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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2017.04.18 13:00

래퍼 Logic에 대한 이야기.

조회 수 22202 추천 수 55 댓글 45
메이저 데뷔 4년차로 접어든 최근에도 Logic의 자뮤 댓글에 '백인 래퍼'라는 표현이 등장하는 것을 보니 갠적으로 맘이 쓰리네요..
(물론 미국에도 유튜브 댓글을 보면 그를 백인 래퍼로 분류하는 사람들이 아직 있긴 합니다)

Logic의 음악에서 그의 과거를 이해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쓰다보니 미친듯이 분량이 늘어났지만 누구든 흥미롭게 한 명이라도 읽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남깁니다.
이 모든 것들을 알게 된 후 돌아보는 그의 모습은, 제게 있어서는 정말 경이롭습니다.


이 글에서는 대부분 Logic의 과거, 이름이 알려지기 전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왜냐하면 메이저 이후의 행보나 음악은 찾아보기 쉽고 너무나 유명하니까요 ㅋㅋ

조금이라도 Logic이라는 애가 누구고 왜 이런 음악을 하는지, 이런 얘기를 하는지 이해를 더할 수 있다면 더 바랄게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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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ogic이라는 랩네임은 원래 '논리'라는 의미로 지어진 것이 아니다.

Logic은 Young, Broke & Infamous 믹스테입을 발표하기 전까지는 'Psychological'이라는 랩네임으로 활동했다.
말 그대로 '심리적인'의 의미로, 이 단어만큼 자신과 밀접하고 자신의 음악을 정의할 수 있는 명쾌한 다른 단어를 찾을 수 없었다는 것이 본인의 회상이다.
따라서 Logic을 '논리'로서 접근하는 것 보다는 '심리 상태', '감정' 등을 위주로 하여 접근하는 것이 그의 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에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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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Tip



(믹테 Welcome to Forever 수록곡 'Nasty'의 초기 버전. Psychological이라는 insert가 낯설게 들린다.)



2. Logic의 첫 무대는 우리나라 나이로 치면 스무살 때였다.

고등학교를 중퇴한 후 가출하여 친구네 집에서 더부살이하며 꽃집, 식당 알바로 하루하루 생계를 유지하던 Logic은,
우연히 보러 간 동네 유소년 축구 경기에서, 유소년 축구단의 스태프였던 Solomon Taylor를 만난다.

그는 자신에게 "랩을 하고 싶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다"고 하는 Logic에게 컴퓨터, 마이크, 시퀀싱 프로그램(로직이 아니라 큐베이스로 추정됨), 그리고 수많은 instrumental들을 마련해 주었다.
이후에도 계속 Taylor는 구렁텅이에 빠져있는 Logic을 돕기 위해 노력했고, 결국 Logic의 첫 무대도 마련해 주게 되었다.
Logic의 고향 동네 어느 바에서의 Ghostface Killah 공연 오프닝이었는데,
"야구모자를 눌러쓴 후드 차림의 하얀 꼬마가 올라와 다 조져놓자, 모두가 충격에 빠졌지"라고 Taylor는 회상했다. 



3. Logic의 아버지는 흑인이고, Logic의 어머니는 백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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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이 알려진 이후, Logic의 아버지가 이미 혼혈 아니냐, 피부색이 너무 밝다는 말도 있었으나..
1집 Under Pressure 부클릿의 이미지에서 등장한, 역시 흑백 혼혈인 이복형들과 아버지, Logic, 삼촌이 같이 찍은 사진으로 논란이 종결되었다.

20150225.logicfamily-635.jpg.optimal.jpg

삼촌의 피부색을 보았을 때, 그냥 아버지는 우연찮게 피부색이 연하게 태어났을 뿐인 흑인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같은 흑백 혼혈인 형들과도 피부색이 조금은 차이가 나는 것을 보면, Logic이 거의 백인 수준으로 하얗게 태어난 것은 그저 우연에 가까운 일이었을 것이다.
(그나마 비슷한 경우로 머라이어 캐리나 블레이크 그리핀 정도를 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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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ogic의 고향은 Maryland의 빈촌인 Geithersberg이다.

인구의 대부분이 흑인인 곳이고 빈곤층을 위한 공공주택이 대부분인데,
이런 곳에서 어린 시절 다른 여자를 만나 떠난 아버지 없이, 
약물중독자에 흑인과의 자식을 가진 백인 어머니와 흑백혼혈 남매 단 셋이서 함께 자랐다고 한다면....
이후에 일부를 서술하겠지만, 정말 암울한 인생일 수밖에 없다.

그리고 Maryland는 사실상 힙합 음악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곳이었다.
이름난 아티스트가 Logic 이전에는 사실상 없다시피 했고, 
그나마 근처 Washington DC 출신의 Wale가 유일한 메인스트림 아티스트였다.
(신인시절 Logic의 인터뷰 중에는 "Wale가 우리 지역 사람이야, 존나 자랑스럽다고"라고 하는 것도 있다-귀엽-)



5. Logic의 가족관계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logic family.png

Logic의 모든 형제를 센다면 Logic을 제외하고 7명에 달하지만, 실제로 Logic이 만나면서 자란 형제는 딱 3명이다.
Crack 중독자였던 아버지는 어릴때 새 여자를 만나 Logic의 집을 떠났고, Logic이 성인이 되어서야 재회하였다.
그 때 아버지 쪽에 자신이 모르던(...) 형제들이 더 있음을 Logic은 알았다고 한다.
Logic이 어린 시절부터 한 집에서 함께 자랐던 형제는 사실상 어머니가 같은 누나밖에 없다.



6. Logic이 아버지와 재회하기 전까지, 그가 아버지에 대해 가지고 있던 기억은 정말 대단한 약쟁이+술주정뱅이였던 것밖에 없었다고 한다.
문제는 어머니도.... 그랬다는 것이다.
사실상 소득이 없다시피 한 어린 Logic와 그의 누나의 가장인 어머니는..
한 달에 두번 일종의 기초생활수급비를 받았는데, 항상 돈이 새로 들어온 날에 새 떨을 사느라 다 써버렸다고 한다.
따라서 국가에서 어머니가 양육 능력이 없다고 판단하여, Logic은 강제로 고아원에 보내질 뻔한 적도 있다고 한다.
(Soul Food)



7. Logic의 누나 역시 흑백 Biracial인데, 누나는 흑인에 가까운 외관이라고 한다.
....
사실 음....
진짜.. 막장.... 이라 쓰기가 참 힘들고 고민이 많이 되었으나...

흑인들이 대부분이던 Logic의 동네에서, 흑인과의 자식을 가진 백인 여성은 멸시의 대상이었다.
그 자식들도 당연한거고..
그래서 어머니와 누나...가 rape당한 일이... 매우 잦았다고 한다.
(Growing Pains III에서 '엄마는 방에 갇혀 있어.. 신에게 오늘만은 그녀를 만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해'라는 구절은 동네의 흑인 남성들이 Logic의 어머니를 방에 가둬놓고.....)

그리고 누나는 어린 나이에 임신하여 결혼했는데, 가정폭력으로 오랫동안 고통받았다고 한다.
(Under Pressure 풀버전)



8. 공동주택에서 살며 흑인들과 자식을 낳은 어머니였지만,
어째서였는지 어머니는 도가 심한 수준의 인종차별주의자였다.
자신이 흑인들에게서 당한 수모로 인한 분노를 주로 자식들에게 풀었던 것으로 보인다..

자신의 딸, 아들에게도 N워드로 쌍욕급 언사를 시도때도 없이 시전했다고 하며..
(백인이 흑인에게 N워드를 쓰는 것은 진짜 경멸적인 표현임)
가끔 분을 이기지 못할 때, 자신이 배아파 낳은 자식들을 자신이 낳은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죽이려 한 적도 있었다.
실제 Logic의 가사에도... 몇 차례 실제 경험이 등장하기도 했다.
(1. Dear God: 목을 졸라 죽이려 함 / 2. Black SpiderMan: 거품을 풀어놓은 욕조에 빠트려 죽이려 함)

도대체가 이런 집에서 대체 누가 제정신을 유지하고 살 수 있을까...



9. 이렇게 흑인에 대한 강한 컴플렉스를 가진 인종주의자 어머니였지만,
어머니로서의 면모가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어머니는 음악과 영화를 매우 좋아하여 Logic과 함께 감상하곤 했고, Logic 역시 어머니의 영향인지 그런 성향을 매우 닮았다.
Logic의 어머니는 Rolling Stones, Nirvana와 같은 락밴드를 비롯하여 초기 힙합 그룹들의 음악도 즐겨 들었다고 하며,
특히 Frank Sinatra의 열렬한 팬이었기 때문에, Logic 역시 어머니의 옆에서 Sinatra가 출연한 TV쇼, 영화 등등을 수도 없이 섭렵했다.
어린 시절의 Frank Sinatra에 대한 강렬한 인상과 그로 인한 오랜 동경은, 그가 이후 Young Sinatra라는 AKA를 사용할 정도로 큰 영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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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는 Logic과 정말 외모도 닮았다고 하기도 한다.)



10. 물론 집 밖에서는 흑인으로 보이기가 힘든 외관이므로 집에서처럼 N워드를 듣는 일은 드물었지만,
흑인들이 대부분인 동네의 특성상 주변 아이들에게도 'Cracker(백인에 대한 멸칭, 직역하자면 코카인 중독자)'라고 놀림받으며 사는 것은 일상이었다.

하지만 그나마 주변에 있던 백인인, 외할아버지 댁에 종종 찾아갈 때면 다시 'Nigga' 취급을 받았다.
어느 정도였냐면..
먼저, 자신의 손자임에도 불구하고 차 뒷자리에는 절대 태우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뒷자리에 태우는 사람은 지위가 높은 사람인 경우가 많은데,
아무리 손자라도 '흑인'을 뒷자리에는 태울 수 없었다는 것이다... ㅡㅡ;;
(Everybody)

그리고..
"할아버지, 오늘밤은 거실 소파에서 자고 가도 되요?" "소파에선 자지 마라 (어디서 감히 N---가)"
그럴 때면 항상 거실 바닥에서 자고 갔다는 어린 Logic.



11. 올바르게 자라는 것이 더 어려운 수준의 끔찍한 환경에서 자라난 Logic은, 당연히도 학창시절 내내 방황했다.
아버지쪽 이복형제들도 갱에 가담해 있었으며(Gang Related), Logic 본인도 친구들에게 떨도 팔아보고, 총도 가지고 다녔다.
그렇지만 누군가를 죽인 적은 (그의 말에 의하면 '감사히도') 없었다고 한다.

그나마 고등학교 1학년까지 간신히 마친 그는 이후 학교를 두 차례나 옮기면서도 거의 출석하지 않아 졸업하지 못했다.
이후 가출하여 한동안 친구네 집 소파에서 숙식을 해결했다고 한다.
그 무렵부터 래퍼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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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Logic의 고1 시절)



12. 방황했던 어린 시절의 그는 주로 학교에 가는 시간을 제외하면 음악, 영화, 애니메이션 감상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자신의 인종적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면서 마틴 루터 킹, 그리고 특히 말콤 X의 저서들을 탐독했고,
(Mixed Feelings)
ATCQ, Nas, Mos Def, Outkast, Jay Z, Kanye West 등 주로 90년대부터 잔뼈가 굵은 아티스트들의 힙합 음악에 빠져 지냈다.
또한 같은 흑백 Biracial인 J.Cole, Drake의 음악을 열심히 들으며 그들을 동경했다고 한다.
(그리고 Logic은 거짓말처럼 성덕 of 성덕이 되었다고 한다)


13. Logic의 아직도 적을 내용이 방대한 과거 얘기는 접어두고, 2번 뒤로 다시 돌아가자.

Maryland 씬에서 공연을 하고 래퍼로 활동하면서도
여전히 생업을 그만두지 못한채 살아가던 Logic은
유튜브에 여러 공연영상들을 올리고 자신의 영상들을 누군가가 발견해주기만을 기다렸다.
물론 대부분 조회수 몇 천 정도를 찍으며 짜게 식어가고는 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한 신생 인디 레이블 사장이 Logic의 어느 Cypher 영상을 발견하여 그를 첫번째 아티스트로 영입한다.
그 레이블의 이름은 Visionary Music Group (VMG).

자신의 레이블을 만난 후 처음으로 발표한 결과물이 바로 믹스테입 <Young Sinatra> (2011).
수록곡 All I Do 뮤비의 유튜브 조회수는 2017년 기준으로 3천만회를 넘긴다.





14. 이후의 행보는 대략.. 아시다시피.



15. Logic이 돈을 벌고 성공하자, 아버지가 돌아왔다..
아버지는 약이나 술은 끊은 상태였지만, 여전히 쉬지 않고 애인을 갈아치우고 있었으며
Logic을 만날 때마다 돈을 요구했다고 한다.
그래서 Logic은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도 한다.

그리고 Logic은, 2012년(만 21살) 이후 어머니를 만난 적이 단 한번도 없다.
'만나고 싶지 않다'는 것이 주된 이유...
그럴만도 하지만 왠지 서글프기도 하다..
(Under Pressure 풀버전)


16. 식당알바를 하면서 밤을 새어 랩 연습을 하던 어느 고교 중퇴자는,
위와 같은 어마어마한 일들을 겪으며 자라난 어느 백인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혼혈이라는 이 래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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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년 후, 
발랄한 부인과 함께 강아지 두마리를 기르며, 매일 음악을 만들고 투어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Ratt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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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 ?
    title: Kendrick Lamar - DAMN.logicurry 2017.04.18 13:11
    글 잘읽었습니다 Logic에 대해 좀 더 알게된것같네요 스웩~~
  • ?
    title: Tinashe정체불명 2017.04.18 13:14
    스웩
  • profile
    title: [로고] Wu-Tang ClanNatte 2017.04.18 13:21
    아 로직 너무좋당 스웩!
  • ?
    ZUNOZUNG 2017.04.18 13:30
    아마 초창기에 로직이 쓰던 오디오 프로그램은 큐베이스같은 시퀀서가 아니고 정확히는 어도비오디션 인걸로알아요ㅋㅋ 로직이 옛날에 찍었던 다큐에서 컴퓨터에 깔아놓은 어도비오디션을 소개했었어요. 바탕화면에도 그게 다였고ㅋㅋ
  • profile
    title: Frank Ocean - channel ORANGEYoung Sinatra 2017.04.18 13:33
    오 ㅋㅋ 저도 좀 쉬다가 다시 덕질(?)하는거라 다큐같은걸 다 챙겨보진 못했어요.
    그나저나 어도비 오디션이라니 ㅠㅠ
  • ?
    title: Kendrick Lamar - DAMN.스틸로 2017.04.18 13:41
    진짜 말도 못할정도의 엄청난 스웩이네요
  • ?
    title: DrakeOX 2017.04.18 13:42
    좋은 글입니다. 스웩.
  • profile
    title: Big Pun진짜 2017.04.18 13:55
    ㅅㅇㅅㅇ
  • ?
    title: [로고] Vismajor롤롤이 2017.04.18 14:37
    긴글인데 사진이있어서그런지 술술읽히네요
  • profile
    title: [로고] Odd FutureHJunPeter 2017.04.18 15:04
    저격당했네요
    근데 모르고보면 진짜 백인같아보이는데... ㅠ
  • profile
    사도 2017.04.18 15:12
    충분히 오해할만 한게 흑인들도 모를땐 로직보고 백인이라 생각해서 니 왜 n워드 사용하냐 이런 식으로 인터뷰들에서 대놓고 따지고 했었습니다. 근데 로직이 혼혈이라 밝혀도 생김세 때문에 백인 취급하는 그런 사람들도 있곤 하더군요.
  • profile
    title: Drake드레이크의목젖 2017.04.18 15:07
    이번앨범 선공개곡들 완전호감이었는데 마침감사합니다
    전앨범들도 다 돌려봐야겠어요
  • profile
    사도 2017.04.18 15:09

    간만에 좋은 글 읽은거 같네요. Logic이 백인 취급받는거 보면 어이가 없죠. 혼혈로써 백인처럼 태어난것 뿐인데. 제 제일친한 친구중 두명이 한국+백인 혼혈인데 이 친구들이 하는 소리가 한인들 사이에선 백인취급, 백인들 사이에선 동양인 취급받는 고충이 있더군요. 로직도 따지고 보면 제이콜이랑 다를바 없는데 콜은 좀더 흑인적으로 생겨서 흑인이고 로직은 백인처럼 생겨서 백인이라는 식의 대우받는거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 profile
    title: Schoolboy QQYHEA 2017.04.18 15:13
    좋은글 닥스웩 수고하셧습니다
  • ?
    TomBoy 2017.04.18 15:14
    잘 읽었습니다! 로직의 인생이 머리 속으로 훅하고 들어오는 기분입니다. 저런 기구한 일들을 겪었지만 항상 긍정적인 바이브를 뽐내는 로직이 한 편으로는 대단하네요 정말. 앞으로도 좋은 음악들 계속해서 들려주길
  • profile
    title: Travis ScottCloudGANG 2017.04.18 15:27
    참 살기 어려웠겠네요.... 잘 자라서 이렇게 훌륭한 아티스트가 된게 고맙군요
  • ?
    I to I 2017.04.18 16:37
    와.... 진짜 힘들게왔네요
  • ?
    ReVy Chop 2017.04.18 16:49
    감동적이다..
  • ?
    Blue Whale 2017.04.18 17:02
    좋은 글 스웩드립니다.
  • ?
    title: Thomas Bangalter김밥말이124 2017.04.18 17:07
    양질의글 닥스웩
    Growingpains3 듣고와야지
  • ?
    title: Travis ScottLittle B 2017.04.18 17:13
    진짜 밑바닥의 밑바닥에서 성공했네요 대단하다..
  • ?
    빈콩 2017.04.18 17:17
    좋은 글이네여 ㅠ.ㅠ
  • profile
    DelecAble 2017.04.18 17:24
    와 엄청 고생했네요 근데 그런 긍정적인 바이브가 나오다니 ㄷㄷㄷㄷㄷ 로직 당신은 대체...
  • profile
    title: 2Pac - Me Against the Worldrattpack 2017.04.18 17:58
    보면서 다 아는 내용이라 고개가 절로 으쓱으쓱 해지는군요

    잘 읽었습니다 스웩
  • profile
    title: Frank Ocean - channel ORANGEYoung Sinatra 2017.04.18 18:07
    랱퍀보이~
  • ?
    négus 2017.04.18 18:09
    잘 읽었습니다.
  • ?
    타일러잘타일러 2017.04.18 18:32
    재밌게 읽었습니다.. 로직에 관심이 별로 없었는데 없던 관심이 생길거 같네요..
  • profile
    큐비씨 2017.04.18 19:19
    로직 지금 저렇게 밝게 살고 있는거 보면 진짜 말도 안되네요... 와
  • profile
    큐비씨 2017.04.18 19:22
    그리고 진짜 로직와이프 너무 이쁘네요,... 부럽다
  • ?
    19kn7 2017.04.18 21:20
    와 이 글 보고 로직 더 좋아졌네요 앞으로도 쭉 승승장구했으면
  • profile
    치카리 2017.04.18 22:44
    어마어마하게 불행한 과거를 가지고 있었네요 ㄷㄷ
  • ?
    Myghetto 2017.04.19 01:23
    근데 로직 갱이랑도 놀았었나요? 와 ㄷㄷ
  • profile
    title: Frank Ocean - channel ORANGEYoung Sinatra 2017.04.19 09:06
    갱이랑 논건 아니고 형들이 갱이었어요.. 그냥 어릴때 친구들이 다 노는 애들이었으니 영향받은 그런 정도
  • profile
    title: Chance Hat (Navy)DA.creator 2017.04.19 08:33
    Logic 역시..
  • ?
    title: Pharrelltrbl1133 2017.04.19 12:04
    로직 !!
  • ?
    눈팅기모띠 2017.04.19 13:08
    글 너무 좋네요ㅋㅋㅋㅋ 잘 읽고 갑니다.
  • ?
    KENDRlCK 2017.04.19 15:29
    친구가 백인래퍼를 추천해달라해서 로직을 추천했던난...ㅜ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
    title: Kanye West - The Life Of Pablo차붐 2017.04.19 16:30
    잘 읽었습니다
  • profile
    에미넴사생팬 2017.04.19 23:48
    정말 보물같은 래퍼... 로직 아직도 포텐셜이 무궁무진하다 생각합니다
  • profile
    인간승리.
  • profile
    title: Steve Aoki어린 2017.04.20 12:53
    최고.
  • ?
    Ill Fantasy 2017.04.20 15:01
    정말 좋은 글이네요
  • profile
    어드벤쳐타임 2017.04.20 19:35
    멋진 글 잘 봤습니다 이번 앨범 기대 많이 하고있어요~
  • ?
    title: Kreayshawntigga 2017.04.21 01:50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 감상하면 감흥이 크게 다를것같네요
  • ?
    CONO 2017.04.21 08:23
    완전 빠져서 읽었네요 이런 글은 닥스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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