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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 힙합엘이 커뮤니티 유저들이 선정한 올해의 앨범/트랙은? (국외)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12.10 20:33조회 수 2248추천수 7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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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앨범/트랙이 빛을 발했던 올해를 결산하기 위해, 힙합엘이 커뮤니티 유저 분들께서 생각하는 2019년을 빛냈던 '올해의 앨범', '올해의 트랙'에 관한 의견을 들어보고자 합니다. 댓글 창을 통해, 본인이 생각하는 올해 가장 좋았던 앨범, 트랙에 관한 의견을 나누어주세요. 유저 분들의 의견은 취합된 후 '힙합엘이 커뮤니티 선정 올해의 앨범/트랙' 피처로 게시될 예정입니다.

 

참여 방법: 댓글을 통해 본인이 생각하는 올해의 앨범, 올해의 트랙을 항목 당 세 건씩 작성해주세요. (한줄평은 생략 가능)

 

예시) 1. 아티스트명 - [앨범명]

"한줄평"

 

2. 아티스트명 - [앨범명]

"한줄평"

 

3. 아티스트명 - [앨범명]

"한줄평"

 

1. 아티스트명 - "곡명"

"한줄평"

 

2. 아티스트명 - "곡명"

"한줄평"

 

3. 아티스트명 - "곡명"

"한줄평"

 

선정 범위: 2018년 12월 1일~ 2019년 11월 30일까지 발표된 힙합,알앤비 앨범/트랙 전부

설문 기간: 2019년 12월 10일(화)~2019년 12월 13일(금)

 

※ 의견을 남겨주신 모든 분께 각 500포인트가 지급될 예정입니다. (1인 당 1회 제한)

 


 

CREDIT

Editor

-

신고
댓글 54
  • 12.10 20:50

    1. Jpegmafia- All my heroes are cornballs

    첫트랙부터 새로운 힙합을 느낄수있어서 좋았습니다

    2. Pi'erre bourne- The Life Of Pi'erre 4

    피에르본이 누구보다 자신의 비트를 잘 살렸던 앨범

    3. Young nudy & Pi'erre bourne- Sli'merre

    가장 많이 돌렸던 앨범이라 선택합니다

     

    1. Jpegmafia- Jesus forgive me I am a thot

    제일많이 들은 곡일듯 합니다

    2. Madlib & Freddie Gibbs- Half manne half cocaine

    반다나 수록곡중 최고

    3. Hobo Johnson- Typical story

    호보존슨을 알려준 분께 고맙다고 하고싶습니다ㅋㅋ 이 아티스트의 곡들은 뭔가 너무나도 끌리는 매력이있어요

  • 1 12.10 21:37

    YBN Cordae - lost boy

    ㅎㅎ굿

  • 12.10 21:46

    <앨범>

     

    1. JPEGMAFIA - All My Heroes Are Cornballs

    작곡, 작사, 믹싱, 마스터링까지 전부 스스로한 진정한 셀프 메이드 앨범.

     

    2. Weyes Blood - Titanic Rising

    황홀함 그 자체

     

    3. Lana Del Rey - Norman Fucking Rockwell

    라나 델 레이식 음악의 완전판

     

    <트랙>

     

    1. JPEGMAFIA - Post Verified Lifestyle

    "I survived through the slums"

     

    2. FKA Twigs - mirrored heart

    뿌까 곡중에 가장 감정적으로 느껴졌던 곡.

     

    3. Freddie Gibbs & Madlib - Crime Pays

    매드깁스가 매드깁스 했다.

     

     

  • 12.10 21:54

    1. Tyler, the Creator - IGOR

    제 인생앨범으로 남게 될 작품 같습니다. 앨범을 이끌어가는 사운드에 빈틈 없이 탄탄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2. Lana Del Rey - Norman Fucking Rockwell

    이게 포함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대중성은 조금 부족했을지 몰라도 노래 안팎의 메시지를 잘 느낄 수 있는, 100퍼센트의 라나였습니다.

    3. Lolo Zouai - High Highs to Low Lows

    올해의 발견이 아닐까 싶어요. 길지 않은 앨범이지만 다양한 색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 Madonna - Crazy

    어떻게 이분이 58년생일까요... 늘 프레시한 모습을 보여주셔서 개인적으로 가장 충격인 곡이었습니다

    2. Post Malone - Circles

    말이 필요 없는 명곡... 라이브 선공개 때부터 환상적이었음

    3. The Weeknd & Gesaffelstein - Lost In The Fire

    이 둘 사이에서 나온 시니컬한 외로움이 듣는 이를 압도했다

  • 1 12.10 22:01

    <앨범>

    1. Freddie Gibbs & Madlib - Bandana

    - 21세기 갱스터랩의 최고 걸작

    2. Rapsody - Eve

    - 흑인 여성의, 흑인 여성에 의한, 흑인 여성을 위한 앨범

    3. The Game - Born 2 Rap

    - 한 시대를 풍미했던 랩퍼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훌륭한 앨범

     

    <트랙>

    1. Freddie Gibbs & Madlib - Palmolive

    -2019년 최고의 앨범 속 최고의 곡

    2. Common - HER Love

    - 21세기 버전 I Used to Love H.E.R.

    3. FKA twigs - Cellophane

    - 힙합 외의 장르 곡을 들으면서 이 정도로 감동을 받은 건 정말 오랜만이었다

  • 12.10 22:01

    1. Madgibbs - bandana

    장인들의 만남에서 빚어낸 2010년대 최고의 갱스터 랩 앨범

     

    2. Tyler, the Creator - IGOR

    Vote IGOR!!!!!!!!

     

    3. Floating Points - CRUSH

    날카롭고 정교하면서 차갑고 또한 부드러우면서 따뜻하다

     

    1. Tyler, The Creator - Earfquake

    카티의 참여를 통해 이뤄낸 올해의 verse, Fucking Young에서의 완벽한 발전

     

    2. Gang Starr - Family and Royalty (Feat. J.Cole)

    어떻게 듣지 않을 수 있고, 고개를 까딱거리지 못할까?

     

    3. Lil nas x - Old town road

    그래도 빌보드 장기집권 하나만큼은..

     

  • 12.10 22:04
    @Nonamed

    #VOTEIGOR!!!!

  • 12.10 22:07

    1. Tyler, the Creater - IGOR

    첫 트랙부터 나의 고막을 미치게 만들었다.

     

    2. Weyes Blood - Titanic Rising

    앨범 커버가 이 앨범을 들을때 기분을 잘 설명해줍니다. 마치 물 속에있는듯한 편안함을 주는 앨범.

     

    3. Freddie Gibbs & Madlib - Bandana

    갈 길을 잃은 넓디 넓은 트랩 바다 속에 등대에서 나오는 한줄기의 빛같은 '깡 붐 뱁'

     

     

    1. Lil Nas X - Old Town Road Remix(feat. Billy Ray Cyrus)

    빌보드 성적이 모든걸 설명해줍니다.

     

    2. Anderson .Paak - Come Home(feat. André 3000)

    외계인이 지구에 와서 랩한번 해주고 갔더니 귀가 썰렸습니다..

     

    3. J Cole - MIDDLE CHILD

    처음 시작할때 트럼팻?소리부터 합ㅡ격

  • 12.10 23:31
    @콰형은갑부

    안드레 형은 ㅇㅈ이지

  • 12.10 22:12

    <앨범>

    1. Angel Olsen - In mirrors

    : 한 음 한 음 섬세한 터치가 느껴지는 앨범.

     

    2. Rapsody - Eve

    : 흑인 여성의 인권에 대해서 결코 과하지 않게 다루는, 투팍을 포함한 여러 전설들과 함께 가는 여정.

     

    3. MIKE - Tears of Joy

    : 앱스트랙 힙합의 미래를 보여주다.

     

    <트랙>

    1. FKA Twigs - Cellophane

    : 가슴이 메이도록 아름다운 목소리. 여백과 웅장함을 잘 섞었다.

     

    2. Freddie Gibbs&Madlib - Crime Pays

    : 말도 안되게 좋은, 아이패드로 찍은 비트 위에 얹어지는 노빠꾸 갱스터 랩.

     

    3. Lana Del Rey - Doin' Time

    : 싱어송라이터의 완전체로 등극한 그녀의 최고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 어떤 날씨에 들어도 여름밤의 느낌을 가져다 준다.

     

     

     

    * 좋아한 앨범이랑 곡이 너무 많아서 선택장애 올까봐 그냥 생각나는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적고 나니까 이게 안들어간다고? 하는 것들도 많이 생각나는데 시간 길어지기 싫어서 그냥 이대로 적습니당

  • KPK
    12.10 22:17

    1. Post Malone - Hollywood's Bleeding

    메인스트림에 너무 가까워진 게 흠이지만 조심스럽게 또 정교하게 만들어진 사운드와 포스트 말론만의 색깔이 합쳐진 좋은 앨범이라 생각합니다

     

    2. NF - The Search

    엔엪은 성장에 한계가 없다는 것을 입증해주는 사람들 중 한 명입니다.

     

    3. Sasha Sloan - Self Portrait

    팝인지 알앤비인지 헷갈렸는데 분류가 얼터알앤비로 되어있길래 넣었습니다. 우울한 감정선을 되게 잘 사용하는 가수입니다.

     

    1. 21 Savage - a lot (ft. J Cole)

    이번 앨범에서 새비지가 성장했다는 걸 잘 보여준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콜의 피처링 벌스도 올해 가장 좋은 벌스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2. 88-Keys - That's Life (ft. Mac Miller, Sia)

    맥 밀러는 죽어서도 감동하게 만드네요 마지막 시아 벌스도 너무 감동적이었고요

     

    3. Lil Nas X - Old Town Road (ft. Billy Ray Cyrus)

    가장 좋다고 하기엔 솔직히 언급하기가 부끄럽지만 파급력 하나로는 모든 곡 씹어먹지 않을까 싶습니다.

  • 12.10 22:35

    1. Solange - When I Get Home

    물 흐르듯 앨범의 흐름이 저는 좋았고 일렉트로닉스러운 사운드가 들어간 것도 좋았어요 ASATT만큼 좋아하는 앨범이에요

     

    2. Tyler, the Creator - IGOR

    그냥 조내 좋음

     

    3. Lana Del Rey - Norman Fucking Rockwell!

    라나 델 레이라는 사람을 처음 접해 봤습니다 근데 좋네요

  • 12.10 22:44

    <앨범>

    1. Tyler, the Creator - IGOR

    : 올해 나온 힙합 앨범중에서 제일 좋았던 사운드의 앨범

    2. Michael Kiwanuka - KIWANUKA

    : 옛날 고전 소울 음악을 엄청 세련되게 재해석한 앨범

    3. Freddie Gibbs & Madlib - Bandana

    : 유행이 지난 갱스터랩이 이렇게 좋다니..

     

    <싱글>

    1. Post Malone - Circles

    : 올해 들은 싱글중에서 제일 좋게 들은 싱글

    2. Lil Nas X - Old Town Road

    : 빌보드 최장기간 1위

    3. Michael Kiwanuka - Piano Joint

    : 인트로가 끝나고 이 곡이 나왔을때의 전율은 아직도 못잊음

  • 12.10 22:46

    1. Tyler the creater - IGOR

    he is the creater !

     

    2. shura - forevher

    따뜻한 느낌으로 가득한 신스팝의 걸작이라 생각합니다.

     

    3.Michael Kiwanuka- Kiwanuka

    본인의 고찰을 사이키델릭에 그대로 녹여낸 앨범

     

    1. Lil Nas X - Old Town Road

    그의 기록은 호불호를 떠나 인정받아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2. YBN Cordae - Bad Idea

    chance the rapper와최고의 콜라보

     

    3.The Weeknd - Blinding lights

    다시 한번 그에게 지대로 충격 받았습니다.

  • 12.10 22:59

    1. Tyler the Creator - IGOR

    어이 초딩들... 「크리에이터」란 이런것이다...

    2. Freddie Gibbs & Madlib - Bandana

    진.짜.힙.합.쒸.팔

    3. Lana Del Ray - Norman Fucking Rockwell

    정처없이 떠다니는 한 장의 나뭇잎이 된 기분

     

    1. Tyler the Creator - EARFQUAKE

    “Carti: 잉고바디로?” “Tyler: YES”

    2. J Cole - Middle Child

    야 일단 내가 말할테니까 잘 새겨들어

    3. Billie Eilish - Bad Guy

    전세계에 울려퍼지는 덤 더러덤 덤 덤 더러더러덤

  • 12.10 23:03

    1. NF - The Search

     

    2. Post Malone - Hollywood's Bleeding

     

    3. XXXTentacion - Bad Vibes Forever, Vol. 1

     

    1. lil nas x - Old Town Road

     

    2. NF - Time

     

    3. Dababy - Suge

  • 1 12.10 23:05

    Albums of The Year

     

    1. Freddie Gibbs & Madlib - Bandana

    총과 코케인 더미의 가장 밑바닥엔 지폐가 아닌 갈망이 있다

     

    2. Lana Del Rey - Norman Fucking Rockwell

    이보다 처절하고 아름다운 씨발은 올해 없다

     

    3. Slowthai - Nothing Great About Britain

    깔끔한 신사의 구두 한 켤레마다 그걸 닦은 사람이 있다는 걸 잊지 말도록

     

    Songs of The Year

     

    1. DaBaby - Suge

    급성 목 디스크가...

     

    2. Lil Nas X - Old Town Road

    밈이 미래다

     

    3. Billie Eilish - Bury A Friend

    예술에 있어 유치하다는 비난은 큰 변혁의 전조다

  • 12.10 23:09

    1.Lana Del Rey - Norman Fucking Rockwell

    마음이 편해지고 가사가 아름다울꺼 같은 고음없이 듣기편한 올해의 앨범

     

    2.Tyler the Creator - IGOR

    힙합답지 않은 최고의 힙합앨범

     

    3. Post Malone - Hollywood's Bleeding

    락스타 포스트말론

     

    1.J Cole - Middle Child

    이제는 씬의 큰형님 제이콜

     

    2.Lil Nas X - Old Town Road

    빌보드 역사를 쓴곡

     

    3.Post Malone - Circles

    락스타 포스트말론

  • 12.10 23:10

    1. Tyler, the Creator - [IGOR]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 아티스트 타일러!

    2. Dreamville - [Revenge Of The Dreamers III]

    수장으로서의 제이콜의 모습을 알게 해준 앨범 그리고 의외의 발견인 다베이비

    3. Cigarettes After Sex - [Cry]

    장르 : 섹후땡

     

    1. Post Malone - "Circles"

    제목대로 계속 듣게 된다.. P.S 포말씌 이런 발라드도 자주 내줘요ㅜ

    2. 24kGoldn - "Games on your phone"

    미국판 너는 지금 뭐해 자니? 밖이야?

    3. Bakar - "Stop selling Her Drugs"

    다니엘 시저 목소리가 낮았으면 이런 느낌일까?

  • 12.10 23:18

    Daniel caesar-Case study 01

    스타가 된 시저의 퇴보가 아닌 진화

     

    Danny Brown-uknowhatimsaying

    비트만 들어도 듣기좋은 앨범 거기에 탄탄한 래핑

     

    Tyler, the creator-IGOR

    "Yessssss"

     

     

     

    Free Nationals, Mac Miller, Kali Uchis-Time

    칼리 보컬+ 죽어서도 감동을 주는 맥밀러

     

    Post malone- Allergic

    내 수돗세 범인

     

    J Cole- MIDDLE CHILD

    "Nixxas been counting me out"

     

  • 12.10 23:41

    1. DaBaby - Kirk

    "야 너 랩 잘하는구나 기대하께"

    2. Post Malone - Hollywood's Bleeding

    "포말이 포말했다"

    3. Dreamville - Revenge Of The Dreamers III

    "이게힙합이지"

     

     

     

    1. J Cole - MIDDLE CHILD

    "내가 이걸 몇번들었나 셀순있나"

    2. Young Thug - hot

    "hot hot hot hot"

    3. Frank Ocean - DHL

    "나 지금 지구야?"

  • 12.10 23:44

    1. Tyler, the creator- IGOR

     

    2. Kanye West- Jesus Is King

     

    3. FKA Twigs- MAGDALENE

    1. Freddie Gibbs, Madlib- Crime pays

     

    2. Kanye West- On God

     

    3. The weeknd- Blinding Lights

  • 12.10 23:47

    Album of the year

    1. Fka twigs-magdelane

    2. Tyler the creator-Igor

    3. Lana del rey-norman fucking rockwell

    Song of the year

    1. Freddie gibbs&madlib-crime pays

    2. Bon iver-hey ma

    3. Michael kiwanuka-hero

  • 12.11 00:21

    Album

    1. Anderson.paak 'Ventura'

    기분 좋은 음악들, 이번년도 베스트같음

    2. Tyler the creator 'Igor'

    타일러만의 색깔이 너무 좋음

    3. Gang Starr 'One of the Best Yet'

    아쉬운 점이 있었지만 그래도 갱스타는 갱스타

     

    Song

    1. Tyler, the creator 'Earthquake'

    계속 귓속에서 맴도는 곡

    2. Lil nas X 'Old town road'

    컨트리힙합이라니 너무 신선하잖아

    3. Danny Brown feat Run The Jewels '3 tearz'

    대니도 대니지만 RTJ 4번째 앨범을 너무 기대하게 만든다

  • 12.11 00:23

    앨뻠

    3. Juice WRLD - Death Race for Love

    이게 생전 마지막 앨범이 될줄은 정말 생각치도 못했습니다... RIP

     

    2. Tyler, The Creator - IGOR

    타일러라고 하면 알던 노래 해봐야 Who Dat Boy 정도밖에 없던 저에게 신세계를 선사해줬습니다...

     

    1. Meek Mill - Championships

    이거 18년 11월 30일 발매라 집계가 안될 것 같은데... 그냥 넣고싶네요 진짜 정말 너무 좋게 들었어요 사랑합니다 챔피언쉽스마스터피스믹밀섹스

     

    씽글

    3. Young Thug - Hot (Remix) [feat. Gunna & Travis Scott]

    원래 트랙도 엄청 좋았는데, 스캇 들어가니 국물이 더 진해졌읍니다. 최고!

     

    2. Big Sean - Single Again

    빅션 오랜만에 돌아온 것 같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즈네이 아이코까지 굳

     

    1. Dreamville - Under the Sun (feat. J. Cole, Lute & DaBaby)

    올해는 다베이비가 빠지면 절대 안될 것 같아서 처음엔 Suge나 Intro 생각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제이콜과 다베이비가 있는 무적의 트랙이 있었네요. 정.말.좋.습.니.다! 올해는 이거다

     

    싱글은 정말 많아서 고르기 어려웠습니다 모니터 앞에서 계속 고민함

  • 12.11 00:32

    Albums of the year

    1. Danny Brown - uknowhatimsayin

    2. JPEGMAFIA - All My Heroes Are Cornballs

    3. Night Lovell - GOODNIGHT LOVELL

     

    Songs of the year

    1. Tyler, The Creator - EARFQUAKE

    2. Post Malone - Circles

    3. Pouya - Settle Down

  • 12.11 00:43

    1.Kanye West-Jesus is king

    우리 칸둥이는 가스펠도 잘해요~

    2.Tyler, the creator-Igor

    지금까지 보여줬던 타일러의 모습 중에서 이게 최고

    3.Octavian-Endorphins

    반쯤 긁은 복권인데 대박이라는게 보인다

     

    1.SAINt JHN-94 Bentley

    세인트진의 진가를 느끼고 싶다면 이 곡을 재생하시길

    2.Grimes-Violence

    이쯤되면 그라임스가 우리와 같은 세상을 살고 있는게 맞는지 의심해봐야 한다

    3.Blood Orange-Benzo

    데브 하인스는 옴므 파탈이다

     

  • 12.11 00:56

    1. Lana del rey - Norman Fucking Rockwell!!

    라나델레이의 완벽한 부활, 최고점

    2. Post malone - Hollywood's Bleeding

    몇몇 아쉬움이 남지만 본인이 잘하는 것을 알고 그걸 극대화시킨다

    3. Ariana Grande - Thank u, next

    어린아이들의 우상에서 완벽한 아티스트로의 성장

     

    1. tyler the creator - earfquake

    항상 자신을 대중들에게 어떻게든 각인시키는 그

    2. gallant - panasonic

    1집의 느낌을 살리면서 새롭게 변주한다

    3. ed sheeran - antisocial(feat. Travis Scott)

    인트로부터 전율이...

  • 12.11 00:59

    1. Juice WLRD - Fast

    일년동안 미친듯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2. Samm Henshaw - Church

    3. Lil Nas X - Panini

    올드 타운 로드랑은 비슷하지만 또다른 매력 ㅎㅎ

     

    입문한 게 올해라 18년도 노래 듣기도 바빠서 19년도 신보들을 잘 못 들었네요.. 내년이 기다려진다

  • 12.11 01:09

    앨범

    1. Lana del ray - Norman Fucking Rockwell!

     

    2. Anderson .Paak - Ventura

     

    3. Steve Lacy - Apollo XXI

     

    트랙

    1. Tyler, the creator - Earfquake

     

    2. Frank Ocean - DHL

     

    3. Billie Eilish - everything I wanted

  • 12.11 01:20

    앨범

    1. tyler, the creator - igor

    2. maxo kream - brandon banks

    3. danny brown - uknowhatimsayin

     

    1. tyler, the creator - earfquake

    2. 21savage - monster

    3. kevin abstract - peach

  • 12.11 05:48

    1. Tyler [IGOR]

    진짜 신선했어요

    2. Freddie Gibbs & Madlib [Bandana]

    3. Danny Brown [uknowhatimsayin]

    비트가 입체적이었어요

     

    1. Tyler - PUPPET

    2. Freddie Gibbs - Flat Tummy Tea

    3. Danny Brown - Combat

  • 12.11 13:11

    앨범

    1. Fka twigs - Magdalene

    2. Jamila woods - Legacy! legacy!

    3. Solange - When i get to home

     

    1. Lil nas x - Old town road

    2. Rapharl saadiq - Something keeps calling

    3. Lil uzi vert - That's a rack

    곡은 순수허게 제일 많이 들은거 위주루

  • 12.11 13:49

    Tyler, the Creator - IGOR

    Flower Boy에서 보여준 부드러운 느낌과 Wolf에서 보여준 거친 느낌이 신선하게 잘 섞인 앨범

     

    Post Malone - Hollywood's Bleeding

    긍정적인 의미로 점점 더 팝'스타'의 길을 걸어가는 포스트 말론

     

    Anderson Paak - Ventura

    행복할때 들으면 두배가 되는 앨범, 여행갈때 들으면 딱일듯!

     

     

    Lil Nas X - Old town road

    왜 Lil Nas X가 한번에 스타가 될 수 있었는지 잘 보여준 곡

     

    Gang Starr - Lights Out (Feat. M.O.P.)

    클라스는 영원하다

     

    Kanye West - Water

    무교인 제가 이 곡을 듣고 잠시나마 예수님의 기운을 느꼈습니다

     

  • 12.11 14:19

    1. tyler, the creator- IGOR

     

    2. ybn cordae- the lost boy

     

    3.chris brown- indigo

  • 12.11 16:16

    The Beatles - Abbey Road(50th Anniversary)

    5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

     

    Tyler, The Creator - IGOR

    주체할 수 없는 창의성과 세밀한 감성 그 사이

     

    Freddie Gibbs & Madlip - Bandana

    피냐타에 이어 또다시 홈런

     

    Frank Ocean - In my room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오션식 감성

     

    The Weeknd - Blinding Light

    (유치X)뽕짝

     

    J. Cole - MIDDLE CHILD

    올해 최고의 랩 퍼포먼스

     

     

     

     

     

  • 12.11 18:47

    <앨범>

     

    1. Freddie Gibbs & Madlib - Bandana

    프레디 성님과 매드립 성님의 조합은 믿고 듣는다

    2. Tyler, The Creator - IGOR

    올해의 앨범

    3. Danny Brown - uknowhatimsayin

    귀로 듣는 대니브라운의 '조커'

     

     

    <트랙>

     

    1. Lil Nas X - Old town road

    올해 최고의 마케팅 곡

    2. Tyler, The Creator - EARFQUAKE

    우리 타일러 한 번만 믿어보시랑깨요

    3. Dreamville - Under the Sun (feat. J. Cole, Lute & DaBaby)

    드림빌 컴필 앨범 돌릴 때, 처음부터 귀르가즘을 주는 곡

  • 12.11 19:59

    1. Tyler, The Creator - [IGOR]

    "Blonde 이후로 분위기로 압도하는 앨범 중 하나"

     

    2. BROCKHAMPTON - [GINGER]

    "초겨울 느낌이면서도 왠지 따뜻함이 있는, 앨범 커버와 비슷한 앨범"

     

    3. Kanye West - [JESUS IS KING]

    "힙합의 아이콘에서 아버지가 되기까지, 그리고 크리스천이 되기까지의 과정의 종착점, 그리고 시작점. 신 앞에 선 단독자로서의 칸예의 고백"

     

     

    1. Anderson .Paak - "Make It Better (feat. Smokey Robinson)"

    "없는 여자친구에게 전화하고 싶어지게 만든 노래"

     

    2. The Weeknd - "Blinding Lights"

    "사랑, 욕망, 슬픔, 기쁨, 외로움, 그리고 노스텔지어"

     

    3. Frank Ocean - "DHL"

    "여러 감정의 화합물"

  • 12.11 21:03

    1. NF - [The Search]

    혼란스럽고 피곤해진 힙합씬에서 잠시 기댈 수 있는 어깨

     

    2. Post Malone - [Hollywood's Bleeding]

    2010년대 후반의 락스타임을 증명해주는-모두가 말론을 원합니다.

     

    3. Griselda - [WWCD]

    붐뱀이 이렇게나 강렬했던적이 최근에 있었을까요

     

     

    1. J.Cole - [Middle Child]

    그래도 아직은 콜! 켄드릭이 없는 씬을 주무르기에 너무 쉬워보였음

     

    2. Conway the Machine - [Bang]

    비기를 떠올리게 하는 콘웨이의 벌스와 신선했던 랩갓의 피쳐링

     

    3. Joyner Lucas - [Devil's Work]

    I'm Not A Racist 이후 조이너가 던진 또 하나의 어두운 물음표, 그러나 불쾌하지 않았음

  • 12.11 23:16

    1. Tyler, The Creator - IGOR

    이런 느낌을 낼 수 있는 아티스트가 타일러 말고 또 있을까

     

    2. Freddie Gibbs & Madlib - Bandana

    믿고 듣는 조합

     

    3. Young Nudy & Pi'erre Bourne - Sli'merre

    피에르의 밝은 비트 위에 잘 어우러지는 누디의 어두운 랩

     

    1. DaBaby - Suge

    오로드젯슨메이더나더원

     

    2. Lil Nas X - Old Town Road

    빌보드 신화

     

    3. J. Cole - Middle Child

    랩도사 제이콜

  • 12.12 00:11

    1. Post Malone - Hollywood's Bleeding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보컬과 사운드. 갠적으로 팝, 락 사운드가 너무 좋았어요

     

    2. NF - The Search

     

    3. Ed Sheeran - No.6 Collaborations Project

     

    <싱글>

    1. blackbear - hot girl bummer

     

    2. Billie Eilish - everything i wanted

     

    3. Travis Scott - HIGHEST IN THE ROOM

  • 12.12 08:58

    앨범

     

    1.Freddie Gibbs & Madlib-Bandana

    올드하면서 뉴한 앨범

     

    2.Tool-Fear Inoculum

    오래 기다렸다

     

    3.Rav-Vestiges

    컴필레이션 앨범이라고 하기도 애매하네

     

    트랙

     

    1.Freddie Gibbs & Madlib-Crime Pays

    아이패드로 만들었다고?

     

    2.Playthatboizay-Poison Klan(feat.Denzel Curry,Anonymuz)

    덴젤 초기 멤피스 랩 했을 때 생각남

     

    3.Tool-7empest

     

    역시 툴

  • 12.12 11:10

    <앨범>

    1. BILLIE EILISH - [WHEN WE ALL FALL ASLEEP, WHERE DO WE GO?]

     

    "센세이션이란 단어를 대체하는 가수"

     

     

    2. DANIEL CAESAR - [CASE STUDY 01]

     

    "또다시 다니엘 시져 열풍을 불러일으킴"

     

     

    3. TYLER, THE CREATOR - [IGOR]

     

    "디스코그래피 내에서 최고의 사운드를 보여줌"

     

    <트랙>

    1. LIL NAS X - "OLD TOWN ROAD(FT.BILLY RAY CYRUS)"

     

    "모두가 한 마음으로 부른 노래"

     

     

    2. RICH THE KID - "FALL THREW"

     

    "누구나 엉덩이를 흔들 수 있다"

     

     

    3. DREAMVILLE & BAS, JID - "COSTARICA"

     

    "올해 최고의 훅이 아닐까"

  • 12.12 15:02

    [앨범]

    1.Common-Let love

     

    Common이 보여주는 힙합의 아름다움 그자체!

     

    2.Jpegmafia-All My Heroes Are Cornballs

     

    난해하긴하지만 재밌게 들은앨범

     

    3.Love mansuy-Of Age

     

    이토록 편안하게들은건 오랜만.

     

    [트랙]

    1.Francis and the light-Take me to the light

    (Feat.칸예,이베어)

    칸예와 이베어의 조합은 언제나 최고.!

     

    2.Chris Brown-Undecided

     

    처음듣자마자 행복해지는 사운드..

     

    3.Angel-Blessings

     

    Angel이 드디어..뜨려나?

  • 12.12 15:04

    <앨범>

     

    1. Daniel Caesar - Case Study 01

    "소포모어 징크스따위는 이겨내고 본인이 지금의 주목을 받을 가치가 있음을 증명해내다."

     

    2. Gallant - Sweet Insomnia

    "헛되지 않았던 3년간의 기다림."

     

    3. Freddie Gibbs & Madlib - Bandana

    "미친 프로듀싱과 미친 래핑의 완벽한 조화"

     

    <트랙>

     

    1. Frank Ocean - DHL

    "또 다시 새로운 것을 씬에 들고 온 프랭크 오션. 이번에는 어떤 앨범이 나올지 벌써 기대가 된다."

     

    2. Blinding lights - The Weeknd

    "새 머리스타일만큼이나 익숙하면서 새롭고 충격적"

     

    3. Sacrifices - Dreamville

    "클래스는 영원하다, 제이콜"

  • 12.12 21:18

    <앨범>

    1. Tyler, the Creator - IGOR

     

    2. i am > i was - 21savage

    첫트랙부터 너무좋음

     

    3. 7 EP - lil nas x

    19분밖에 안되는데 운동할때마다 계속 들었어요

     

     

    <트랙>

    1. goodbyes - post malone (feat. young thug)

     

    2.circles- post malone

     

    3.a lot - 21savage (feat. j.cole)

     

     

     

  • 12.12 22:01

    <앨범>

    1.Tyler The Creator - IGOR

     

    2.Freddie Gibbs & Madlib - Bandana

     

    3.Kanye West - Jesus Is King

     

    <트랙>

    1.Tyler The Creator - EARFQUAKE

     

    2.Kanye West - Follow God

     

    3.Lana Del Ray - Norman fucking Rockwell

     

  • 12.13 20:08

    《AOTY》

    1.Tyler, the creator-IGOR

    타일러에 관심없던 내가 타일러 디스코그래피를 뒤적거리게 만들었다

    2.Dreamvile-ROTD3

    제이콜 사단의 미래는 맑음

    3.Gallant-Sweet Insomnia

    익숙함과 새로움을 잘 섞었다

    《AOTS》

    1.Tyler, The Creator - EARFQUAKE

    애절한데 턴업이 되는 신기한 곡

    2. J.cole-Middle child

    어느덧 중간 형님 위치가 된 제이콜의 회고록

    3.Kanye west-Hands on

    '제일 첫번째로 나를 저울질할 사람들은 무신론자가 아니라 크리스천일 것이다'

  • 12.14 12:15

    <앨범>

     

    1. Tyler, the Creator - IGOR

    앨범의 서사에 매료되어 반복, 또 반복했습니다.

     

    2. Kanye West-Jesus is king

    칸예의 아이덴티티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고 생각합니다.

     

    3. Nas - The Lost tapes 2

    Keep Hustlin 하는 행보에 리스펙을 표합니다.

     

    <트랙>

     

    1. Tyler, the Creator - EARFQUAKE

    IGOR에서 한곡을 뽑기가 어려웠지만 제일 많이 재생한 이유로

     

    2. A$AP ROCKY - Babushka Boi

    참신한 비트와 에이셉의 플로우, 완벽한 조화

     

    3. Nasty C - King

    Nasty C라는 신인을 알게된 곡.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합니다.

     

  • 12.14 17:07

    앨범

    IDK-Is He Real?

    유기성 사운드 랩스킬 앨범커버 모든것이 완벽

    tyler, the creator-IGOR

    타일러 앨범 중 최고

    kanye west-Jesus Is King

    모두가 기대한건 아니지만 모두가 좋아하는 앨범

     

    트랙

    IDK-Porno

    미친듯한 프로듀싱과 랩메이킹

    tyler, the creator-IGOR'S THEME

    후반부로 갈수록 절정으로 치닫을때 미치는 줄 알았음

    Asap Rocky-Babushka boi

    스토리 덕에 곡 듣는 맛이 두배, 라키는 랩 머신

  • 12.18 18:37

    앨범

    1. Tyler, the creator- IGOR

    2. Freddie Gibbs & Madlib - Bandana

    3. NF - The Search

     

    트랙

    1. Tyler, the creator- EARFQUAKE

    2. NF - Time

    3. J.cole - Middle Child

  • 12.20 16:32

    Album Of The Year

     

    1. Lana Del Rey - Norman Fucking Rockwell!

    라나가 피아노 위 완벽한 지점에 소환해낸 수많은 레퍼런스들

     

    2. Tyler, The Creator - IGOR

    타일러가 남긴 부탁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는 작품

     

    3. Little Simz - Grey Area

    대서양 너머를 바라보며 20대의 상처들로 연성해낸 영국인 작사가의 눈부신 작품

     

    Track Of The Year

     

    1. Ariana Grande - thank u, next

    끝이 보이지 않았던 어둠을 헤쳐나온 소녀의 조소

     

    2. Lil Nas X - Old Town Road

    밈의 힘은 생각보다 강하다

     

    3. Flying Lotus, Denzel Curry - Black Balloons Reprise

    색채 강한 래퍼에게도 밀리지 않는 일렉트로니카 아티스트는 대단하다

  • 12.25 10:12

    예시) 1. Tyler, the creator IGOR

    "타일러만이 선사하는 신선한 충격”

    2. Lana Del Rey Norman fucking Rockwell!

    "라나 델 레이"

    3. NF - The Search

    "백인 크리스쳔 래퍼란 정체성이 대중을 납득시키고 감동시켰다"

     

     

    1. Billie Eillish - "Bad Guy"

    "대중성과 신선함"

    2. J. Cole - "middle child"

    "제이콜이 플레이리스트에 부담없이 들어왔다"

    3. Chris Brown - "Indigo"

    "크리스브라운은 항상 발전한다"

  • 12.30 21:04

    올해 듣는 재미가 있었던 앨범/트랙 남겨봅니다

    (앨범)

    1. Young Thug - So much fun

    트렌디하면서 곡 소재가 다양함

    2. Lil Tjay - True 2 myself

    사클래퍼에서 메인스트림으로 올라온 성공적인 예

    3. Iann Dior - Industry Plant

    Dirty 하지 않은 힙합사랑노래

     

    (트랙)

    1. J.Cole - Middle child

    초기와 랩스타일 변화가 거의 없는데도 신곡 나오면 매번 좋음

    2. Logic - Confesions of a dangerous mind

    flex하는곡 질릴때 들으면 좋음

    3. Layton Greene - Leave Em Alone (Lil Baby & City Girls feat. PnB Rock)

    보컬 음색이 중독성있고 피쳐링 밸런스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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