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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릴 테카, “라이브 때 똥 씹은 표정이었던 이유는...”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08.14 14:44조회 수 11595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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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2주 째 10위를 유지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모으고 있는 릴 테카(Lil Tecca)와 그의 메가 히트 싱글 "Ransom". 그의 인기 비결에는 "Ransom"의 중독적인 멜로디와 트렌디함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얼마 전 지니어스(Genius)에서 선보인 라이브 영상이 빠르게 확산 된 것도 어느정도 비중을 차지했다. 

해당 영상이 힙합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퍼진 이유는 명확하다. 지금껏 래퍼들에게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찐따미'가 돋보이는 시선 처리, 불안해하는 표정과 수준급의 라이브 실력이 요상한 조합을 이뤄냈기 때문이다. 릴 테카는 대체 어떤 점이 불편했기에 이토록 불안해하며 라이브를 선보인 걸까? 발언에 따르면, 이 어린 나이의 래퍼에게는 주변을 둘러싼 스태프들조차 큰 부담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아니 그 라이브는 차암나, 할 말 있어. 그 조용한 방 안에서 모든 스태프들이 나를 주목하고 있었단 말이야. 나는 고작 헤드폰 하나  넘겨받고, 사람들은 계속 "컷! 준비됐어!? 준비됐어!?" 이러고, 나는 그 조용한 데서 혼자 노래 불러야 했다고. 이 상황에서 긴장하지 말라고? 미친 건가? 거기서 뭐 어떻게, 방방 뛰기라도 해야 했나?”


한편, 릴 테카는 올해가 가기 전 첫 프로젝트 [We Love You Tecca]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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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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