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이번 시즌 최고 문제점, 심사에 정도껏이 없습니다.

급발진라이프2019.08.10 02:03조회 수 823댓글 2

뭐랄까.



캐릭터, 스타성, 가능성, 씬 영향력, 이름값,


하여튼 랩 이외에도 매력을 느끼고 올려 줄만한 기타 등등등 말인데요.


물론 이런 것들이 심사에 영향을 미치는 게 당연하죠.


그게 경연 프로그램의 매력이기도 하니까.




근데 최소한의 바텀라인은 있어야 할 거 아닙니까.


작작할 때는 작작해야 하는데 아무도 안하잖아요.




뭐랄까 프로듀서진의 기준이 다 새털같이 가볍습니다.


그때그때의 기분, 컨디션, 취향 등에 따라 표가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는게 보입니다.


기둥을 딱 잡아주고 바텀라인을 그어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제작진들은 스윙스에게 그런 걸 바랐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기대했습니다.


근데 안 되네요.


더콰와 팔로의 무게감이 어떤 것이었는지, 왜 그들이 중요했는지


아주 뼈저리게 느끼는 이번 시즌입니다.





신고
  • 8.10 02:06
    스윙스가 가장 그런 사람인데 무게감은 ...
  • 8.10 02:09
    @아티스트
    알긴 하는데 그래도 많은 식구들 거느린 사람으로서 기준을 잡아줄 땐 잡아주는 강단도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예, 제가 틀렸었네요.

댓글 달기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