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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 커디가 뽑은 본인의 '최애곡'은?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8.10.25 16:07조회 수 168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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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키드 커디(Kid Cudi)는 남성 매거진 GQ와 함께한 인터뷰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바로 본인의 커리어에서 가장 특별했던 곡을 스스로 꼽아보는 것. 그렇게 마련된 자리에서 그는 [KIDS SEE GHOSTS]에 수록된 "Reborn"과 "Cudi Montage", [The Life of Pablo]에 수록된 "Father Stretch My Hands", 그리고 [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에 수록된 대곡 "All of the Lights"를 꼽았다. 특히, "All of the Light"에 관한 스토리를 얘기할 때는 흥분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All of the Lights"... LA에서 작업할 때였네. 스튜디오에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모여 있었어. 내 보컬 녹음 말고도 아주 많은 일들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었어. 나를 잘 신경 쓰지도 않았어. 곡에서 내 목소리가 어떤 식으로 사용될지도 전혀 몰랐지. 이미 사람들이 이 한 곡만을 위해 녹음해 놓은 것들이 엄청나게 많았으니까. 마침내 곡이 공개됐을 땐, 난 그냥 막... "오메 시x."


그리고 뮤직비디오 작업했을 때도, 리한나(Rihanna)랑 같이 찍었잖아. 나 그것 때문에 엄청 흥분됐었어! 엘튼 존(Elton John)도 그렇고. 같은 공간에 이런 아티스트들과 함께할 수 있었다는 건, 그저 축복이지."


키드 커디는 현재 내년 발매를 목표로 새로운 앨범 작업에 착수하고 있다. 한 편, 그는 11월에 진행되는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의 음악 페스티벌 <Camp Flog Gnaw>에서 칸예 웨스트(Kanye West)와 함께 키즈 씨 고스트(KIDS SEE GHOSTS)로서 무대에 오를 예정이기도 하다.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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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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