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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천재들이 배틀하러 서울에 모인다?

Beasel2018.11.23 19:24조회 수 1916추천수 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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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구관이 명관이다. 나이키(Nike)의 에어 포스 1은 각 개인의 삶에 깊숙이 침투해있다. 스포츠, 패션, 음악 어느 분야에 대입해도 어색하지 않은 이 스니커는 소수의 팬덤이 열광하는 신발을 넘어 절대다수가 사랑할 수 있는 문화로 자리매김했다. 이 기념비적인 모델을 재조명하며 참여의 장을 마련하는 ‘배틀포스 서울’이 올해도 어김없이 개최된다. 배틀포스는 농구에서부터 스트리트 문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영감의 원천이 되어왔던 에어 포스 1을 기념하는 행사이다. 다채로운 영역의 플레이어들이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무대인 셈. 나이키는 아트, 랩/댄스, 3on3 바스켓볼로 흥미로운 트릴로지를 관장한다. 이런 이벤트에 함께하지 못한다는 건 실수가 아니라 불행이다. 각 영역을 차근차근 살펴보며 곧 있을 ‘배틀포스 서울 2018’에 직접 참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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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상에 하나뿐인 에어 포스 1 만들기 ‘AF1 아트 배틀’

에어 포스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커스터마이징에 직접 도전해볼 수 있는 ‘AF1 아트 배틀’이 19일부터 진행되었다. 배틀포스 모바일 사이트에 참여하여 제공되는 피규어 키트를 누구나 꾸며볼 수 있는 거대한 체험 이벤트다. 나만의 디자인을 완성 후 해시태그 #BATTLEFORCESEOUL, #AF1ARTBATTLE과 함께 업로드하면 참여 끝! 11월 23일, 바로 오늘 TOP 36 크리에이터에 선정된 디자인들이 발표 되었다. 오늘 선정된 36개의 AF1 피규어 디자인들은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성수동 바이산에서 펼쳐지는 배틀포스 서울 2018 최종 무대에 초대 및 전시 예정이다. 현장 투표를 통해 1개의 최종 우승 디자인이 가려지며, 우승자에게는 본인의 피규어 커스텀 제품을 실제 제작해서 제공한다.


- 최종 TOP 36 명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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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너만의 포스를 보여줘 ‘AF1 랩/댄스 배틀’

작년과 마찬가지로 뜨거운 스트리트 에너지를 표현할 'AF1 랩/댄스 배틀’이 개최된다. 국내 최대 규모 스트리트 랩 대회인 SRS의 역대 우승자인 록스 펑크맨(Loxx Punkman), 이케르마노(IKERMANO)을 비롯하여 쿤디판다(KHUNDI PANDA), 셀레멘터(CELEMENTER) 등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프리스타일 랩 배틀 최강자들이 함께 겨룰 예정이다. 행사장 방문 고객만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다니 미리미리 준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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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AF1 댄스 배틀’도 빼놓을 수 없다. 국내 최정상 스트리트 댄스팀들 간의 화려한 대결이 펼쳐질 ‘크루 에디션’과, 자신만의 개성을 춤으로 표현해 낼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솔로 에디션’이 마련되어 있다. 약 2주간의 참가 신청을 거친 후, 예선 및 16강은 11월 30일(금) 저녁 6시, 결선은 12월 1일(토) 성수동 바이산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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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대로 실력 발휘할 때! ‘3on3 바스켓볼’

에어 포스 1의 탄생과 가장 밀접한 농구 부문의 최강자를 겨루는 ‘3on3 바스켓볼’에 참여해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검증해볼 수 있다. 남자 고등부와 대학부(단, 여성팀은 고등부 대학부 통합 참가 가능)에서 동일 학교생들이 팀을 이뤄 출전할 수 있는 대회다. 팀당 4명으로 등록 가능하며 FIBA 3on3 공식 규정(경기 상황에 따라 로컬룰)을 적용한다. 치열한 예선 토너먼트를 뚫고 올라온 실력자들이 기대감을 증폭한다. 오는 11월 29일(목)~12월 1일(토) 바이산에서 결선이 이루어진다. 참가팀 전원 나이키 티셔츠, 손목밴드가 증정되고, 우승은 나이키 제품 300만 원과 글로벌 농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문화의 소비에 대한 갈망은 현시대 모든 이들에게 첨예하게 접해있다. ‘나이키 배틀포스 서울’은 이러한 갈증에 대한 답이 될 수 있다. 직접 참여하고 즐기며 소통하는 이 화합의 장은 단연 개인의 것이 아니며 모두의 것이다. 올해의 근사한 마침표를 위해 적절한 선택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11월 29일(목)부터 12월 1일(토)까지 성수동 바이산에 마련되는 최종 무대에서 재능있는 젊은이들과 함께하길 바란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나이키 배틀포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청하와 박재범, 이승준, 이동준 형제 등이 참여한 캠페인 영상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CREDIT

Editor

MANG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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