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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ce - Partition

title: [회원구입불가]justplay2014.06.06 10:52조회 수 19560추천수 21댓글 37

가사해석 http://hiphople.com/lyrics/2191911
Beyonce - Partition


신고
댓글 37
  • 6.6 11:26
    워;;; 쎄다
  • 6.6 13:37
    대애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6 13:48
    욘세누님 ㄷㄷ
  • 6.6 15:38
    국산 엉덩이가 아냐 오마갓....
  • 세상에
  • 6.6 20:25
    허걱
  • 언제부턴가 노래가 쓰레기같은노래만 나오네 hello 이런건좋왓는데
  • 6.7 13:51
    @릭로스뚱땡이비호감
    설마 halo 말씀하시는 건가;
  • 6.7 15:08
    @LogiB
    쓰레기같은 리뷰네욬 ㅋㅋㅋㅋㅋ
  • 6.7 15:49
    @ocean.k
    hello 잇는데요? 뭔쓰레기지
    쓰레기같은 답변 ㄴ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7 16:14
    @A$APROCKT
    쓰레기같다고 해서 쓰레기같다고한거 ㅋㅋㅋㅋ그냥
  • 6.9 13:07
    @릭로스뚱땡이비호감
    오랜만이네요 ㅎㅇ
  • 6.6 23:07
    마지막에 제이지 나오네 ....음...별로 쓰레기 같지 않은데....
  • 6.7 00:05
    동해물과백두산이마르고닳도록하느님이보우하사우리나라만세무궁화삼천리화려강산대한사람대한으로길이보전하세 하읏..
  • 6.7 00:10
    와 분위기갱스터다
  • 16 6.7 20:34
    음..쓰레기 같다라.. 언뜻보면 그냥 갱스터SHIT으로 보일 수 있지만 그런 노래는 아닌 것 같습니다.

    먼저, 비욘세는 If I were a boy, Run the world 등등 여성을 위한 노래를 많이 만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페미니즘이 강한 이미지가 형성되기도 했죠.

    이 곡은 '남성이 싫다.'라는게 자기가 갖고 있는 페미니즘의 성향이 아니다! 라는 어필을 하는 곡인것 같습니다.

    여자들도 신이 나면 자연스럽게 섹스를 원하게 된다. 사랑을 나누게 된다.
    당신을 위해 옷을 45분이나 입었다. 오늘은 당신을 위해 맞춰주겠다 등등
    비욘세의 디스코그라피와 성격, 본 곡의 가사내용을 매칭시키면 충분히 연계시킬 수 있는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그냥 이 곡만 들으면 단순 자극 위주의 섹스어필 노래처럼 충분히 들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뮤직비디오 컨셉은 프랑스의 3대 성인쇼중 하나인 '크레이지 홀스'네요.
    물랑루즈, 리도쇼, 크레이지 홀스는 프랑스의 3대 성인쇼로 여성의 아름다움을 쇼를 통해 극대화 시킨 쇼입니다.
    곡 후반부에 프랑스어까지 등장하는걸 보아 처음부터 이런 연계를 의도했다고 생각되네요.
    때문에 예술적인 고민에 있어서도 방향을 잘 잡고 고민한 흔적도 보이구요.

    아무튼 무작정적으로 단정짓고 편견을 갖거나 거친 단어를 뱉지 않았음 합니다~~~
    매너LE ^.^
  • title: [회원구입불가]justplay글쓴이
    6.7 20:50
    @배드걸리리
    추천 100개 누르고 싶네요 +_+
  • 6.8 01:01
    @배드걸리리
    yes!
  • 6.8 10:18
    @배드걸리리
    역시 아는만큼 보이는 군요.. 당신의 방대한 지식이 부럽습니다.^^
  • 6.8 13:54
    @배드걸리리
    감사합니다!! 정말 멋진 리뷰!
  • 6.8 19:09
    @배드걸리리
    잘 읽었습니다!
    덕분에 지식을 얻고 가네요ㅎㅎ
  • 6.9 13:08
    @배드걸리리
    와 swag
  • SLP
    6.10 18:20
    @배드걸리리
    제가 알기론 크레이지 홀스는 비욘세가 당시 임신중에 제이지와 함께 갔던곳이고 본인이 당시에 느끼기에 무거운 몸을 갖고있던 자기와 달리 무대에서 기량을 뽐내는 댄서들과 그걸 바라보는 남편 때문에 크레이지 홀스에서 찍기로 했다고 들었는데 그런 의미까지 알고보니 새롭네요
  • 6.21 13:46
    @SLP

    임신때가 아니라 제이지 생일날 약혼햇을때로 알고있어용

  • 6.7 21:47
    호바 부럽다 ㄷㄷㅎ
  • 6.8 03:23
    노래가 너무 안좋네요 ;; 진짜 배드 300만개 눌러주고싶다
  • 6.8 23:07
    노래 자체보다 그 안에 담긴 비욘세의 뜻이 더 대단하네요. 진정한 여성권리 신장이란게 뭔지에 대해 말하는 노래라고 봅니다. 여성도 남성처럼 섹스 그 자체를 좋아하고, 남성이 자기의 성적능력이나 페니스 길이를 자랑하는것처럼 여성도 자신의 몸을 자랑스러워 합니다. 여자들이 자기랑 섹스하고싶어하는걸 보며 우쭐대는 남성들처럼, 여성도 자신의 섹시한 바디를 어떻게 주물러보고싶어 안달난 남자들을 보며 우쭐댄다고 하는거같습니다.게다가 맨 마지막에 상대 남성이 바로 남편 제이지라는 점을 인식시켜주면서 난잡함이 아닌 권리를 위한것임을 말하는 듯 싶습니다. 제가 그동안 봐온 그 어떤 페미니즘보다 더 고차원이면서도 근본적인 남녀평등인식같습니다. 진짜 놀랍습니다. 마치 모든 편견들을 다 지워내고 순진하게"? 여자랑 남자랑 똑같잖아?"라고 말하는것같네요. 제가 너무 오버하는거일수도 있지만요.

    다만 저런 인식이 성매매 측면에선 지금보다 더 큰 부작용을 일으킬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드네요
  • 6.9 09:45
    뭐이리 수위가 높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10 01:15
    제 3의 다리가 일어슬라니까 끝나네여 ㅋ
  • 6.10 23:06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쎄닼ㅋㅋ
  • 6.12 16:48
    와 만두먹다가 체할뻔 개섹시하네요
  • 6.13 01:48
    칸예 앨범 이후로 정말 많이 들은 노래네요. 음악이며 영상이며 모든게 자극적이고 신선해서 이노래 정말 많이 들었었죠. 자극적인거 좋아해서…ㅎㅎ 오랜만에 차분하게 가사 해석 보면서 들었네요.
  • 6.13 17:26
    솔직히 가사나 노래적인게 다 쓰레이이긴 하네요 비욘세님 빼구여
  • 6.15 21:06
    개좋아..
  • 6.22 14:50
    오늘은이걸로....
  • 6.26 17:14
    전 노래좋은듯여 앨범나왔을때 이거랑 drunk in love랑 flawless 많이 들었었는데 ㅋㅋㅋ
  • 2.25 21:27
    아.. 제이지가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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