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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프랭크 오션, "내 키 177cm 아니고 180cm 넘는다"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04.17 13:36조회 수 4750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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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미디어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프랭크 오션(Frank Ocean)답게, 그가 어딘가에서 공적으로 모습을 드러낼 때면 언제나 그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곤 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어느 때보다 사적인 부분인 듯하다. 


얼마 전 게이레터(GAYLETTER)에서 진행한 독점 인터뷰에서, 프랭크 오션은 위키피디아에 등재된 자신의 키 5피트 10인치(약 177cm)를 두고 6피트 1인치(약 185cm)로 제발 고쳐 달라고 간청했다.


아니, 위키피디아에 내 정보에서 나보고 177cm라던데. 나 185야. 그러니 제발 고쳐줘. 애들이 내 키를 제대로 알고 있어야지. (웃음) 내 미래를 바꿔놓을 텐데! 내 빛을 가리잖아!"


한편, 같은 인터뷰에서 프랭크 오션은 그의 음악 활동과 관련한 많은 이야기를 풀어냈다. 그중에서는 데프 잼(Def Jam)과의 관계를 끊고 홀로서기에 도전하느라 겪었던 고충에 대한 울분도 존재했다.


[Endless]랑 [Blonde] 만들면서 'Boy's Don't Cry' 레이블 준비도 같이했었거든. 그게 생각보다 엄청나게 힘들었어. '유니버설'이랑 관련해서 해결할 일이 엄청 많았지. 그래서 잡지 만드는 데 더 매진했던 것 같아. 그 스트레스 좀 풀어버리려고. 음악 짓거리, 비즈니스 짓거리하느라 쌓인 한이 잡지 제작으로 많이 풀어졌어. 내 삶이 정지돼있는 느낌을 덜 받았거든. 내 삶이 뭔가를 제대로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던 거지."


게이레터와 프랭크 오션의 인터뷰 전문은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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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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