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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ap] 힙합씬에 흥미로운 사실 & 루머들 [2/2]

title: [회원구입불가]HiphopLE2010.11.01 20:36조회 수 7715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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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힙합씬에 흥미로운 사실 & 루머들 [2/2]

* 팩트와 루머가 섞여있습니다. 재미로 보세요

  

 

[Wu-Tang Clan 편]

 

- ODB의 앨범명 [Nigga Please]는 원래 <Dirty World>, 또는 <Revolution: The Black Man Is God>이였다.

- RZA는 Jay-Z가 스스로 Jigga라고 부르는걸 싫어했다. 왜냐면 GZA <--발음과 비슷했기 때문.

- Method Man은 우탱클랜보다 Redman과 작업하는게 더 좋다고 말한적이 있다.

- RZA는 자기가 만약 힙합을 하지 않았다면, 과학자가 되려 했었다고.

- Ghostface Killah는 당뇨병을 앓고 있어 더 이상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루머.

- Method Man이 가장 좋아하는 래퍼 중 한명은 Biggie.

- Method Man이 잡지를 읽다가 플레이스테이션 게임 <Wu–Tang Shaolin Style>을 발견. 왜 자신에게 이런 게임이 나온걸 얘기해주지 않았냐며 다른 멤버들에게 화냄. Meth는 나중에 이 게임이 별로라고 얘기했는데 캐릭터의 움직임이 별로라는게 그 이유. (-_-;;;;)

- 클럽에서 우탱클랜 콘서트 중간에 ODB가 무대위로 올라와 지붕에 대고 총을 쏨. 모두 클럽에서 도망침 (-_-;;)

- Method Man, 인터뷰에서 Wu-Wear가 추하다고 얘기한적 있음.

- Raekwon은 Nas를 우탱클랜에 넣으려고 시도한적 있음.

- 50 Cent가 Ghostface와 콜라보하고 싶어 연락했으나 Ghost가 거절.

- Suge Knight은 우탱과 계약하고 싶어했다고.

- <Iron Flag>에서 드럼을 연주한 사람은 ODB의 동생이자 RZA, GZA의 사촌

- Ghostface의 데뷔 앨범 후에 Inspectah Deck은 솔로앨범을 내려했으나, RZA는 그 앨범 대신 [Wu-Forever]를 냄.

- RZA가 만든 비트 "Can It Be ..." 는 1988년에 만든 거라고.

- Ghostface, Raekwon은 Nas와 함께 Biggie를 디스했는데, Illmatic의 커버를 Biggie가 베꼈기 때문이라고.

- Canibus는 GZA, 그리고 Killa Preist와 프리스타일 배틀을 한적이 있는데 Canibus VS GZA에서는 Canibus가 이겼고, Canibus VS Killa Preist에서는 Killa가 이김. 하지만 Canibus는 자신이 Killa를 이겼다고 얘기하고 다닌다고.

- Cappadonna는 우탱을 떠난 뒤에 택시기사를 했다고.

- Public Enemy의 Flavor Flav는 RZA, GZA, ODB와 먼 사촌지간.

- Ghostface는 우탱 1집이 나왔을 당시에 마스크를 쓰고 다녔다고 함. 강도 혐의로 수배중이였기 때문.

- Ghostface에게는 Brian이라는 동생이 있는데, 현재 staten 섬에서 힘들게 생활하고 있으며 Ghost는 동생을 도와주질않는다고.

- RZA와 Killarmy가 그의 친구들을 데리고 50 Cent의 공연장을 찾아갔으나 50은 그걸 알고 무대 뒤에서 나오질 않았으며 공연도 하지 않았다.

- Ghostface, Superb는 50Cent의 디스를 받고 나서 50과 Tony Yayo를 때렸다. (이건 거의 기정사실)

- Cappadonna는 Drug house를 소유하고 있었다고.

 

 

 

 

 

 

 

 

[Eminem 편]

 

 

이하 Em.


- Em은 가장 '빨리' (아마도 빨리+많이) 앨범을 판 아티스트로 기네스에 등재되있다.

- Shady Records와 계약하기 위한 필수조건 중 하나는 Em과 랩배틀을 붙는거라고.

- 8 Mile을 촬영할때, Em은 쉬는 시간마다 8 Mile의 OST 가사를 써댔고 결국 그걸 멈추기 위해 크루멤버(D12)가 Em의 연습장을 뺏어야만 했다고.

- Em은 어렸을때 왜소하고 실수를 많이해 왕따를 당했었고 항상 알수없는 멜로디를 흥얼거리곤 했는데 사람들은 시끄러워했다고. Em은 요즘도 그런 행동을 하며 가사쓰는 걸 멈출수 없기 때문이라는데..그 이유는 아이디어가 계속 샘솟기 때문이라고 함.

- Em은 (자동차 사고로 4번, 마약 중독 1번) 죽었다고 거짓말한적이 있다.

- Em은 D12 멤버중 가장 나이가 많다.

- Em은 스파이더맨의 팬이다.

- Em은 도구(기계)를 정말 못다룬다.

- Em이 좋아하는 포르노 스타는 Janet Jacme.

- Em와 Kim 사이의 애칭은 "Stinky"(=역겨운, 혹은 냄새나는)

- Em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매트릭스.

- Em은 자기 머리를 자기가 자른다.

- Em이 좋아하는 댄스 곡은 Busta Rhymes의 <Put Your Hands Where My Eyes Can See>

- EM이 LL Cool J (Canibus 디스곡), Dre(Chronic 2000의 모든 곡 + DETOX의 몇곡), 50 Cent(50의 플로우를 고쳐줌)의 고스트라이터였다는 루머.

- Dr.Dre가 Em을 처음 만났을때, Em은 노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었고 (가난때문에) 그 모습을 본 Dre는 Em이 바나나같았다고.

- Em은 300만 달러를 받고 8 Mile을 찍음.

- <Lose Yourself>의 3개 벌쓰는 모두 한번에 써내려갔던거라고.

- Em은 어렸을때 주변에서 'Mickey' 불리웠었다. 그의 귀가 컸기때문에.

- Em이 좋아하는 음료수는 마운틴듀.

- Em은 랩 할때 어휘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밤에 사전을 보며 공부 하곤 했다.

- Em의 원래 꿈은 만화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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