부적절한 닉네임 2017.07.18 02:43
    예전부터 님 글이 기독성이 떨어진다는 생각응 하긴 했는데 제 글재주거 님 발끝도 못따라가는듯해서 그냥 그랬지만 이번 글은 좀 몇몇부분 넘어간 듯해보이는게 좀 있는것 같네여.
    님이 하여튼~ 같은식의 말은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것 같고. 뭔가 글 대부분이 그냥 님 생각을 마구 써논 것 같아요. 그 생각이 안좋다기보다 여긴 커뮤니티기 때문에 님이 평소에 어떤 생각을 하는지 이헤하고 알고서야 읽을수 있는 글인것 같아 그냥 조금의 조언을 합니다.
    적어도 전제조건이나 예시에대한 이유나 뭐든이요.
  • ?
    title: Schoolboy QImpossum 2017.07.18 02:56
    으차피 아는 사람들은 알고 설명을 해도 모르는 사람은 아니까
    그냥 이대로 넘어가도 괜찮아요. 않팔아 정신에서 팔아도 괜찮아로
    넘어가는 세 가지 계기와 '생존'이나 '경쟁'이라는 키워드나
    큰 그림만 잡으면 되는 부분이니까.
  • ?
    SSam 2017.07.18 09:19
    ㅋㅋㅋㅋ 그 큰그림만 잡으면 된다는 부분도 님 생각을 마구 써놓은 거잖아요
  • profile
    title: Nucksal부적절한 닉네임 2017.07.18 09:25
    과여뉴그러힌가 싶네요.. 충분히 알기쉽게 쓸수 있을것 같아 아쉬워서 썼습니다. 여긴 개인 블로그가 아니라 커뮤니티라서 님과 소통할수 있는 많은 분들이 있을거라 생각해서요. 님은 국힙신을 깊게 생각하려는것 같고요
  • ?
    title: Schoolboy QImpossum 2017.07.18 11:15
    별로 깊게 생각 안 하니까 괜찮고 제가 다 이깁니다. 씨잼 우승해^^
  • profile
    2cut 2017.07.18 02:52
    않이....않팔아까지는 그렇다고치고
    물결은 왜 세개나 썻어여~~~?
  • ?
    title: Schoolboy QImpossum 2017.07.18 02:56
    아재미~~~ 휴먼 창정체 몰르세니요?~~~
  • ?
    노말인 2017.07.18 03:06
    스쿨보이큐 기여워
  • ?
    title: Schoolboy QImpossum 2017.07.18 11:13
    스쿨보이큐 기엽다는 사람도 커여워
  • ?
    title: [일반] 신발 (2)Yehwmkhk 2017.07.18 05:14
    안 인거 진짜 몰라서 않이라 쓴건데 일부러 그런척하는거 진짜 웃기네
  • ?
    title: Schoolboy QImpossum 2017.07.18 11:13
    않이 재발 저애 진심을 평가저라 ㄴㄴ하세요.
  • profile
    우리M 2017.07.18 08:05
    이건 비단 힙합씬에 대한 문제 뿐만이 아니라 사회 전반적인 문제인 것 같음.
    언젠가부터 물질적인 것을 좇는 것이 트렌드가 되기 시작했고, 2000년도 중후반의 경제 위기가 시발점이 되어 돈이란 요소가 우리의 삶에 너무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음.
    우리는 천민자본주의의 시대에 살고 있고, 그 개념에 반대되는 문화가 힙합이라고 리스너들은 믿어왔지만 정작 래퍼들은 '사람'이기에 힙합이 자본주의에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것에 대한 별다른 거부감이 없는 것이라고 봄.
    중간에 태도가 변한 Vmc 같은 경우는 팔지않아!하면서 눈치보다가 뒤늦게 팔면 돈 엄청 번다는걸 깨닫고 은근슬쩍 끼어든 모양이긴 한데, 그들이 간과한 건 Vmc의 행보를 응원하던 팬들은 바로 그 '팔지 않는' 태도를 보고 응원한거임. 그래서 지금 욕먹는거고.
    던밀스도 미래에서 '쇼미더머니 한번도 안나가도 쇼미더머니 프로듀서들 다 앞지를 내 위치' 라는 가사를 적었는데, 후속작으로 쇼미더머니가 방영되는 프로듀스010 에서 프로듀서로 나간 건 진짜 말그대로 시간 상으로 쇼미 프로듀서들 앞지른 위치에 있다고 볼 수 있겠음. 참 같잖은 기믹질이 아닌가 생각하게 만드는 가사임. 위에 던밀스가 희망이라고 하는 분이 있길래~
    장문이라 미안한데 요약은 없음. 정독할 사람은 정독해 주고 아님 마셈.
  • profile
    title: Chris Brown박민트 2017.07.18 09:07
    개꿀잼ㅋㅋㅋ
  • ?
    title: Schoolboy QImpossum 2017.07.18 11:14
    갑자기 분위기 싸해지는 거임..
  • ?
    title: [일반] 아링낑낑 (2)Nonlan 2017.07.18 10:21
    개꿀잼 몰카 드립치려고 이 글 쓰셨다 1표
  • ?
    title: Schoolboy QImpossum 2017.07.18 11:15
    근데 사실 이것도 몰카에 몰카였던 거임!
  • ?
    title: Steve AokiInsec 2017.07.18 11:51
    엌ㅋㅋㅋㅋㅋ갑자기 제이올데이랑 우탄이랑 손잡고 ppap추면서 나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 ?
    title: Chance The Rappertameimpala 2017.07.18 18: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fuckingbusy 2017.07.18 10:23
    재미있게 잘 훔쳐보고 있는데영
    근데 왜 이런 글을 여기에 쓰세요? 변태같음..
  • ?
    title: Schoolboy QImpossum 2017.07.18 11:23
    아... 그... 뭐냐... 학술대회나 프로시딩 수준에서도 논증 파트는 이것보다 물렁한 경우 많고, 결국 중요한 건 주요 테제나 뭐 그런 걸 디펜스하는 부분인데... 어차피 딱딱하게 써봐야 여기에서 그런 맥락 읽어가며 음 이건 이걸 방어하려고 썼군 또는 저런 논의에 대한 예비적 반박이군 이런 거 따져가며 읽는 사람 없구, 써봐야 알지도 못하니까 걍 이렇개 되내요. 그럿습니다.
    그니까 여기 딱히 이상한 거 업는 거 가틈... 힙합학회 하계학술대회 해주세요.
  • ?
    숭털이 2017.07.18 19:58
    글 잘 쓰셨네요 많이 공감합니다 저 역시 기득권으로 들어가기 위해 아등바등하는 가운데서도 저 진정성으로 대표되는 곡들 들을때면 가슴이 뜨거워지네요 일종의 대리만족? 아니면 잃어버린 순수함에 대한 그리움이겠지요 하긴 그 곡들이 나왔을땐 저도 급식이었으니 ㅎㅎ
  • profile
    췹풀 2017.07.19 08:50
    인구가 적어서 그럼. 매니아층은 더 적고 거기서 소비하는 사람들은 더 적음. 대중들이 부지런하면 모를까 그런것도 아니고. 결국에 본인 하고 싶은 음악 하려면 안정적 직업을 가지고 취미로 하거나, 접거나, 그 외엔 불가능, 하고 싶은 음악이 대중 취향에 맞춘 음악이면 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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