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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칸예의 트윗은 탈출구일 뿐이야"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01.17 14:07조회 수 4522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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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말하지 않아도 우리 모두가 안다. 칸예 웨스트(Kanye West)가 트위터를 키는 날이면 천방지축 대소동이 벌어진다는 공식을. 드레이크(Drake)와의 비프부터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지지에 대한 동료 아티스트들의 갑론을박까지, 끊임없는 해프닝을 만들며 트위터 활성화에 지대한 공헌을 하는 칸예 웨스트의 SNS 활동에 대해, 그의 아내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이 공개적으로 말을 꺼냈다.


지난 14일, 킴 카다시안은 두 자매와 함께 토크쇼에 게스트로 얼굴을 비췄다. 대화를 이어가던 중 호스트가 "칸예와 트위터는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건가요?"라고 묻자, 킴 카다시안은 침착하게 남편의 상태와 트위터를 이용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하나의 시기를 거쳐 가고 있는 거예요. 알잖아요? 그는 항상 어떻게든 좋은 결과물을 가져왔다는 걸. 그냥 그는 이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사람들은 자아를 표출해야 하고, 그 방식은 행동이던 디스 트랙이던 각양각색인 거지.' 그래서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나한테는, 트위터가 내 치료 요법이야. 게다가 합법적이지. 덕분에 그 누구도 다치게 하지 않잖아.'"


그녀는 말을 이어가며, 칸예 웨스트가 온라인을 통해 감정을 표출한 후 현재 나아진 기분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가 저한테 실제로 했던 말이 있어요. '사람들은 생각을 실제로 내뱉다가 감옥까지 들어가곤 하잖아. 난 그 대신 트윗으로 다 해소해버릴 뿐이야. 150개의 트윗을 쏟아낼 수도 있지만, 이게 내 감정을 표출하는 방식이고 그러면 기분이 한결 나아지는걸.'"


150개의 트윗을 작성하더라도 [Yandhi]에 대해서는 단 한 줄의 소식도 알리지 않고 있는 그에게 애증이 더욱 커져간다. 한편, 해당 방송에서 킴 카다시안은 둘 사이의 네 번째 아이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 중이라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히기도 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L3E9suWvoY&t=546s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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