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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영 떡, “새 앨범 [Punk]는 조금 더 투팍에 가까워”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08.23 12:36조회 수 3779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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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첫 정규 앨범 [So Much Fun]을 발표하며, 자신의 커리어 사상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영 떡(Young Thug). 앨범은 호평과 함께 영 떡을 향한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켰지만, [So Much Fun]은 그저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발언에 의하면 영 떡은 이미 새 앨범 [Punk]가 준비되어 있으며, 앞으로 몇 달 안에 세상에 공개될 것이라고 한다.

[So Much Fun]은 타이틀 그대로 정말 "재미만을 좇은 앨범"이라고 설명한 영 떡. 그와 반대로, 새 앨범 [Punk]에는 그의 진짜 삶이 담겨있다고 한다.

[So Much Fun]은 정말 아무 생각도 할 필요 없는 앨범이지. 정말 듣는 재미만을 목적으로 두고 만들었어. 앨범 제목 자체가 앨범의 목표를 그대로 말해준 프로젝트야. 반면, [Punk]는 내 진짜 삶으로 당신들을 초대해. 당신들에게 내가 겪어온 것들에 대해 제대로 들려주는 앨범이지.”


이어간 발언에 의하면, 새 앨범 [Punk]는 비유하자면 '조금 더 투팍(2Pac)에 가까운 앨범'이라고 한다. 물론 이는 랩 스타일이나 명성을 비교하는 것이 아닌, 정말로 솔직하고 순수한 이야기를 담았다는 뜻에 기인한다.

제이지(JAY-Z)와 대화를 나눴던 적이 있어. 그가 그랬지. "우리는 투팍이 행했던 움직임을 어떻게 이어갈지 배워야 해. 팍은 선생이었어. 우리를 가르쳤지." 내가 곧 발표할 앨범 [Punk]는 아마도 내 최고작이 될 거야. 왜냐하면 너를 가르칠 수 있을 테니까. 너에게 삶의 교훈을 주고, 내가 한 명의 사람이라는 걸 알려줄 테니까. 나는 그냥 너야. 한 명의 남자라고.”


앞서 전했던 제이콜의 조언에 따라, 전작들과 달리 영 떡의 인생사와 솔직한 감정들이 담겼을 것으로 예상되는 새 프로젝트 [Punk]. 과연 [Punk]는 영 떡 커리어 사상 최고의 앨범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일단은 [So Much Fun]을 즐기며, 그가 머지않아 전해줄 새 결과물을 기다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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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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