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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sin - Ill Mind Of Hopsin 7

title: [회원구입불가]justplay2014.07.30 00:59조회 수 70060추천수 81댓글 108

가사해석 http://hiphople.com/lyrics/2357333
신고
  • 9.25 22:18
    하.... 진짜 볼때마다 쩐다;;
  • 10.5 01:35
    가사를 무슨 초딩 일기장 쓰듯 써놨네요

    라임이랑 단어 수준도 윤선생 영어교실 3개월수준;
  • 10.16 20:25
    관종 굳~
  • 10.16 20:44
    제 댓글이
    관종처럼 보였을 수도 있겠네요

    뭐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관종이란 말도 해석하기 나름이니까요
    남의 관심 없이 사는 것은 참 힘든 삶인데, 없는 것 보단 낫겠지요

    떠나서, 홉신의 이 곡 가사가
    굉장히 못썼다 라는 것에 대한 의견은 확고합니다.

    물론 단어가 꼭 어렵고
    전문 용어만 써야 하는 것은 아니죠
    단어를 쉽게 쓰면서도, 어느 정도의 깊이를 충분히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래퍼에서 예로는 에미넴이 있겠구요
    윤동주 시인이 떠오르기도 하네요

    허나 홉신의 이 곡은
    단어의 수준을 떠나, 가사 전체의 경중을 가리기가
    살짝 머리가 가려울 정도로,
    정말 '초등학생 일기장' 쓰듯 징징거리다가만 끝납니다
    그 어느 것 하나 멋진 비유와 펀치라인 없이
    푸념만 하다 끝나네요

    그게 진정 갱스타 리얼 쓋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는 건 당신의 의견이자, 자유입니다만
    저 가사가 잘 썼다고 칭찬 받기엔

    위대한 천재 래퍼들이 겹겹이 쌓아올린
    멋진 시구절들로 대변되는, 명가사들이 '너무도'많네요.
  • 10.18 01:15
    네다충~
  • 10.18 09:01

    대화를 아예 할 줄 모르시는 분이군요.


    괜한 시간 낭비해서 답변을 드렸네요

    그냥 조롱당하고 끝내겠습니다.

    허허

  • slave가 문제라기 보다는 댁이 신같은거 엄청 믿으셔서 본능적으로 거부하고 비하하는 모습밖에 안보이네요
  • 10.30 18:33
    전 무교입니다.
    불가지론자에 더 가깝다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자부심까지의 감정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힙합이란 장르를 사랑하는 팬으로서
    의견을 달았을 뿐입니다.

    홉신의 덜 섬교한 저 가사를
    '비하'하고 싶은 마음은 추후에도 없습니다.

    못 쓴 가사는
    못 쓴 가사일 뿐이니까요.
  • 11.20 09:59
    모두가 님과 같은 수준일수가 없습니다. 물론 가사를 적는 MC들두요. 하지만 누군가는 이 음악에 공감하고 감동받습니다
    음악에서 얘기하고자하는 바를 못느끼고 그저 표현의 수준이나 구성의 수준을 운운할거라면 차라리 댓글로 분란일으키지마시고 다른 음악을 찾아보시는걸 권장드립니다. 님이 최초에 다신 댓글이 사실이든 아니든간에 여러사람이 보는공간에선 그닥 유쾌하게 와닿지 않아서 말이에요
  • 11.29 01:54
    음악이 이야기하고자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위에도 언급했듯이 제가 튼 첫 물꼬가 비뚤어져보였다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헌데 '누군가는 감동받고 있기 때문'이라는 이유로
    한 곡의 표현 수준에 대해 운운하는 것이 왜 금지되어야 하는지는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음... 비아냥거리는 건 아니구요, 정말로요

    여러사람이 보는 공간에서는
    곡의 표현 수준 운운은 안되고 무조건 '좋다' '나쁘다'라는 단편적 감상만 늘어놓아야 하나요?
    이제는 너무 많이 인용되서서,
    제가 '표현의 자유'라는 논리로 제 자신을 쉴드하기에 좀 촌스러워 보이기까지 하네요

    또 분란도 (저는)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분란 = 갑론을박과 발전의 관계는
    전자가 더해저야 후자가 생기는 일종의 등차수열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 첫 댓글은 좀 거리가 있어서 거듭 죄송합니다)
    그리고 비평들은 대부분 유쾌하지 않죠.
  • 1.14 10:12
    ㅋㅋㅋㅋㅋㅋㅋㅋ 못쓴가사가 확실함? 확고하시나요?
    혹시 흑인이세요? 그들의 삶 어느정도 이해는 하셨나 ?
    먼 멋진 비유 펀치라인 없으면 가사 구린거 입니까?
    키야 클라스가 지리시네여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한해 가 지나도 댓글 달아야겠네요
    힙합은 자기 생각 넣고 씨부리는거임
    걍 홉신은 자기생각 읊조린거 뿐이에여
    물론 님같이 대도안되는 힙합 지식으로 펀치라인 이다 뭐다 하는 사람들 이해는해요
    그럼 걍 듣고 지나가셈 어느정도 힙합알면서 그게 전부인냥 씨부리지 마시고
    홉신이 님보다 힙합 세계를 더 잘알고 거기에 몸닮고 있는 사람한테 뭔 대도안되는 귀 와 힙합지식 갖고 그럼 보기 너무 않좋음
  • 1.15 23:44

    앞서 몇 번이고 제 의견이 좋게 들리지 않는다면 죄송하다고 사과드렸습니다.
    다시 한 번 사과 드립니다.

    그거야 당연합니다. 홉신이 저보다 힙합을 더 이해하고 전 한낱 키보드앞에서 끄적이는 사람일 뿐이죠
    전 어떠한 곳에서도 힙합의 전문가를 자처해본 적이 없습니다.
    부끄러울 뿐이여서 고개를 숙입니다.

    힙합이 자기 이야기 하는 것도 맞구요, 홉신도 거기에 맞추어서 자기 방식대로
    직설적으로 주제를 풀어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랩도 가히 귀가 즐거울 정도로 잘합니다.
    허나 말했듯이 이 가사가 명사가로 치부되기엔 타 래퍼가 '켭켭이 쌓아올린 명구절'들이 너무나 많구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저 가사가 촌스럽게 느껴지는 데 뭐 어쩌겠습니까?

    제가 흑인이 아니고 홉신은 리얼 힙합하는 흑인임으로
    동양인 너는 닥치고 짜져라라는 식의 논리는 당최 어디서 나온건지 짐작조차 하기 힘드네요

    음악에서 간단한 자기생각조차 말하지 못하는 겁니까?
    대중의 귀는 왜 있습니까?
    전문가들만 평론을 해야하며, 평론의 경중은 어느정도 되어야하며 평론은 왜 존재하죠?
    주관적이지 않은 평가가 있기야 할까요?
    제 의견이 그렇다는 데 있어서 핀잔을 이렇게 많이 들어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언제 펀치라인에 대한 정의를 내린답시고
    이기죽거렸던 적이 있나요?

    클라스니 지린다느니 이따금씩 비아냥거리는 태도를 감춘 당신의 댓글에서
    나오는 비릿함이 더 쾌쾌하게 느껴집니다.

  • 5.10 02:57

    안타깝습니다. 우리는슬프다님처럼 예의와 존중을 갖추면서 댓글을 달고 갑론을박을 하는데 다른분들은 그거 조롱뿐이군요, 물론 저도 님이 현지인이 아니기때문에 (만약)그저 가사해석이나 한국에서 배운 영어로 홉신의 가사를 판단한다면 그것에 대해선 거부감이 있는 된장국 먹는 토종 한국인입니다만,진지한 우리는슬프다님의 댓글에 조롱섞인 댓글은 정말 역겹네요. 

  • 5.19 00:19
    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의견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새롭게 읽어보는데 오타가 조금 있군요. 근데 수정이 안되네요...ㅎㅎ
    아무튼 감사드립니다
  • 10.24 12:19
    슬프다님에 반박하는 slave 님과 dwqd21 님은 한국어 다시 배우시는 게 어떠신지..? 네티켓 하나도 안 갖춰져 있는 상태에서 대체 무슨 댓글 무슨 의견을 표명하실려고 그러시는 지 모르겠네요.. 객관적으로 봤을 떄 dwqd21님도 힙합을 완벽히 아는 사람도 아니시면서 대체 누굴 가르치려 드는지 ㅎㅎ 누가 자기 생각 찍찍 씨부리는 게 힙합이라고 정의했습니까? 어이가 없는 논리네요 그리고 dwqd21님 댓글이 훨~씬 보기 좋지 않네요 한국어 다시 배우고 오시길..
  • 10.25 01:33
    제가 문학쪽으로는 문외한이라 문학적으로 평가는 못하겠지만 Hopsin의 가사는 개인적으로는 호네요. 일차원적인 가사기는 하지만 어려운주제를 의미없는 가사로 쓴것도 아니고 누구나 쉽게 생각할수있는주제로 누구나 쉽게 생각할수있는 일차원적인 가사로 곡을 채운게 좋네요. 펀치라인이나 깊은뜻을 가진 구절은 없어도 공감을 살수있는 부분은 꽤있구요. 예를 들어 하상욱시인의 시같은 느낌? 뭐 하상욱시인은 펀치라인의 귀재?긴하지만ㅋㅋㅋ 저도 명가사라고는 생각하진 않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의 가사고 Hopsin이란 아티스트의 색깔이라고 볼수있다고 생각합니다.
  • 6.16 01:24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갑론을박(?)이 재미있어서 코멘트 남깁니다.
    여쭙고 싶은 건, hopsin이 일부러 저렇게 썼다는 생각을 해보진 않으셨는지요?
    주제가 무거우니 가사는 무겁지 않게요. 왜냐하면 저는 그렇게 느꼈기 때문입니다.
    제 관점에서는 님께서 쩌는 작가들의 쩌는 작품들만을 나열하시면서
    예술에 대해서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을 나누시는 모습이 조금 편협하다는 느낌입니다.
    음악은, 또 예술은.. 그냥 느끼는 것 아니던가요?

    타란티노가 부러 B급 영화를 만드는 것과 싸이가 쌈마이 정서로 가는 것, 책 좋아하시는 거 같은데
    님 말씀하시는 데로 라면 조엔케이롤링은 거의 뭐... 님 앞에선 쫄아서 명함도 못 내밀 거 같아요.

    잘한다와 못한다의 개념은 명확히 존재한다만 그건 프로와 아마의 차이 정도이고 hopsin은 명백한 프로입니다.
    좋고 싫음은 님 자유지만 잘한다 못한다의 개념이 hopsin에게 적절할까요?
    정돈된 듯 보이는 어투와 지성인 같은 그럴싸한 매너로 반대 의견에 논리적으로 대처하시는 것 같지만
    글쎄, 제가 볼 땐 교묘하게 무시로 일관하시는군요. 끝까지 자기 생각만을 관철시키시면서요.

    각설하고 제차 묻지만 타란티노, 음.. 타란티노는 B급을 엄청나게 맛깔나게 살려 논외로 하더라도
    싸이, 조엔 케이 롤링, 박재범 뭐 이런 애들은 그냥 님 눈에는 '못'하기만 하는 WACK들인지

    시간이 꽤 지났지만 여쭙고 싶습니다! 많이 배우신 거 같아 의견 나누고 싶어서요.
  • 10.9 21:19
    애진다 오랜만ㅇ ㅔ노래들으면서 소름돋는다
  • 11.8 13:36
    갓신
  • 11.25 13:12
    근데 이분 코가왜저래요?? 왕코형님이네
  • 12.17 17:10
    합신이죽엇슴다..
  • 5.25 15:32
    자신이 말하려는 메세지를 잘 풀어놨네요...결론은 합신짱짱맨
  • 5.25 20:41
    다시봐두 좋앙
  • 7.23 13:56
    가사가 거의 떼쓰는 초딩수준.... 분노하는 랩톤은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
  • m.w
    7.25 13:55
    '책은 읽지 않지 어차피 인간이 쓴것' 너무 좋당 ㅋ 영상을 보는 5분여 시간동안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게되네요
  • 진짜 호불호 겁나갈리네.. 흑인 에미넴이라는 칭호가 난 딱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일차원적인 가사로 이해하기도 쉽고 일차원적이다보니 더 많이 사용하기에 더 많이 와닿고..
    한국래퍼들이 faith swag ill sick 이런 단어 쓰는 느낌이라서 오히려 난 홉신이 너무좋은뎅..ㅇㅂㅇ
  • 11.15 06:10
    진짜 괜찮은데 홉신만큼 저런 쉬운주제에 다른 시점으로 다가가는 아티스트가 켄드릭같은 애들말고 솔직히 더 있진 않다고 생각해요.
    지금 붕붕 뜬애들도 가사보면 그냥 재치있지 리리시스트라고 생각되지도 않고.곡에 종교에 대한 자기의 주관을 확연히 드러냈는데 저건 자기 생각이지 그 생각가지고 반대의견을 제시할 수는 있지 어거지로 욕하면서 깎아내리는건 아닌것 같음.물론 요즘 이상하게 쓸데없는 비평가들 많아진 엘이보고 하는 말임.
  • 3.23 10:39
    자꾸 기독교나 천주교면 거북할 수 있겠다 하시는데 전 기독굔데 오히려 훨씬 이해 잘되고 좋은데 .....가사 되게 잘쓴것 같은데 반대되는 의견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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