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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워커, 비욘세 제치고 스트리밍 기록 세우다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10.15 14:57조회 수 2295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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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4일, 첫 스튜디오 앨범 [Over It]을 발표하며 화제가 된 알앤비 신예 썸머 워커(Summer Walker). 드레이크가 참여한 "Girls Need Love" 리믹스를 통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던 그녀는 현재 미국 본토의 10대, 20대들 사이에서 엄청난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인기에 힘입어, 썸머 워커가 데뷔 프로젝트와 함께 무려 비욘세(Beyoncé)의 기록을 넘어버렸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썸머 워커의 [Over It]은 첫 주 1억 5,470만 회 가량의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비욘세의 [Lemonade]가 갖고 있던 기록을 넘겼다. 이로써, [Over It]은 여성 알앤비 아티스트의 앨범 사이에서 가장 큰 첫 주 스트리밍 횟수를 기록한 앨범이 되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전체적으로 봤을 때 썸머 워커는 현재 '콩라인'에 머물러있다. 알앤비 씬에서 가장 큰 스트리밍 횟수를 획득한 앨범은 여전히 위켄드(The Weeknd)의 [Starboy]이며, [Over It]의 1억 5,470만 회를 웃도는 1억 7,520만 회를 기록했던 바 있다. 

또한, 빌보드 앨범차트 1위로 데뷔할 것이라는 예측과 달리 한국의 프로젝트 그룹 슈퍼엠(SuperM)에게 빌보드 차트 정상을 빼앗기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즉 앨범 차트 2위, 알앤비 스트리밍 기록 역시 2위인 것이다. 이러나 저러나, 현재 알앤비 씬은 썸머 워커의 활약에 큰 환호를 보내는 중이다.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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