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인터뷰] 비제이 더 시카고 키드 (BJ the Chicago Kid)

title: [회원구입불가]Beasel2016.08.26 12:43조회 수 10059댓글 10

main.jpg

[인터뷰] BJ the Chicago Kid


막을 내린 지 어느덧 2주가 됐지만,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6(Seoul Soul Festival 2016)의 여운을 기억하는 사람은 아직 많을 것이다. 국내외의 유능한 아티스트들은 양일에 걸쳐 열정적으로 목소리를 높였고, 그들은 서울의 낮과 밤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페스티벌 첫날의 마지막 무대를 책임진 비제이 더 시카고 키드(BJ the Chicago Kid) 역시 마찬가지다. 다양한 음악적 역량을 갖춘 그의 무대를 국내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눈과 귀가 즐거운 시간이었다. 힙합엘이는 무대가 시작되기 전,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6에 참여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비제이 더 시카고 키드를 만났고, 그와 직접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실제 비제이 더 시카고 키드의 음성과 몸짓을 영상 인터뷰로 살펴보면서, 차근차근 그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보기를 바란다.





- 비제이 더 시카고 키드 영상 인터뷰 -



LE: 당신을 한국에서 인터뷰하게 돼서 영광이다. 우리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힙합&알앤비 매거진 힙합엘이라고 한다. 아시아에 있는 팬들을 위해 간단하게 인사 부탁한다.


B: 와썹 모두들. 나는 비제이 더 시카고 키드야. 보내주는 서포트와 사랑 늘 고마워.






LE: 한국 첫 방문이다. 어떤 느낌을 받았나?


아주 아름다운 곳이라 들었고, 실제로 와보니까 기대한 것처럼 정말 아름다운 도시야. 아직은 밖에 나가서 돌아다녀 보지 못했는데, 기회가 되면 꼭 그럴 거야.






IMG_0052.jpg


LE: 도시 얘기를 하는 김에 시카고 얘기를 해보고 싶다. 시카고는 당신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


내 전부야. 내 이름에도 시카고가 있고, 내게 규칙을 가르쳐 줬지. 시카고는 내게 있어 사랑이자 열정이야.






LE: 같은 시카고 출신인 칸예 웨스트(Kanye West)의 곡 “Impossible”에 피쳐링으로 참여하면서 첫 등장을 알렸다. 이 작업은 어떻게 이루어졌나?


시카고는 창작 아티스트들에게 있어 작은 동네 같은 곳이야. 내 고등학교 친구 GLC가 칸예 웨스트를 소개해줬어. 그게 시작이었지. 그런데 지금까지 연락하는 사이는 아냐.






LE: 시카고 뮤직은 무엇인가?


치프 키프(Chief Keef)든, 릴 더크(Lil Durk)든, 커티스 메이필드(Curtis Mayfield)든, 나든, 시카고 출신 아티스트들은 모두 자기의 깊은 영혼에서 우러나온 음악을 한다고 생각해. 각자 삶에 맞는 위치에서 음악을 하니까, 각자의 음악이 진짜가 되는 거야. 남들이 따라 할 수 없는 자기만의 이야기를 하는 거지. 그러다 보니 자기 삶이 음악에 그대로 녹아들어 유일무이한 음악이 되는 거 같아. 개인마다 능력이 다르고 살아왔던 경험이 다르니까. 나 역시 시카고라는 도시에서만 나올 수 있는 상황이나 장소에 대해 얘기하는 점이 좋아.






LE: 노래들을 들어보면 가스펠 요소들이 많다. 이와 같은 기독교적 요소가 어떻게 영향을 주었나?


그냥 일상이야. 날마다 겪는 라이프스타일이지. 나는 아주 어릴 때부터 교회의 영향력 아래에서 자랐기 때문에, 이를 오랫동안 이해해왔던 게 음악에도 자연스레 나오는 것 같아.






_1100527.jpg


LE: [Pineapple Now-Laters] 앨범 이후, 모타운 레코즈(Motown Records)와 계약했다. 당시 기분이 어땠나?


모타운과 계약하게 된 건 내 인생에 일어난 아름다운 일 중 하나야. 사실 당시엔 [Pineapple Now-Laters] 앨범을 완성하려고 다른 모든 건 접은 상태였어. 그때는 남들을 돕는 것조차 잠깐 멈추고, 오로지 내게 집중했지. 그 앨범을 위해 내 시간과 돈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가족 등 모든 걸 희생했지. 왜냐면 내 모든 걸 쏟아서 앨범을 완성하면 어떤 기분일지 느껴보고 싶었거든. 그렇게 쉴 틈 없이 모든 걸 쏟아내고 앨범을 완성했을 때 보니, 아기를 낳으면 어떤 느낌일지 안 거 같아. 


확실히 당시엔 내 주변 사람들을 신경 쓰기보다는 나 자신에게 더 많이 신경을 썼어. 당시에는 매니저도 없었고, 가진 것도 하나 없어서, 내 주변에 있던 창의적인 사람들과 내가 가진 음악으로 이렇게 계속 음악을 할 수 있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지. 그때가 내 인생에 있어 하이라이트야.






LE: 믹스테입 [The M.A.F.E. Project]에 대해 얘기하고 싶다. 모타운 레코즈와 계약한 이후로도 한 장의 믹스테입을 내, 지금까지 총 4장의 믹스테입을 냈다. 계속해서 무료 믹스테입을 내는 이유가 있나?


간단해. 끌리는 대로 하는 거지. 심장박동 소리를 듣는 것처럼, 창의력이 가는 대로 가는 것처럼 말이야. 주변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신경 쓰면서, 창의력이 이끄는 대로 흘러가는 거지. 한 마디로 당시 함께 있던 사람들과 느꼈던 걸 그때 음악으로 만드는 거야. 단순히 음악을 만들어 사람들이 잘 들을 수 있도록 하는 거에 집중하는 거지. 나는 사람들이 내 음악에 관심을 두고 기다려주는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해. 그건 축복이야. 창조적인 사람이 되는 게 내 목표 중 하나였거든. 많은 이들이 음악을 만들어 놓고는 자기 친구들 몇 명에게만 들려주잖아. 그런 건 별로야(웃음). 음악이 내 신념이나 한계를 넘어 이 세상에 돌아다닌다는 점은 멋진 것 같아.






_1100542.jpg


LE: 지금은 새 믹스테입을 준비 중인가?


난 항상 음악을 만들 뿐 믹스테입만을 따로 만들고 있지는 않아. 언젠가 하나가 나오겠지. 막 믹스테입을 준비해서 딱 내고 이런 게 아니고 좋은 음악을 만들려 노력할 뿐이야.






LE: ‘M.A.F.E’는 무엇의 준말인가?


Music Aimed For Everybody.







LE: “Woman’s World”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다. 이 곡을 쓸 때, 특정 한 사람을 생각하며 가사를 썼나? 혹은 모든 여성에게 전하는 메시지인가?


개인적으로 내 가족에 있는 여자들이 이 세상에서 제일 강한 여성들이라 생각해. 난 절대 그렇게 못할 거야. 무거운 가방을 항상 들고 다니고 아이를 낳고, 가족들을 위해 저녁을 준비하고 아이들과 남편을 돕고 하는 거 말이야. 여자들은 특별한 능력들을 타고났다고 생각해. 그래서 이 부분을 강조하고 싶어. 제임스 브라운(James Brown)이 이 세상은 남자들의 세상이지만, 여성이 없이는 무의미하다고 한 것처럼. 사실 제임스 브라운은 남자들의 세상을 중심에 두고 이야기했지만, 나는 그 반대쪽 절반에 초점을 맞추고 곡을 만든 거야. 그만큼 여성이 중요하다 생각했지.






LE: “The New Cupid”는 라파엘 사딕(Raphael Saadiq)의 “Oh Girl”을 편곡한 트랙이었다. 특별한배경이 있나?


영감을 받은 거지. 힙합이 샘플링을 많이 하는 것과 같은 이치야. 너무 당연한 거지. 우린 모두 무언가로부터 영감을 받잖아. 이미 존재하는 많은 곡을 원작자의 의도나 생각과는 다른 우리만의 방식으로 부르고 싶은 거지. 가끔 특정 곡이 인생 곡이 되기도 하고, 인생에서 특별한 순간을 함께 하기도 하고, 한 노래가 오직 자신에게 특별한 기억을 선사하기도 하잖아. 즉, 한 노래가 한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그 노래로 인해 새 삶을 살게 되는 거야. 그래서 노래가 샘플링될 수도, 누군가 그 곡을 커버할 수도 있는 거지. 우리는 이런 식으로 잊혔거나 적절한 인정을 받지 못한 아티스트들에게 존경을 표하는 거야. 사람들이 잘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거니까.



언젠가 토리 레인즈(Tory Lanez) 얘기를 어디서 들었는데, 걔도 샘플링되기 전에 “Say It”을 못 들어봤대. (“Say It”은 브라운스톤(Brownstone)의 “If You Love Me”를 샘플링한 트랙이다). 엄청난 거 같아. 이렇게 “Say It”은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된 거지. 확실히 토리 레인즈가 옛날에 히트했던 노래를 들어 보지도 못하고, 그 위에다 가사를 썼다는 게 굉장한 거 같아. 신기하지만 난 이해할 수 있어. 그래서 그러한 아티스트들에게 일종의 존경심을 표함으로써, 사람들에게 아직도 아름다운 음악들이 많다는 것을 알리게 되는 셈이지.






LE: “Church”는 리믹스 버전이 2개다. 어떻게 나오게 되었나?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와 같이 작업한 것과 같은 이치야. 그냥 친구들이지. 친구들끼리 만나 좋은 음악을 만드는 거야. 멋진 친구들은 각자 멋진 친구들을 서로 소개해주고, 그렇게 인생이 더 멋져지는 거지.







LE: 더이상 도시 리믹스는 없는 건가?


없어 (웃음)






LE: 당신의 노래에서 ‘Love’란 단어가 갖는 특별한 의미가 있나?


사랑은 감정이지. 가끔은 눈으로 볼 수도 있어. 비록 무채색이지만 모든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랑이야. 웃음부터 울음, 축복부터 슬픔까지, 사랑은 인생의 전염병이지. 우리 모두 다 사랑으로 여기에 모인 거잖아. 가끔은 원나잇 러브도 있고, 하루는 네 엄마를 싫어하다가 다음 아침엔 다시 사랑할 수 있는 것처럼 (웃음) 전부 형태가 다르고 방법이 다른 것 뿐이야. 이 바닥에 있는 카펫도 누군가 이 카펫을 너무 사랑해서 만들어진 것처럼 말이지. 모든 건 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루어진 거야.


_1100561.jpg

알앤비는 사랑을 노래하는 목소리야. 남자가 여자에게 어떤 노래를 불러야 할지 모를 땐, 자기 마음을 잘 표현하는 음악을 트는 것처럼 말이지. 가끔씩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르다가도 그 노래를 들은 후에 자기가 갖는 감정이 어떤 건지 알게 되기도 하잖아. 우리가 바로 사랑의 목소리란 거지.






LE: [In My Mind]는 옛날 알앤비와 현재 알앤비와의 조합이 좋았다. 두 알앤비의 차이는 뭐라고 생각하나?


옛날 알앤비는 최고야. 엄청나게 창의적이고, 적절한 곳마다 완벽함이 있어. 템포부터 보컬 키 체인지까지. 그래서 올드스쿨 알앤비가 너무 좋아. 요새 알앤비 아티스트들 중에도 옛날 알앤비가 갖는 특징을 잘 따와서 자기 것으로 만든 아티스트가 많아. 물론 나도 마찬가지고. 나는 그런 노력을 하는 아티스트들을 좋아해. 그래서 옛날 알앤비에 있는 열정과 음색이나 그런 자그마한 장점들을 나만의 관점과 신념으로 새롭게 만드는 일에 집중하고 있고, 그런 것에 푹 빠져있어. 그런데 요즘에는 사람들이 알앤비란 이름을 가지려고 하지 않아. 팝(POP)을 하거나 다른 걸 하고 싶어 하지.






LE: 옛날 알앤비 몇 곡을 추천해달라.


조데시(Jodeci)가 만든 곡들은 무조건 좋지. 조(Joe)나 알캘리(R. Kelly)도 좋아. 이름이야 계속 부를 수 있지. 어느 쪽으로 가 볼까? 하드코어 스트릿한 거? 아니면 깔끔한 거? 워낙 좋은 음악이 많아서 말이야. 그리고 난 엄청난 재기드 엣지(Jagged Edge) 팬이지. 더티하고 입자가 굵직한 그 소리 말이야. 또 누가 있을까? 맥스웰(Maxwell), 디안젤로(D'Angelo), 너무 많아.






LE: 장르라는 건 계속 진화해왔다. 당신만의 알앤비란 어떤 음악인가?


알앤비 소울이나 소울 알앤비나 같은 거지만, 난 무엇보다 이 세상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난 영어로 음악을 하지만, 우리가 지금 어디에 있어? 한국에 있잖아. XX 멋진 일이지. 바로 이게 알앤비 뮤직이라고 생각해. 한국말이나 이탈리아어로 노래할 필요가 없어도, 내가 노래하는 걸 너희가 느낄 수 있잖아. 거기서 생겨나는 이 강력한 힘이 XX 굉장해. 진짜 XX 짱이야.


_1100548.jpg

평소 작업을 하러 스튜디오에 들어갈 땐 아무런 음악이 없어. 아무런 소리도 없고 오직 컴퓨터 돌아가는 소리만 들렸다가, 내가 스튜디오를 나올 땐 최종 작업물을 들고나오는 거야. 그렇게 12~15개 작업물이 만들어지면, 이렇게 한국에 와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거지. 세상 어느 곳에서나 특정 음악을 들을 수 있고, 친구들끼리 그 음악에 관해 얘기하고, 내 신념을 넘어서 음악이 세상을 움직인다는 것은 참 엄청나다고 생각해. 왜냐면 나도 음악을 통해 많은 걸 배우거든. 나한테도 이런 건 새로운 경험이야.






LE: 다른 아티스트들과 작업하면서, 재미있었던 순간이나 기억이 있으면 말해달라.


하나 좋은 게 있어. (웃음) 음악 관련한 얘기는 아닌데, 이 인터뷰를 깔끔히 마무리 지을 수 있는 얘기를 하나 해줄게. 저번에 텍사스 오스틴에 있는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outh by Southwest, 이하 SXSW)에 있었는데, 내 바로 전이 TDE였어.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 스쿨보이큐(Schoolboy Q), 앱-소울(Ab-Soul), 제이락(Jay Rock)이 먼저 인터뷰를 했었지. 그때 켄드릭 라마가 엄청 큰 박스에 프루티 페블스(Fruity Pebbles, 시리얼 종류)를 가지고 있었어. 우유나 그런 거 없이 그냥 시리얼만 말이야(웃음). 



- Kendrick Lamar x Fruity Pebbles 영상 -


그런데 후에 TDE 친구들이 다 나가고, 내가 하는 인터뷰를 하는 중에 갑자기 전화하더니, 그 방에 자기 프루티 페블스 놓고 왔다고, 나중에 가져와 달라고 하는 거야. 걔는 프루티 페블스를 너무 좋아해(웃음) 다른 시리얼 박스를 사고 싶어 하지 않고, 내가 있던 방에 있던 그 시리얼을 딱 원했어. 그때가 나한테 정말 웃긴 순간이었어(웃음). 그런 모습이 켄드릭 라마를 평범한 사람으로 보이게 하는 거야. 확실히 내가 같이 일하는 친구들은 다 별에서 유니콘 타고 오는 요정들이 아니야. 지금 나를 인터뷰하는 너희들처럼. 소파에 앉아서 재미있는 얘기에 같이 웃고, 좋은 기억을 만드는 것처럼 말이야. 그래도 프루티 페블스 얘기는 아직도 나에게 웃긴 기억이야. (웃음)






LE: 한국에서 공연을 하게 됐다. 지금 기분이 어떤가?


짜릿해. 어서 공연에 서고 싶어. 게다가 내가 여기에 있을 수 있게 도와준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 좋아. 그들에게도 오늘은 보상인 셈이지. 내 앨범 프로듀싱을 도와준 친구들도 왔거든. 프로듀서들도 이제는 음악만 만들고 가는 게 아니고, 프로듀싱한 곡들을 같이 연주하니까, 우리 모두에게 꿈인 거지. BJ만의 꿈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한 시간과 열정, 사랑을 모아 만들어낸 거야. 그래서 우리가 후에 함께 웃으며 이런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했다는 사실을 기억할 수 있다는 게 좋아. 팀과 함께 즐기는 거지. 삶은 결국 기억들의 합이니까. 우린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음악을 만들 거야.






IMG_0053.jpg


LE: 한국 팬들에게 기대하는 에너지나 바이브가 있나?


사실 없어. 왜인 줄 알아? 우리가 무대에서 공연할 때, 우리들의 바이브가 우리를 먼저 감전시켜. 왜냐하면, 음악이 먼저 나 자신을 감동시키고 동기부여를 해야만, 그리고 내가 그런 느낌을 가지고 있어야 관객들도 느낄 수 있거든. 그러면 무미건조하게 ‘A,B,C,D’가 아니라 느낌이 담긴 ‘A,B,C,D’가 되는 거지. 차이점이 분명히 있어. 물도 필요 없어. 이미 준비되어 있어. 바로 쏟아부을 수 있게. 이 모든 게 함께 섞이면 이제 공연장은 엄청나지는 거지.






LE: 한국 팬들의 에너지를 느낄 준비가 됐나?


이미 그 에너지를 안에 담아 가지고 왔어.






LE: 마지막으로 힙합엘이 샤라웃 부탁한다.


안녕! 난 비제이 더 시카고 키드야. 넌 지금 힙합엘이와 진행한 인터뷰를 보고 있어. 한국에 있는 내 팬들이 보내주는 사랑과 서포트에 대해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 힙합엘이가 힙합과 알앤비를 접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곳이라 들었어. 헤이, 여기에 채널 고정해. 우리 멀리 안 가니까. 피쓰.



관련링크 |

비제이 더 시카고 키드 사운드클라우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통역 | Jdubsound
인터뷰 | GDB
영상, 사진 | ATO
장소 협찬 |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 8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2017.03.31 조회 34030
2017.01.17 조회 14751
2016.11.30 조회 34026
2016.10.14 조회 62069
2016.09.23 조회 183683
2016.08.23 조회 473475
2016.08.19 조회 14578
2016.08.15 조회 46329

검색

이전 1 2 3 4 5 6... 12다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