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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올여름엔 우울해져도 괜찮아

title: [회원구입불가]LE_Magazine2019.06.19 18:00조회 수 3338추천수 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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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Melo

신고
  • title: [일반] 별 (1)Mew
    2 6.19 19:12

    https://youtu.be/BuBiQE1HiNY

    이게 유튜브에 올라왔던 영상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조지가 처음으로 인터넷에 영상을 올린 것은 2006년 이었습니다.

     

    그가 어릴 때부터 인터넷 문화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시절에는 유튜브의 존재마저 희미했던 때인데 조지는 그때부터 뿌리를 내려 재작년까지 활동하여 미국 인터넷 문화에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줄곧 컨텐츠로 인종차별과 사회적 이슈를 넘나드는 블랙 코미디와 구토와 발톱, 똥꼬털...로 만들어진 케이크를 먹는 등 굉장히 수위가 높은 기행을 보여줘서 항상 논란과 주목의 대상이었죠. 그리고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던 할렘쉐이크의 대유행.

    유튜브라는 자유로운 인터넷 플랫폼을 이용해 보여주는 극한의 코미디쇼에 광고수익도 내지않고 활동을 하는 순수한 엔터테이닝이라는 정신덕분에 많은 팬층을 형성하고 있었습니다. 인터넷 밈 문화에서는 거의 왕이자 최고 빌런같은 존재였죠.

    그런 엄청난 노이즈 마케팅이 되어버린 그의 유튜브 채널로 인해 음악의 인기도 단숨에 끌어모은 그의 행보는 아시아인의 힙합/알앤비 성공보단 21세기 인터넷 문화의 영향의 부분에서 흥미로운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 6.21 02:27

    초기 88라이징 먹여살린 키셒은..

  • https://youtu.be/TKNpIS5IS6Q



    조지의 파파라치 조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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