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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4783 추천 수 70 댓글 144

듣는 귀 때문에 한국의 힙합은 발전을 못할 것이다이런 이야기도 이제는 지겹다대한민국의 힙합이 인터넷을 모체로 하여서 일종의 담론 그러니까 토론의 장을 형성했을 때부터 뮤지션들은 듣는 귀에 대한 문제를 꾸준히 제기해왔다그 중에서도 으뜸은 버벌진트라고 할 수 있는데 버벌진트의 음악이 수준높은 사람만 이해할 수 있는 음악인지는 잘 모르겠다그래서 막귀를 운운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과시하는 그의 방식은 별로 설득력이 높아 보이진 않는다하지만 나는 듣는 귀가 발전이 없었기에 이 씬이 논의의 장이 아닌 그냥 놀이터가 되고 있다는 것에는 동의하는 편이다그리고 거기에 한걸음 더 나아가서 그게 한국의 힙합씬이 발전이 없는 이유 중 하나라고 본다.

 

그렇다면 듣는 귀가 왜 문제냐일단은 스스로가 왜 이것이 좋은지에 대한 자각이 없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굉장히 웃긴 얘기를 해보겠다지금도 라임 어쩌고 하면 논쟁에서 가장 크게 부각되는 UMC. UMC가 인터뷰 자리에서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자기 팬들이 UMC는 내용을 위해서 라임을 포기했다는 식으로 인터넷 게시판에서 자기를 실드 칠 때 마다 정말 억울하다고왜냐하면 UMC의 라임 이론에 따르면 UMC는 아주 훌륭한 라임을 써내려 가고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팬이라는 사람들 조차 UMC 음악의 본질에 대한 이해가 매우 부족했고 결국 뭘 알지도 못하고 좋아한다는 거다이건 마치 박근혜 대통령이 '어렸을 때 부모님도 돌아가시고 불쌍하니깐 한표를 주고 싶다'는 어르신들과 뭐가 다른가?

 

자기가 왜 이 뮤지션을 좋아하는지 왜 이 랩과 음악이 가치가 있는지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니깐 결국 하는 말은 비슷하다이걸 못 느껴요이런 그루브가 안 들리면 막귀네요랩과 음악의 가치와 수준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으니깐 게시판에서는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들만 늘어난다던밀스 잘하는건가요키스에잎 잘하는건가요가리온 잘하는건가요? 이 래퍼는 묻히죠?왜 이 래퍼는 못한다고 까이죠? 그렇게 질문을 던지고 댓글 반응을 죽 보면서 아 ㅆㅂ 잘하는 거였어내가 아는 게 없어서 그냥 모르는건가 보다라고 생각하고 그 뒤부터 이 래퍼는 존나 실력있는 래퍼라는 공식을 딱 세워버리고 잊어버린다쿠팡이나 동네 성형외과 심지어는 국가정보원과 군에서도 알바를 풀고 있는 요즘 시대에 결국 힙합씬에서 실력있는 래퍼로 인정받는 데 필요한 건 좋은 트랙이 아니고 댓글부대 100명이다.

 

음악은 본질적으로 취향이고 남한테 아무리 좋은 거라도 나한테 안 좋으면 그만이다그렇다면 나는 왜 이런 취향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잘 생각해 봐야 한다최소한 나는 왜 이 음악을 좋아하는지 왜 이런 라임을 왜 이런 플로우를 왜 이런 비트를 좋아하는지에 대해서는 알고 있어야 최소한 음악 좀 듣는다 라고 할 수 있는 거다내가 일리어네어를 빠는 이유가 금목걸이랑 롤렉스 때문인지 아닌지 최소한 자문을 할 정도의 소양은 갖추고 나서 힙합에 대한 논의를 하고 게시판에 글을 쓰란 얘기다. 최소한의 논평이 없다면 구성원의 발전도 요원하다. 그래서 씬의 발전은 힘들다. 잘만드는지 못만드는지 구분을 할 수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누가 더 좋은 걸 만들고 싶어할까? 


그러면서 결국 자신의 무식을 감추려고 하는 말은 "음학이 아니고 음악이니깐 그냥 즐기세요" 이딴 애기나 하고 있다. 최소한 자기가 좋아하는 게 뭔지는 알고 즐겨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하나 더... 한국힙합 청자들의 문제는 더 있다이건 길어져서 나중에...


살짝 긴 글 쓰느라 반말 쓴점은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논박을 환영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대로 최대한 피드백 하겠습니다 ㅎㅎ

댓글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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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la wolf 2015.01.31 20:56
    정말 글잘쓰시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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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Nicki MinajDooDoooDooo 2015.01.31 22:39
    음학이 아닌 음악이다 이거 박진영이 k팝스타 끝부분에서 말한거있는데 되게 공감되더라고요
    '날 떠나지마'는 자신이 쓴 곡중 그렇게 완성도 높은 곡이 아니여서 좋아하지 않았지만 늘 팬들은 박진영의 곡중 제일 좋은 곡을 '날 떠나지마'로 꼽았다고... 그때 저말을 이해했다하는데 사실 이게 정답같아요
    무작정 음학이 아닌 음악이다라는 말로 포장하는건 말이안된다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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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Nicki MinajDooDoooDooo 2015.01.31 22:41
    다만 단순히 즐기면서 듣는데 거기에 이 가수가 좋은 이유를 굳이 생각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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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p C 2015.01.31 23:03
    힙합리스너로서 참 날카롭고 정확한 지적이라고 느낍니다
    물론 음악을 그저 가볍게 듣고 즐기는 것으로 만족하는 사람들에게는 해당이 안될지 몰라도
    이 문화를 사랑하는 장르음악팬이라 자부한다면 당연히 공부를 해야되는 것이겠지요 그것이 씬의 발전에도 큰 기여가 될테니까요

    그리고 논외로 배운것이 있다면 비유를 들더라도 정치관련 언급은 배제하자는 정도?
  • profile
    영덕이 2015.02.01 00:59
    ㅋㅋㅋㅋㅋㅋ와 정치얘기가 이렇게많다니... 왜그렇게 죽일듯이 달려드는지 이해가안가네 님들 그렇게 까고 빨고 쉴드치고 한다고 님들주머니에 10원도안들어옵니다 그열정을가지고 일을하세요 히팝을듣던가
  • profile
    브라더후드 2015.02.01 01:11
    저도 생업이 있는지라 일일히 피드백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공감을 표시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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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기.Ca.k.aJaeF 2015.02.01 01:41
    참 저 위에 댓글 중에 글에서 논하고자 하는 주제는 따로 있는데 뜬금없이 비유 하나 진영논리 대입시켜서 물고늘어지는거 불편하고 황당하군요. 무슨 사상검증 하는 것도 아니고....
  • profile
    랩재 2015.02.01 02:10
    뭐라고 쓴건지 잘들어오지도 않고 어렵게 이해했지만 그닥
    와닿지는 않네요.한국힙합은 발전했습니다 음악시장이 이렇게만 유지가 된다면 앞으로도 그럴것이구요. 오히려 글쓴이에게 묻고싶네요.한국힙합이 발전을 못했나요?어설픈 정치얘기와 필요이상으로 어려운 단어 선택에서 글쓴이의 수준이 읽히는것같습니다. 힙합엘이 수준이 이정도인가요
  • profile
    브라더후드 2015.02.01 11:12
    죄송합니다
    저로서는 매우 쉽게 쓰려고 노력했는데
    그래도 어렵게 느끼셨다면 저의 글쓰기가
    실패했다고 보이네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앞으론 랩재님도 읽기 쉽고 이해하시기 수월하도록
    더욱 더 쉽게 써보겠습니다
  • profile
    랩재 2015.02.01 02:24
    걍 글 길게 쓰고 좀까대면서 멋드러지게 쓰니 좋은글이니 뭐니 추천하는거라고 느껴지는건 왜일까요. 추천 누르시는 분들 듀스나 서태지와 아이들 시대 랩을 지금과도 동일하게 느끼시는분들인가요 부럽네요 들을게 많아서. 정말이지 조금도 동의할수 없는 글입니다 농구 잘못하면 조던 못신나요? 군인들만 카모패턴 입을수있나요? 그렇게 알아야 할게 많다면 침묵이외에는 할수있는게 있을까요 아는것도 중요하지만 느끼는 것도 중요합니다 청자의 잘못이라고 단정짓기엔 힙합자체가 오래된 예술이 아닐뿐더러 한국에선 더더욱 짧다고 생각합니다. 한국힙합은, 한국음악은 발전했습니다 그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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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Kendrick LamarABCD 2015.02.01 04:42
    제가 이 글에 추천을 한 건 님이 말한 듀스냐 서태지와 아이들의 랩이 지금의 랩과 동일하게 들려서가 아닙니다 한국힙합 정말많이 발전했습니다
    무운의 반복에서 ,1~2음절 라임, 다음절 라임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음조화를 이룬 라임 대표적인 곡으론 다음절 라이밍은 4WD의'노자' 모음조화를 이룬 곡으론 소울컴퍼니 '아에이오우어'
    화나의 '최척화'가 있죠 이곡들만 들어봐도 우리 한국힙합이 얼마나 발달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는 한국힙합을 듣는 리스너입니다 확실히 님이 말한대로 한국힙합시장은 지금 흘러가는대로 흘러가면 점점더 발전할겁니다 하지만 문제는 리스너들이죠 바스코를 예로 들겠습니다 한때 쇼미3때 바스코가 14년 베테랑 힙합퍼다라고 막나왔죠
    본선가기전에 단독무대였나? 거기서 몰표받은신거 아시죠? 근데 웃긴게 그 무대에서 랩보단 락에 비중이 컸고 락으로 끝났습니다 근데 거기 관객 투표에선 몰표를 받고 1위를 했죠 이게 힙합으로 보면 이해가 안가는 상황입니다 근데 왜 이런일이 벌여졌을까요? 그건 바로 잘못된 인식 때문이죠 거기 공연에간사람들은 대다수가 힙합에 대해 잘모르던 사람들이었을겁니다 하지만 막 사람들은 바스코가 힙합을 14년동안했고 힙합퍼이며 언더에서 유명해서 대다수가 잘한다 해서 사람들은 그냥 잘한다라고 공식을 세우고 그가 락을해도 그냥 몰표를 받고 1위를 했죠 만약에 엘이 회원 분들이 갔다면 바스코가 그때 1위를 했을까요? 아무튼 이 일은 최소한의 문화에대한 이해가 없기에 생겨난 일 입니다 하지만 점점 그러한 리스너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한국힙합이 발전을 할까요? 아뇨 전 이러한 잘못된 인식을 잡아야만이 한국힙합은 더 크게 발전할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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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urd 2015.02.01 07:42
    락스코가 '쇼미더머니'에서 1등 안하는게 국힙의 발전입니까. 핀트를 완전 잘못잡으셨는데 공연한번도 안가보신 분인듯. 진짜 당시 관객들이 힙알못이라서, 바스코 언더경력짬밥에 소위 '물타기'해서 몰표줬을거라 생각하세요? 현장의 에너지로 평가받는 프로그램에 엘이의 힙잘알 힙덕후님들 앉혀다놓고 리릭 라인바이라인으로 채점하고 리얼힙합을 걸러내는게 힙합의 발전인가요. 무슨 전문가인척 써내려가다가 결국 한다는 말은 락스코가 1등 못하는게 국힙의 발전이라니. 그 공연은 힙합에 대한 이해가 아니라 '턴업'되는가 아닌가로 평가받는거였고 바스코는 영리하게 해냈다고 보는데. 꼭 이런 힙합퓨어리스트들이 칸예는 또 빨더라.
  • profile
    title: Kendrick LamarABCD 2015.02.01 11:13
    그때 쇼미더머니3 안보섰나요?
    님이 그 지금 잘못기억하나 본데 그당시 바스코는 랩도보다 락이 비중이 컸지만 그당시 락은 락이라고 하기도 어중간한 그냥 샤우팅이였습니다 뭐? 1등안한것이 국힙발전?핀트를 잘못잡으셨다 하는데 전 그때 젤 잘했다고 생각하는공연은 올티,아이언,바비 였습니다 하지만 이런애들은 순위건에 가보지 못했습니다 그때 기리보이 2표였나 랩을안한 육지담이 오히려 더많이 받았던걸로 압니다 9표였나? 그때 순위논란으로 엘이가 시끄러웠는 그때 잤나요? 님이 쇼미더머니 다시 한번 보세요 바스코가 진짜1위를 할 공연이였는지 적어도 바비,올티,아이언이 순위건에 올라야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2위가 비아이 였는걸로 기억합니다 님이 아무리 바스코가 잘했더라고 해도 그공연은 혼자하지 않은 이상 1위를 할공연도 아니였고 적어도 바비,올티,아이언이 받아야 하는데 아무리 흥나고 해도 힙합오디션 프로 아닌가요? 랩하고 힙합으로 점수줘야지 동정표(육지담)에 소위 물타기형식이 잘된 관객투표인가요?
  • profile
    랩재 2015.02.01 11:27
    쇼 미 더 머니는 상업적인 쇼 프로그램입니다. 거기다 케이블이죠.
    힙합을 알리기 위한 공공의 이익이 목적인 다큐멘터리나 취재 파일이 아닙니다.
    당연히 대중에게 휘둘릴 수 밖에 없어요. 그렇게 답답하시면 PD수첩이나
    그것이 알고싶다에 힙합을 제보하시면 됩니다.

    쇼미더머니는 쇼프로그랩입니다. 그래서 결국 비아이나 육지담이 1등을 거머쥐었나요? 관객들고 느꼇을겁니다. 육지담이나 비아이, 락스코에게 표를 주고나서야 자신들이 어떤 실수를 했는지를. 말도 안돼는 경합이 있기는 했지만
    그렇게 흔들리면서 삐걱대면서 결국에는 제자리를 조금씩 찾아 나갔다고 봅니다.
    (저는 바비의 우승에 이의를 제기하지않아요. YG라는 거대 소속사에서 굉장히 잘 배운 엘리트느낌이 물씬나는 힙합 루키였다고 생각을 하기때문이고 그런 특성상 사실 아이언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태도는 좋지만 랩퍼로써 보여준건 사실 비교하자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죠, 레게를 한다거나 창법이나 톤, 공연에서 보여준 모습등이 힙합과는 거리가 쪼금 있다고 생각해요)

    락스코든 육지담이든 쇼미더머니3는 제 생각엔 결국은 긍정적이었습니다.
    가장 큰 이득은 (제생각에는)
    말도안돼는 관객투표를 관객들 스스로 던지고 결과를 지켜보면서 자각을 하게해주었기 때문입니다. 아쉬웠지만 쇼미더머니3의 관객들이 현시점 한국대중들의 수준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봅니다. 그러한 부족하고 이해도가 떨어지는 상태에서 관객등,대중들이 스스로 체험하면서 결국에는 제자리를 찾은건 아닐까요

    힙합이 그냥 멋져보여서 인기를 좀 얻으니까 좋아하다가
    쇼미더미3라는 프로를 보면서 힙합이 뭔지 조금 더 알게 되고
    관심이 생기고 그러면서 저는 한국힙합은 조금이지만 발전했다고 생각해요

    이런 힙합엘이같은 사이트가 생겨나고 힙합이 담론화되기 그 이전에
    그저 댄스음악의 데코레이션마냥 여겨지던 랩이 여기까지온건 정말이지 감개무량입니다. 발전이 없을 것이다라는 표현은 정말이지 너무 과격한표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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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Kendrick LamarABCD 2015.02.01 11:43
    저도 쇼미더머니3가 상업적인 프로인건 압니다 당시의 글을 다읽어봤습니다 긍정적이다고 하셨는데 관객들이 말도안되는 투표를 관객들이 스스로 던지 결과를 보면서 자각해주었다 이부분은 저도 공감하고 할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전 한편으론 다르게 봅니다 쇼미더머니라는 프로 리얼힙합에 대해 알려주는 다큐도아니고 걍쇼인프로 로 인해 힙합에 대해 잘못된 인식을 가진 리스너들이 많이 양산되었죠..... 너무길어질거 같으니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님의 의견도 맞고 제가 표현이 과격했던점 반성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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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urd 2015.02.01 12:27
    관객이 그렇게 맘에안드셨으면 님부터 방청신청하시고 님 힙잘알친구들 다동원해서 방청객을 힙덕후들로 채우셨어야죠. 그래서 락스코같은 가짜힙합은 외면받거 올티같은 리얼힙합ㅋㅋㅋ이 1등하는거그게 힙합의 발전이겠네요? 별시덥잖은.. 그시간대에 엠넷을 힙덕후들만 보는것도아니고 그깟 예능 투표자 표본이랑 국힙의 발전은 무슨상관. 바스코가 샤우팅을 하든 락을 하든 무작위의 관객을 움직였으면 프로그램의 성격을 잘 이해한거지 그게 무슨 국힙발전을 저해하는 거창한 짓입니까. 바스코 짱짱은 무슨요, 앨범단위로 찾아들어본적도 없습니다. 당시에 엘이에서 당연히 까였겠죠. 굳이 링크까지 안찾아오셔도 님같은 힙부심 가득찬분들 많이 봐서 잘앎. 힙부심으로 빵빵해진 님같은 분이 국힙의 발전 논하면서 한다는 말이 고작 쇼미더머니에서 바스코가 1등하지 않는 것, 대신 올티나 아이언이 1등 하는것(!)이라는게 진짜 한심해서 남긴댓글임. 발전을 말하면서 그 발전에 대해서 별 생각도 없거나 시덥잖은 생각들 뿐인 인간들.
  • profile
    title: Kendrick LamarABCD 2015.02.01 12:53
    님이 제가 쓴글을 제대로 다 읽기나한건지 의문이네요 제가 언제 바스코가 가짜힙합이고 올티가 리얼힙합이다고 말했나요? 제글진짜 다읽은건 많나요? 왜자꾸 1등 해야지 발전안하고 1등 않해야지 발전이라고 왜이리 이상한데 초점을 맞추시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전 관객들을 예로 들어서 리스너들에 대하서 초점을 맞추고 지금까지 댓글 썼고 이미 랩재님이랑 이야기끝났습니다 제댓글과 랩재님 댓글 이해못하면 못한다고하세요 무식한건 나쁜게 아니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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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urd 2015.02.01 12:58
    다걸고님보단똑똑할듯ㅜㅜ 랩재님은 뭐에요ㅋㅋㅋ그런거까지 읽어야되요? 님이저한테남긴댓글은 다읽었습니다만? 랩안하고 락했는데도(=가짜힙합) 1등했다 관객이 힙알못이라 그렇다 얘네들 계몽해야 국힙발전한다 이런말아니셨나요? 표현으로 딴지거시는데 장난안받아줌..그리고 이상한데 초점을 맞추다뇨. 유체이탈하심? 본인이 국힙발전의 예시로 락스코 드셨는데...
  • profile
    title: Kendrick LamarABCD 2015.02.01 13:25
    어떤식이든 우기기식으로 자기말만맞다고 하네요 제가 언제 락=가짜힙합에....참 님의 수준이 보이네요ㅋㅋ
  • profile
    wurd 2015.02.01 13:31
    전 패러프레이징했더니 없는소리한다 무식하다 같은 말하는게 더 수준떨어져보이는데. 뭐 어찌됐든 글삭되지않는한 위에 댓글들은 남아있을겁니다.
  • profile
    title: Kendrick LamarABCD 2015.02.01 11:17
    그때 당시http://hiphople.com/fboard/2426387 이런류의 글이 엄청많이 올라왔었는데 지금와서는 바스코가 1등한건 맞는거고 짱짱이다 하니 제가 할말이 없네요.. 또 전 칸예빠는 적도없습니다 ^^
  • profile
    wurd 2015.02.01 12:37
    저때 전 엘이 안했었네요. 네 님같은 힙합purist중에 또 칸예라면 찬양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역시 본인은 칸예 까면서 '언행일치'하시는 분이겠죠? 굿.
  • profile
    title: Kendrick LamarABCD 2015.02.01 13:02
    저기요 전 칸예 위져스도 아직 안들어봤는데요
    뭐 나처럼 퓨어리스트?ㅋㅋ들은 무조건 칸예 찬양한다는 공식은 어디서 나온거죠? 정말유치하네요
  • profile
    wurd 2015.02.01 13:03
    안들어보셨으면 들어보세요. 님이 싫어할 트랙들로 가득참! +누가또 공식이랍니까. 경향 정도지. 약간 말을 헐겁게 하시네 작위적으로 말바꾸시기도 하고.
  • profile
    title: Kendrick LamarABCD 2015.02.01 13:07
    지금 new slaves듣고 있는데 엄청좋네요 추천 감사합니다ㅎㅎ 무슨초딩도 아니고 싫어할 트랙들로 가득차다니 유치해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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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urd 2015.02.01 13:16
    감사하긴요. 그게왜초딩이고 유치해요? 나름대로 님 취향분석해본건데^^^락스코나 이저스나 장르문법파괴한건같은데 알아듣지도 못하는 이저스에선 어떤 신선함을 보셨나보네요.
  • profile
    title: Kendrick LamarABCD 2015.02.01 13:21
    내가 락스코에 대해서 썼다고 제취향분석까지 해주시고 정말고맙네요ㅎㅎ
  • profile
    wurd 2015.02.01 13:26
    별걸요. 힙합 많이들으세요. 혹시나 어디가서 부끄럼당하실라 위저스라 읽으시는데, 이저스에요. 힙잘알이 저런거 틀리면 신뢰도 확떨어지죠. 리얼힙합인지 뭔지도 널리알리셔서 한국힙합의 발전 꼭 이룩하시길^^
  • profile
    title: Kendrick LamarABCD 2015.02.01 13:32
    별결다 트집잡으시네요 ㅎㅎ 이젠 위져스 발음까지 지적하는거 보니ㅋㅋ 영어를 한국어발음으로 바꾸는데 답은없어요 안배우심? 미겔을 미구엘로 부르는거 처럼 또 isaiah rashad 를 한국식 발음은 이사야 라샤드조
  • profile
    wurd 2015.02.01 13:35
    님쪼대로부르셔도되는데 위져스는 좀 아닌듯. 힙잘알인데 그래도..
  • profile
    title: Kendrick LamarABCD 2015.02.01 13:39
    말 표현하는것도 그렇고 아까부터 계속 이얘기를 끄는것 보니 님한테는 더이상 말할가치가 없네요 ㅎㅎ 힘내세요! 괜히 자기가 논리대로 반박불가니깐 계속 힙찔이 타령이냐하고... 그러니깐 뜬금없이 발음지적까지하지 ㅉㅉ
  • profile
    wurd 2015.02.01 13:55
    ㅋㅋㅋ별로뜬금없진않았는데 힙잘알이 발음틀리면 쓰나. 누가정했는진몰라도 '한국식발음'이 위저스라니깐 할말은 없네요. 님두 힘내요 위저스!
  • profile
    title: Kendrick LamarABCD 2015.02.01 05:35
    또 걍 긴글이고 멋드러지니깐 추천이고 추천하신 분들은 서태지와 아이들 시대 랩을 지금과도 동일하게 느끼시는분들
    이라고 하면 지금까지 추천하신분들은 뭐가 됩니까? 그분들도 나름의 가치가 있고 생각이 있고 공감이 가니깐 추천을 한거고 많은이들이 공감이 가니깐 추천이 많은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남들과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그렇게까지 말을 할 필요가있을지....
    당신이 힙합엘이 수준을 논할 수준인지가 궁금하네요
  • profile
    랩재 2015.02.01 10:27

    저는 이글에 추천을 누르고 공감을 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한국힙합의 발전에 방해가 된다고 느낍니다
    락스코를 예시로 드셨는데 그런일은 예외입니다
    항시 일어나는 일이 아니죠
    그리고 리스너라는 자격이 항상 그렇게 까다로여야하나요 전 지식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느낌이라고 봅니다 잘몰라도 좋으면 좋다고 느끼는겁니다
    힙합을 넘어서 락을 했음에도 바스코가 간택을 받은 이유도 거기에 있겠죠 무대가 좋았으니까(개인적으로 전 아닙니다만ㅎ)


    듣는 귀가 구리다는 표현은 상당히 위험한 표현입니다. 

    이런 공공적인 장소에서는 더욱 그렇죠. 반대로 듣는 귀가 훌륭한 경우는 어떤 경우일까요

    반대로 한국 힙합 뮤지션들이 본토도 씹어삼킬만큼 훌륭한 음악을 내놓았나요?

    그렇게 잘 해내는데 듣는 귀가 구려서 한국에서 힘들게 힙합하는 겁니까?

    그래미시상식이나 BET에서 한국랩퍼 한번도 못봤습니다만.


    저는 음악 전공자는 아닙니다 그냥 힙합좋아하는 힙스터에 가깝죠.

    그래서 전 음악 잘 몰라요 힙합도 잘 몰라요. 

    그런 저는 음악 들으면 안돼고 의견을 내면 안돼는건가요.

    극단적인 예시로 저는 힙합에 어느 정도 통달하고 나서야 음악에 대한 견해를 낼 수 있는건가요

    엄청 빡세네요. 힙합엘이 가입하기 전에 시험한번 치루고 평가를 통과 못하면 회원가입

    못하게 하면 힙합엘이 사이트, 나아가 한국힙합이 발전 할가요. 전 오히려 심각하게

    저해될거라 봅니다. 당연하죠 표현 자체를 억압하는데 무슨 피드백이 있겠습니까


    조금은 어설프더라도 자신들의 의견을 내놓고 이야기하면서 깨닫고 느끼고 하면서,

    헛소리 같아도 그런 대화를 나누면서 피드백이 되면서

    그 수준이 조금씩 발전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힙합이 조금씩 점진적으로 발전해온것처럼요

    정말로 듣는 귀가 구린 사람들은

    애초에 힙합이나 다른 서브컬쳐는 손도 못대고 흉내만 내다 떨어져 나갈겁니다.

    상업음악으로 돌아 갈 수 밖에 없어요.


    그리고 제 말투가 그렇게까지 말하다뇨ㅎ
    본문 글과 댓글한번 다시 한번훑어보셨으면 합니다
    그 이상으로 제 말이 자극적이었나요

  • profile
    브라더후드 2015.02.01 11:16
    흥미로운 의견 잘 보았습니다
    저랑은 아예 문제의 인식이 다르니
    논의를 통해 좁힐 수 있는 폭이 크지 않겠네요
    저도 한국힙합이 발전했다는 의견에 동의는 합니다만
    리스너를 포함한 이런 저런 문제로
    더욱 더 클수 있는데 못컸다고 생각합니다
    랩재님은 지금까지의 발전상에 만족하시는 것과
    같으니 아예 현실에 대한 인식자체가 다르네요
    의견은 토론을 통해 조정이 되지만 시각 자체는
    타협이 매우 어렵죠 ...
    그런 면에서 논의를 진행해도 결론에 도달하지 못할 갓 같아 아쉽습니다
    의견을 내주신 것에는 감사드립니다
  • profile
    브라더후드 2015.02.01 11:25
    한가지는 제 글을 곡해하신거 같아서
    덧붙이고자 합니다
    저는 앞에 댓글에서도 밝혔듯이 모두가
    힙합의 연구자가 되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냥 편하게 좋아서 듣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하지만 진지하게 듣는 사람들의 논의의 장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좀 더 쉽게 표현하자면 힙알못은 닥치고 눈팅
    이런 건 아니란 겁니다 음악의 감상에도 여러 방법이 있는데 좀 더 연구적으로 듣는 사람이 극단적으로 적어서 아쉽습니다
    실제로 뮤지션들도 진지한 피드백의 부재가 힘들다고 인터뷰한 것을 자주 봤구요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자는 건 아니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오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profile
    wurd 2015.02.01 12:36
    자신이 좋아하는 하위문화에 대한 확신만 있으면 되지 무슨 대중적 평가, 이미지에 그리 목메는지 모르겠음. 대부분 중고딩일거같고, 반에서 쇼미더머니 얘기 나오면 괜히 끼어들어서 목에 힘주고 쇼미더머니는 리얼힙합이 아니다, 리얼힙합은 말야...구구절절 설교하실 것같은 힙잘알들^^^
  • profile
    title: Kendrick LamarABCD 2015.02.01 13:09
    자기가 그런다는거 딱 적어넣고 난않그런다는 힙찔이 ..대단해요!
  • profile
    wurd 2015.02.01 13:17
    허언증있으신가. 위에 댓글들 수정도 안되고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 profile
    title: Kendrick LamarABCD 2015.02.01 13:23
    아뇨전그냥 반에서 쇼미얘기 나오면 목에 리얼힙합은 구구절하는 힙찔이한테 얘기한건데 이것도 이해불가?
  • profile
    wurd 2015.02.01 13:27
    뭔말임이거? 나만이해안되나ㅋㅋㅋㅋㅋ울지말고..
  • profile
    title: Kendrick LamarABCD 2015.02.01 13:35
    맞아요 이해안되면 그런식으로 말해요 무식한건 나쁜게 아니에요ㅎㅎ
  • ?
    channel 2015.02.01 15:51
    않 안 구분좀 하세요
  • ?
    흑형그루브 2015.02.01 15:08
    대중들귀가 항상 사랑타령 감성랩만좋아한다면 언제까지 그자리에서 머물겠죠 우리나라가 호갱이괜히많은게아님
  • ?
    바부바부 2015.02.01 15:17

    귀도 발전하는것입니다. 스스로 자라기도 하지만 외부요소가 더 키워줄 수도 있습니다. 이것을 염두하셧음 좋겟고 생산적인 입씨름이 말꼬리 잡기가 되지는 않았으면 좋겟습니다. 정치는 알아서 아닥햇으니까 안말해도 될것같고, 5년좀 넘게 힙합을 들어오고 명반을 많이 듣고 찾아왔지만, 외적인 지식은 상당히 최근에 쌓아가기 시작한것 같습니다. 자료를 찾는것도 영어못할당시에는 굉장히 힘든편이었고 특정커뮤니티 의존적이었고 키보드배틀도 왼만해선 수준떨어지고 비생산적인 방식이라 아무것도 얻지못해왔습니다. 지금 우리는 문제인식까지 들어왔는데 계속 문제인식만 반복하고 있는 감이 조금 있습니다. 해답은 자부심으로만 해결되지않고 청중발전은 비판하는것으로만은 해결될문제는 아닌 것같습니다. 꾸준히 지식있는 사람들이 칼럼을 계속 투고하는것과 책을 쓰는것 또 가능하다면 KRSONE같은 계몽주의 랩퍼들이 꾸준히 나오는것이 필요하겠죠.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 ?
    바부바부 2015.02.01 15:19
    자게 이상의 별도의 칼럼게시판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태까지 이런글들은 항상 뒤로 사라졌고, 다시 같은 문제가 반복제기 되왔습니다.
  • profile
    title: Kendrick LamarABCD 2015.02.01 15:37
    '힙합씬에서 실력있는 래퍼로 인정받는 데 필요한 건 좋은 트랙이 아니고 댓글부대 100명이다.'이 말 진짜 공감합니다 바스코를 예를 든것이지 바스코가(락)을 해서=가짜힙합 거린거 절때아닙니다

    쇼미 시즌3때
    쇼미에서 바스코는 14년차 베테랑 랩퍼라는 이미지를 강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일반인들은 '바스코=14년차 베테랑 랩퍼=힙합' 이라고 생각할 수밖에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잘하는 랩퍼'라고 공식을 세우죠 그래서 그가 락을 하던 소리지르던 1위를 했죠
    물론 실력이 받아주니깐 그런 부분도 있지만 락을했어도 락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그냥 싸우팅을 했죠 하지만 이 부분에선 확실히 지적을받아야만이 했습니다. 하지만 관객들은 그가 잘했는지 못했는지 구분도 못하고
    (힙합으로나 락으로나 어중간했습니다)

    그냥 대다수가 선택하니깐 잘하는 줄 알고 선택을 하니깐 그런일 생겼죠 그때 육지담이9표였고 기리보이가 2표 였던걸로 기억하고 그때 젤잘했다고 생각한건 바비,올티,아이언 이였습니다. (그렇다고 아이언,바비,올티=리얼 힙합이다라는 말이아니에요) 비아이는 그때 가사가 절었는데도 2위였죠.. 그래서 순위가 나올때 순위 논란이 일어나고 거기있던 심사위원이던 현역 랩퍼들도 의아해했죠 그렇다고해서 나쁘단건아니죠 어떤 분께서 이런 말을 하더군요

    '쇼미더머니는 쇼프로그랩입니다. 그래서 결국 비아이나 육지담이 1등을 거머쥐었나요? 관객들도 느꼇을겁니다. 육지담이나 비아이, 락스코에게 표를 주고나서야 자신들이 어떤 실수를 했는지를. 말도 안돼는 경합이 있기는 했지만
    그렇게 흔들리면서 삐걱대면서 결국에는 제자리를 조금씩 찾아 나갔다고 봅니다. '

    이말도 맞는 말입니다 바스코의 돈 무대는 진짜 최고였죠
    그 때 ydg가 지고 jm 이겼죠 그땐 대다수가 선택하니깐 잘하는 줄 이아닌 진짜로 쩔어서 투표를 했을겁니다

    하지만 제가 말하고 싶은건 작성자분께서 말하신것처럼

    음악은 본질적으로 취향이고 남한테 아무리 좋은 거라도 나한테 안 좋으면 그만이다. 그렇다면 나는 왜 이런 취향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잘 생각해 봐야 한다. 최소한 나는 왜 이 음악을 좋아하는지 왜 이런 라임을 왜 이런 플로우를 왜 이런 비트를 좋아하는지에 대해서는 알고 있어야한다 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알고 있었다면 순위 논란이 없었죠 만약 한랩퍼가 있습니다 그랩퍼는 결과물을 내놓습니다 그 결과물은 엄청 못했는데 대다수가 쩐다쩐다합니다 그래서 저도 쩐다합니다 하지만 진짜 잘한 결과물을 또 냈는데 대다수가 못한못한다해서 저는 잘했는데 못한다고 합니다 과연 이랩퍼는 더좋은 결과물이 나올까요? 전 아닐꺼라고 생각합니다 왜 우리아마추어분들에게 서로 지적해주잖아요 '님 랩할때 목소리에 힘을 많이주는거 같다.' ,'다른 라임인데 비슷한 구절에 더블링을 해 똑같은 플로우로 들린다' 던지 이런식으로 지적을 해 나중엔 그 아마추어 분도 자기문제점을 보완해 더 좋은 결과물을 내죠.

    암튼 제가 하고싶은 말은 대다수가 좋다하더라도 비판할 줄 알아야 하고
    대다수 나쁘다하더라도 좋게봐라 볼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 ?
    channel 2015.02.01 15:54
    쇼미더머니는 가장 뛰어난 힙합뮤지션을 뽑는게 아니라 가장 뛰어난, 멋진 무대를 보여준 래퍼를 뽑는 프로그램이에요
  • profile
    title: Kendrick LamarABCD 2015.02.01 16:06
    쇼미더머니가 가장 뛰어난 힙합뮤지션을 뽑는게 아닌 프로인거 알고 있습니다 예를든거에요..
  • profile
    ThreeF 2015.02.01 16:55

    무슨 뜻인진 알겠는데 한국힙합은 이미 많이 발전했어요.
    전 천재노창의 등장이(특히 JM 컴필의 '더' ) 너무.. 충격적이라..
    작성자분이 많이 안타까워 하시는거 같네요 제가 느끼기엔

  • ?
    롹키엘빠도리 2015.02.01 20:24
    와우,..
  • ?
    Cheese Rock 2015.02.01 20:55
    결국 무식이 문제군요 ㅇㅇ
  • ?
    안희연 2015.02.01 22:50
    글 잘 쓰셨네요
  • ?
    머퍼커 2015.02.02 05:50

    이 분 글 되게 못 쓰시는데
    왜 몇몇 댓글러 분들은 그걸 모를까...
    글알못 이군요

  • ?
    soulchild.m 2015.02.05 09:17
    몇몇 댓글러분만 모르고 계시죠. 정반대의 의미로
  • profile
    에미넴 2015.02.02 12:13
    공감합니다. 평소에 어렴풋하게만 생각하고 있던 문제인데 글을 읽고 나니 제 생각도 구체화되는 느낌이네요.
  • ?
    title: Schoolboy Q서울닌자 2015.02.02 16:01
    고급요리 재료 값이 너무 아깝다는 것
  • profile
    title: Frank Ocean - BlondeDanny.B 2015.02.02 17:11
    국힙 안듣는 외힙찔이는 닥치겠습니다..ㅎㅎ
    그래도 공감되는 부분은 많아서 스웩 박고 가여~
  • ?
    Uni97 2015.02.02 20:07
  • ?
    PROBE 2015.02.02 21:52
    그러면서 결국 자신의 무식을 감추려고 하는 말은 "음학이 아니고 음악이니깐 그냥 즐기세요" 이딴 애기나 하고 있다. 최소한 자기가 좋아하는 게 뭔지는 알고 즐겨야 하지 않을까?

    ㅆ1발SWAG
  • profile
    브라더후드 2015.02.03 06:20
    ㅋㅋㅋ 감사합니다
    저도 좋아지고 있다는 것에는 동의하는 편인데요
    그래도... 더욱 더 좋아질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 ?
    PROBE 2015.02.02 21:54
    근데 많이 좋아지고 있어요
  • ?
    wangachi 2015.02.03 05:57
    담론에서 한국 힙합 문화의 본질이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profile
    브라더후드 2015.02.03 06:20
    옳으신 말씀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쓴 두번째 글과 이어지는 글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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