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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쇼미가 요즘 한국힙합의 현실을 보여주는거같음

PizzaKilla2019.08.25 00:18조회 수 718추천수 1댓글 1

실력은 개판인데 겉멋만 잔뜩든 참가자들..

 

온라인서 빨리다가 실전무대에 실력 뽀록난 거품루키들..

 

빈지노 도끼 더큐 제이팍 이센스 등에 이어 한국힙합을

 

이끌어갈 차세대 주자로 불리던이들(현 쇼미심사위원)들의 현실..

 

쇼미로 인해 힙합이 대중화되었다지만 쓸만한 루키 한두명

 

찾기도 힘들어진게 지금 한국힙합 현실임..

 

그나마 괜찮았던 안병웅같은 친구들은 x같은 인맥질에 나가리되고..

 

안병웅 떨구면서 비와이가 스펙트럼 운운하는것도 얼척없었음..

 

본인도 맨날 똑같은 약장수같은 랩에 주님 어쩌고 하면서 남의 스펙트럼을 운운하다니..

 

암튼 레알 위에 언급한 사람들과 그외 씬을 이끌어가는 몇몇 아티스트들 은퇴하면 

 

레알 한국힙합 개판날꺼같음ㅋㅋ 뭔가 명맥이 끊겨가는 느낌.

 

진짜는 없어지고 가짜만 양산되는 느낌임.

 

어제 방송 팀배틀에서 지들끼리만 신나 날뛰는거보고

 

진짜 힙합 혐오하는 사람들이 얘기하는 힙찔이라는게 저런건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음.

 

그나마 한국에서 힙합다루는 대표프로라 계속 봤는데 이건 정말 아니다싶음.

신고
  • 8.26 08:54

    키야 지가 좋아하는 래퍼 탈락했다고

    비와이 실력을 까네 난 비와이가 까인다는 가사종류 들을때마다

    비와이를 까는 사람이 있다고?? 라는 생각을 했는데

     

    진짜로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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