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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16.11.28 13:36

2016 올해 괜찮았던 앨범 Part 1

조회 수 51424 추천 수 32 댓글 23

01 Prince - HITnRUN Phase Two (Funk).jpg

Prince - HITnRUN Phase Two (Funk)


고맙습니다, 프린스





02 The Jack Moves - The Jack Moves (Funk, Soul).jpg

The Jack Moves - The Jack Moves (Funk, Soul)


흑과 백이 한데 섞여 불멸의 원 아이드 잭이 되다





03 Bon Iver - 22, A Million (Alternative Rock, Folk).JPG

Bon Iver - 22, A Million (Alternative Rock, Folk)


포크송의 낡은 정서를 거슬러 오르는 반형식, 그리고 저스틴 버논 한방울





04 NxWorries (Anderson Paak & Knxwledge) - Yes Lawd! (Hip-Hop).jpg


NxWorries(Anderson .Paak & Knxwledge) - Yes Lawd! (Hip-Hop)


지금의 앤더슨 팩을 보고있으면 5년 전의 칸예 웨스트가 떠오른다

또, 거기서 다시 5년 전의 릴웨인이 떠오른다





05 Bruno Mars - 24K Magic (Pop, R&B).jpg

Bruno Mars - 24K Magic (Pop, R&B)


당신의 향수를 자극할 가장 상업적이고 효율적인 방식





06 Dizzy Wright - Wisdom and Good Vibes (Hip-Hop).jpg

Dizzy Wright - Wisdom and Good Vibes (Hip-Hop)


올해 최고의 랩 퍼포먼스 'I Wanted Mo'





07 Solange - A Seat at the Table (Neo-Soul).JPG


Solange - A Seat at the Table (Neo-Soul)


'미래'지향적인 요소 하나 없이 선보이는 미래'지향'적인 걸작





08 Anthony Hamilton - What I'm Feelin' (Soul).jpg

Anthony Hamilton - What I'm Feelin' (Soul)


앤써니의 소울음악에 대한 존경, 애정, 헌신을 담다





09 Aaradhna - Brown Girl (R&B).jpg


Aaradhna - Brown Girl (R&B)


유혹하려 다가온 악마마저 매혹시킬 그녀의 절창





10 ATCQ - We Got It From Here... Thank You 4 Your Service (Hip-Hop).jpg

A Tribe Called Quest - We Got It From Here... Thank You 4 Your Service

(Hip-Hop)


우리의 추억과 의식이 머무를 안식처





11 Robert Glasper Experiment - ArtScience (Jazz, Soul).jpg


Robert Glasper Experiment - ArtScience (Jazz, Soul)


과학적인 재즈, 환상적인 합주, 예술적인 기예





12 Terrace Martin - Velvet Portraits (Jazz).jpg

Terrace Martin - Velvet Portraits (Jazz)


세상이 기대하던 모습을 이제서야 보여주는 Terrace Martin





13 Laura Mvula - The Dreaming Room (R&B).jpg

Laura Mvula - The Dreaming Room (R&B)


최상품의 음악적 원료들을 무럭무럭 자라나게 할 토양을 지닌 대지, Laura Mvula 





14 Kendrick Lamar - untitled unmastered. (Hip-Hop).jpg

Kendrick Lamar - untitled unmastered. (Hip-Hop)


되려 힙합이라는 장르 자체가 감사를 표해야 할 남자





15 Jesse Boykins III - BARTHOLOMEW (Neo-Soul).jpg

Jesse Boykins III - BARTHOLOMEW (Neo-Soul)


네오솔 사이언티스트





16 After 7 - Timeless (R&B).jpg

After 7 - Timeless (R&B)


마음 속에 간직하던 모습 그대로 돌아온 형들, 삼촌들, 형제들





17 Birdy - Beautiful Lies (Pop).jpg

Birdy - Beautiful Lies (Pop)


더 높이, 더 멀리 날아가는 새를 지켜보는 작은 기쁨





18 Isaiah Rashad - The Sun's Tirade (Hip-Hop).jpg

Isaiah Rashad - The Sun's Tirade (Hip-Hop)


뭣이 중헌디? 라는 효진이의 물음에 대한 라샤드의 대답





19 Brian McKnight - Better (R&B).jpg

Brian McKnight - Better (R&B)


알앤비씬 절대 불변의 요소 중 하나, 맥나잇의 가창력





20 The Suffers - The Suffers (Soul).jpg

The Suffers - The Suffers (Soul)


언제나 감동적인 모두의 이야기, 모두가 함께 이루는 이야기





21 Beverley Knight - Soulsville (Soul).jpg

Beverley Knight - Soulsville (Soul)


한때 강이었던 사실마저 희미해진 마른 강바닥을 흘러가는 한 가닥의 물줄기





22 Anderson .Paak - Malibu (R&B, Hip-Hop).jpg

Anderson .Paak - Malibu (R&B, Hip-Hop)


닥터 드레의 위대한 계보

Doggystyle, The Marshall Mathers LP, good kid, m.A.A.d city

그리고 Malibu. 





23 Common - Black America Again (Hip-Hop).jpg

Common - Black America Again (Hip-Hop)


명확한 주제의식, 기품있는 퍼포먼스, 다소의 정형화됨, 그러나 아주 확실함





24 Kanye West - The Life of Pablo (Hip-Hop).jpg

Kanye West - The Life of Pablo (Hip-Hop)


올 겨울 매서운 추위를 뚫고 우리를 찾아온 세명의 천재들

쿠엔틴 타란티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그리고 칸예 웨스트





25 Black Milk & Nat Turner - The Rebellion Sessions (Instrumental, Hip-Hop).jpg

Black Milk & Nat Turner - The Rebellion Sessions (Instrumental, Hip-Hop)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우상을 닮아가는 자의 뒷모습





26 Mick Jenkins - The Healing Component (Hip-Hop).jpg

Mick Jenkins - The Healing Component (Hip-Hop)


부족한 역량을 휘덮어 버리는 기괴한 야심





27 Will Downing - Black Pearls (R&B).jpg

Will Downing - Black Pearls (R&B)


세계 3대 초콜릿. 고디바, 기라델리, 윌 다우닝.





28 The Doggett Brothers - Colours (R&B).jpg

The Doggett Brothers - Colours (R&B)


노리치 출신의 형제가 선보이는 올해 최고의 무드와 낭만





29 Maxwell - blackSUMMERS'night (Neo-Soul).jpg

Maxwell - blackSUMMERS'night (Neo-Soul)


Urban Hang SUMMERS'





30 Mac Miller - The Divine Feminine (Hip-Hop).jpg

Mac Miller - The Divine Feminine (Hip-Hop)


비치대신 레이디, 돈대신 지혜, 마약대신 캔디, 스웨그대신 가벼운 장난

20대의 백인청년이 제시하는 익살스러운 방법론





31 Frank Ocean - Blonde (Pop, R&B).jpg

Frank Ocean - Blonde (Pop, R&B)


세상을 등진 아티스트가 시류를 쫓는데 급급한 대중음악에 울리는 경종





32 James Blake - The Colour in Anything (Electronic).jpg

James Blake - The Colour in Anything (Electronic)


기어코 하나의 창법으로 승화시킨 '흐느낌'





33 Blood Orange - Freetown Sound (Electronic, R&B).jpg

Blood Orange - Freetown Sound (Electronic, R&B)


신구문화의 뉴발란스. 고전과 혁신의 절충지대.

그 완벽한 균형을 가능케하는 재기와 섬세함





34 Tegan & Sara - Love You To Death (Pop).jpg

Tegan & Sara - Love You To Death (Pop)


단 한장의 앨범으로 모던팝의 이미지를 격상시키는 신비





35 Aaron Camper - Blow (R&B).jpg

Aaron Camper - Blow (R&B)


항상 장르의 전통과 시대의 세련됨을 동시에 잡으려고 분투하는 전사들





36 Gregory Porter - Take Me To The Alley (Jazz, Soul).jpg

Gregory Porter - Take Me To The Alley (Jazz, Soul)


올 한해를 휘감은 현역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 그레고리 포터의 깊은 울림





37 How To Dress Well - Care (Alternative Pop).jpg


How To Dress Well - Care (Alternative Pop)


PBRNB의 흐름을 이끌었던 톰 크렐이 깨달은 '대중성'이라는 중요한 가치





38 Kindred the Family Soul - Legacy of Love (R&B).jpg

Kindred the Family Soul - Legacy of Love (Soul)


지치지도 않고 항상 변치 않는 아늑함을 전달해주는 우리 전선의 힐러와 매딕





39 Yuna - Chapters (Pop, R&B).jpg

Yuna - Chapters (Pop, R&B)


이제는 더 이상 이지리스닝에만 한정할 수 없는 말레이시아 걸의 폭넓은 팝스뮤직





40 Jaheim - Struggle Love (R&B).jpg

Jaheim - Struggle Love (R&B)


골디로저가 인정한 남자 흰수염.

브라이언 맥나잇이 인정한 남자 자하임. 데헷.





41 Tweet - Charlene (R&B).jpg

Tweet - Charlene (R&B)


'맛깔나게 부른다' 라는 표현이 와닿지가 않을 때 들어봐야 할 앨범





42 SWV - Still (R&B).jpg

SWV - Still (R&B)


여전히 It's About Time을 끼고사는 이유 





43 Collective Peace - Introducing Collective Peace (Smooth Jazz, Soul).jpg

Collective Peace - Introducing Collective Peace (Smooth Jazz, Soul)


1492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을 때

1665년, 아이작 뉴턴이 만유인력을 발표했을 때

1905년,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상대성 이론을 발표했을 때

2016년, 당신이 Collective Peace의 음악을 들었을 때





44 Frank Mccomb - Soulmate Another Love Story (R&B).jpg

Frank Mccomb - Soulmate: Another Love Story (R&B)


피비알앤비의 시대에 스티비 원더의 코드, 도니 헤더웨이의 가창

그 자체로 작은 업적, Frank Mccomb





45 Chance The Rapper - Coloring Book (Hip-Hop).jpg

Chance The Rapper - Coloring Book (Hip-Hop)


B.O.B.와 Travie McCoy가 실패했던 촌스럽고 가볍지 않게 긍정 바이브를 표현하는 방법





4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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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연말결산은 몇 년 동안 항상 12월의 첫째 주에 해왔었는데

이번 주 주말에는 일이 있어 올리지 못할거 같아 오늘 올려 봅니다.



어제와 엊그제 2일간에 걸쳐 총 90장의 앨범을 선별하였습니다.

저는 앨범을 들을때마다 다이어리에 앨범명을 적어 놓는 버릇이 있는데

올해 전체적으로 한 번이라도 들었던 앨범을 세어보니 총 324장이었고,

기억이 희미해진 앨범들은 2일 동안 다시 한 번씩 들어보았습니다.



작년처럼 완성도 좋은 앨범들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왔던 해에도

90장이었는데 어째서 올해도 90장인가. 다 선별하고 나니 이런 의문이

들더라구요. 확실히 작년에 비하면 볼륨이나 질이 더 높다고 할 순 없겠지만

올해 역시 많은 좋은 앨범들이 발매되었다는 방증이겠지요.



개인적으로 올 한해의 키워드를 몇 개 꼽아보자면,


1. 근래 들어 가장 큰 알앤비 음악의 성황. 동시에 힙합의 부진

2. 브리티쉬 인베이젼이라는 파도에 휩쓸린 미국 음악시장

3. 여성 뮤지션들의 약진


등을 꼽고 싶습니다.



일단, 선별 과정에서 누락된 앨범 상당수가 알앤비 앨범인데

선별기준이 오직 저의 취향임을 고려해보면 정말 좋은 알앤비 앨범이 많았습니다.

반면에 힙합은 선별 자체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작년에 좋은 앨범이

너무 많이 나온 탓도 있지만 기대를 모았던 앨범들이 제 몫을 못해준 경우도 많았죠.

리스트를 보시면 알겠지만 영국음악과 여성 뮤지션 앨범들이 올 한해 전체적으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실 이런 기조는 올 한해만 유독 두드러지는게 아닙니다.

2010년대 들어서 그 어느 시대보다 영국음악과 여성 뮤지션들이 각광받고 있죠.



이제 한 해가 마무리 되어가는 시점인데 여러분들도 각자 올해를 뒤돌아보고

정리하면서 여러분을 감동시킨 앨범들을 꼽아보시길.

나머지 45장을 소개할 파트 2도 기대해주세요.


Comment '23'
  • profile
    title: Big Pun진짜 2016.11.28 13:54
    스엑
  • profile
    title: Frank Ocean - Blonde₩&♤☆♧₩ 2016.11.28 13:54
    스웩입니다 올해도 참 들을게 많았네요
  • ?
    EconPhd 2016.11.28 14:56
    한줄평 하나하나가 촌철살인이네요 멋지십니다 스웩!
  • profile
    No Idea 2016.11.28 15:07
    스웩입니다 감사해요!
  • ?
    붐뱁충 2016.11.28 15:15
    나중에 다시 찾아볼 나를 위해서라도 스웩을 드려야 할 판
  • profile
    title: [이벤트] Ice Cube (WC Month)Big K.R.l.T 2016.11.28 15:42
    켄드릭 ㅋㅋㅋ 스웩
  • ?
    title: Kendrick Lamar - DAMN.logicurry 2016.11.28 15:59
    좋은앨범 감사합니다~~스웩
  • ?
    타일러잘타일러 2016.11.28 17:19
    한줄 두줄이 간단하게 잘 표현하셨네요
  • profile
    title: J. Coletrmn 2016.11.28 18:03
    와 스크랩 해놓고 끌리는 거 하나씩 들어봐야겠네여
  • ?
    도넛맨 2016.11.28 18:10
    브라이언 맥나이트 ㄹㅇ 들을때마다 살살 녹아내림
  • ?
    멋쟁이짜잔형 2016.11.28 20:00
    들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 profile
    title: Big Lhopsin 2016.11.28 20:08
    챈스더 래퍼 평에서 bob 부분이 젤 와닿네요ㅋㅋㅋ
  • profile
    title: Big Lhopsin 2016.11.30 12:33
    안들어 본 앨범 몇개 들었는데 일단은 care 가 젤 꽂히네요
    감사합니다
  • profile
    Kid Frankie 2016.11.28 20:27
    추천감사합니다
  • profile
    title: Snoop Dogg원팍투팍쓰리팍 2016.11.28 20:31
    SWAG
  • profile
    title: JAY ZThe Prhyme 2016.11.28 21:23
    스웩 두개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title: Chance The Rappertameimpala 2016.11.28 22:55
    개인적으로 챈스 이번 앨범은 올해의 앨범이 아깝지않다고 생각합니다ㅋㅋ
    앨범을 총괄하는 사람으로써의 프로듀서적 역량이 미쳤던것 같고 (거의 퀸시존스) 메시지는 강인하되 함축적이고 무겁지않아서 정말 올해 내내들었네요.
    그밖에 챈스의 시카고 친구들 개인작업물들도 유독 빛났던 한해였던것같습니다. Jamila Woods.. SABA.. Noname..등등 ㅎㅎ
    Tomboy님도 안들어보셨다면 올해가기전에 체크해보시길
  • ?
    TomBoy 2016.11.28 23:39
    저도 올해 힙합앨범 중에서는 챈스 앨범이 가장 좋았습니다. 힙합에서 긍정적인 자세는 항상 부정적으로 생각했었는데 챈스가 바꿔주네요. SABA꺼는 안 들어봤는데 한번 들어봐야겠어요. 추천 감사합니다^^
  • profile
    title: Beyonce슬기 2016.11.28 23:30
    Shakka
  • ?
    miNs 2016.11.29 01:06
    덕분에 jessie ware, lianne la havas 등 보석 같은 아티스트를 알게 됐는데 이번 게시물도 또 많은 선물을 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 ?
    title: DrakeOX 2016.11.29 09:08
    스웩.
  • ?
    Youngswings 2016.11.30 13:49
    윌 다우닝 앨범 표현은 진짜 예술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여기 나온 앨범들 중에 못 들어본 앨범들을 꼽아서 듣겟습니다! 고맙습니다 ㅋㅋ
  • ?
    HidNoiz 2016.12.06 00:15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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