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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7218 추천 수 24 댓글 29

*객관적인 면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에미넴 칭찬만 있는 한 광 팬의 찬양 글입니다.

 

힙플, 리드머, 엘이를 꾸준히 눈팅만 하다가, 음악에 관련된 글을 처음으로 써봅니다. 이제는 시간이 꽤 지난(?) 앨범이지만, 제가 이 앨범을 듣고 느끼는 점, 아직까지도 앨범 채로 듣는 이유와 비록 평이 좋진 않았지만 이 앨범이 저에게 잊을 수 없는 명반으로 남아있는 이유를 오랜 에미넴 팬으로써 꼭 한번 글로 남기고 싶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이미 비슷하게 느끼셨을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았던 분들에게는 조금은 다른 시각으로도 이 앨범을 한번쯤 다시 감상해 보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에미넴을 최고의 랩 스타로 만든 불멸의 대 히트작 'The Marshall Mathers LP')

 

'The Marshall Mathers LP 2'의 이야기에 앞서 언급을 빼놓을 수 없는 게 역시 앨범 타이틀의 근원인 'The Marshall Mathers LP'와 그 이후의 에미넴의 삶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이고 가사나 'The Real Slim Shady', 'Stan' 정도를 제외하고 대중성과는 거리가 멀어 보였던 이 앨범은 대 히트와 함께 에미넴의 전성기를 만들어 주었으며, 지금까지도 에미넴 커리어 역사상 최고의 앨범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MMLP'Slim Shady LP'의 대 성공으로 인해 한 순간에 스타가 된 에미넴이 랩 스타로써 겪기 시작한 고충과 함께, 어머니와 아내를 향한 감정, 그리고 자신의 끔찍했던 성장기를 조금 더 자세하게 털어놓으며 Marshall Mathers라는 인간의 삶을 Slim Shady가 재치 있게 풀어놓은 앨범이었습니다.

 

MMLP가 대 성공을 거둔 이후, 더 이상의 고통은 없을 줄 알았던 에미넴의 삶은 몇 장의 히트앨범 이후 또 다시 많은 굴곡진 삶과 죽음의 사이에서 시달려야 했습니다. Kim과의 드라마 같은 재 결합 이 후의 또 한번의 결별, 형제와도 같던 Proof의 죽음, 그리고 이런 심리적 고통과 함께 갈수록 심해진 약물 중독으로 2시간만 늦었더라면 생명을 잃을 뻔했던 일은 물론 그 사건 이후 그에게 유일한 낙이자 유일한 삶이었던 랩 하는 법을 그는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 했습니다. 랩 스타에서 다시 한번 인생의 밑바닥을 경험한 에미넴은 그의 영원한 멘토 Dr. Dre와의 Relapse를 통해 ‘Slim Shady LP’때의 마음으로 돌아가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았습니다. 그리고, 에미넴은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과 소통을 하는 듯한 컨셉의 Recovery라는 앨범을 내놓았습니다. 팝적인 요소와 함께 조금 더 대중적으로 다가가며 다시 태어난 그의 존재를 알린 이 앨범 역시 대 성공을 거두었고,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랩 스타 에미넴이 부활한 동시에 Marshall Mathers도 다시 인생의 밑바닥에서 긍정적인 삶을 얻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앨범과는 다른 모습으로 재 도약한 'Recovery')

 

Recovery 이후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에미넴의 다음 앨범 ‘The Marshall Mathers LP 2’ MMLP의 부활이란 예상 역시 깨버린 완전히 새로운 앨범이었습니다. 그는 실제로 인터뷰에서 MMLP2는 후속편이 아니라고 직접 언급했고, 물론 MMLP의 색을 완전히 배제한 것은 아니었지만 에미넴은 그보다 ‘Marshall Mathers’에 초점을 둔, 새로운 자신이 과거를 돌아보고 이번엔 팬들이 아닌 과거의 자신과 소통을 나누는 앨범을 만들었습니다. MMLP 역시 과거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놓는 다는 점에서 타이틀의 의미가 결국은 같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다만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MMLP Slim Shady가 혼자 Marshall의 이야기에 대해 풀어놓는 느낌이었다면 이번에는 Slim Shady, Eminem, Marshall Mathers 3명의 다른 캐릭터가 이야기를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13년 후 다시 방문하게 된 그곳)

 

‘The Marshall Mathers LP 2’를 향한 부정적인 평 중 하나가 대놓고 노린 히트 싱글들이 중간 중간에 배치되어 일관성이 없고 앨범의 흐름을 깬다는 점입니다. 특히 거의 비슷한 분위기로 쭉 흘러가는 MMLP와 비교했을 때는 더더욱 그렇죠. 이 부분이 비판을 받는 것이 전혀 문제 될 것은 없다는 것을 분명히 말하고 싶습니다. 다만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다채로운 분위기가 형성된 앨범이라고 생각하며 들었을 때 매우 만족스러웠고, ‘사이코’Slim Shady, ‘래퍼’ Eminem, ‘인간’ Marshall Mathers의 색이 지금까지의 앨범 중에서 가장 극명하게 나뉘었다고 생각합니다.

 

( Intro / Eminem / Slim Shady / Marshall Mathers )









 


1. Bad Guy

2. Parking Lot

- Matthew는 그와 Stan이 에미넴이 지금까지 스스로를 몰락시킨 여러 업보임을 상징하며 그에게 복수의 칼날을 들지만 동시에 그를 구원하겠다는 메세지를 전하고, MMLP의 마지막 트랙인 Criminal을 잇는 Skit으로 1번과 2번에서 MMLP를 살리는 동시에 MMLP를 곧장 끝내버리며 MMLP 2는 이 후의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인 것을 선포하게 되는, 13년 전의 MMLP가 직접 완성시킨 인트로입니다.

 

3. Rhyme or Reason

4. So Much Better

- 자기 자신을 ‘Criminal’이자 광기 넘치는 미친놈이라 부르며 자기 소개를 하는 그는 바로 다음 트랙에서 광기 넘치는 가사로 어떤 가상 속의 여자(Kim은 아닌 듯 합니다)를 증오하고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Kill You’와도 같은 랩을 하며 Slim Shady의 광기로 앨범을 시작합니다. 'Rhyme or Reason'에서는 위트 있는 비트로 가다가 곧바로 'So Much Better'에서는 완전히 분노에 찬 비트를 가며 두 트랙만에 Slim Shady의 캐릭터를 충분히 보여주게 됩니다.

 








5. Survival

- 획기적인 인트로와 Slim Shady의 광기 넘치는 랩으로 서막을 올린 에미넴은 곧바로 대중적으로 다가간 Survival을 통해 내가 바로 이렇게 음악으로 대중을 휘어잡으며 살아남았다며 ‘Recovery’의 분위기 속에 ‘Sing For The Moment’를 잇는것 같기도 한 Eminem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6. Legacy

7. Asshole

- Slim Shady로 시작해 랩 하나만으로 Survive Eminem은 바로 다음 곡을 통해 과거를 회상하며 쓰레기 같은 대접을 받았지만 결국 그만의 유산을 남기게 되었고, 음악계의 악동처럼 굴었지만 유산을 남기며 성공한 그를 비난해온 인간들 역시 적어도 일부분은 Asshole인 것을 인정하라고 하는 Marshall Mathers Slim Shady가 뒤섞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8. Berzerk

9. Rap God

10. Brainless

- Slim Shady로써 Survive하며 랩스타의 유산을 돌이켜본 Eminem은 이래도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Berzerk’‘Rap God’을 통해 완벽히 힙합으로 중 무장한 모습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합니다. 비스티 보이즈 느낌의 자신이 어릴 때 유행한 (뮤직비디오를 포함한) 올드스쿨 힙합으로 흥 넘치는 분위기를 이끌고, 트랩형식의 ‘Rap God’을 통해 에미넴 커리어의 대표로 꼽을 만한 절정의 랩을 보여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Brainless’의 내용이 더 와 닿게 되는데, 에미넴은 Slim Shady의 모습으로 돌아가 이렇게 잘나고 성질 더러운 자신이 똑똑하기 까지 했으면 정말 위험한 사람이 됐을 거라며 셀프디스인지 자화자찬인지 알 수 없는 섬뜩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11. Stronger Than I Was

- Slim Shady의 모습을 다시 한번 보여주며 그의 존재를 다시 일깨우고, 자신의 성공담을 이야기하며 자신이 왜 최고인지 다시 한번 확실히 증명해버린 에미넴은, 남길 바랬던 자신을 버리고 떠난, 그 대상이 Kim을 뜻하는 건지 약을 뜻하는 건지 알 수 없는 그것에 다시 한번 분노합니다. 하지만 비슷한 컨셉의 ‘Space Bound’에서는 그 사랑에 작별을 고했다면, 이 곡에서 에미넴은 그 작별로 인해 여전히 화가 나지만 자신은 그로 인해 더 강해졌다는 후의 이야기를 담았죠. 결국 시련이 그를 더욱 최고로 만들었다는 또 다른 버전의 ‘Legacy’입니다.

 

이 곡은 에미넴의 노래 실력 때문에 가장 혹평을 받는 곡이기도 하지만, 저는 완전히 반대로 느꼈습니다. 이 곡이야말로 이 앨범의 방점이자 터닝포인트를 찍은 곡이었습니다. Marshall Mathers는 그는 더 단단해졌다고 외치지만, 곡의 분위기나 그의 보이스는 절대 단단하지 않았고, 오히려 공허함을 느끼게 만드는 스네어 소리와 불안한 음정은 그가 실제론 괜찮지 않아도 이젠 좀 괜찮다고 느껴야 한다는 울부짖음과도 같게 느껴졌습니다. 여러 시련을 극복하고 성공했지만 잡을 수 있어도 잡지 못한 아픈 과거의 감정은 영원하기 때문에, 마지막 벌스에서 여전히 화가 난다고 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노래 못하는 에미넴의 목소리가 저에게는 더 절절하게 다가왔습니다.








 

12. The Monster

- Slim Shady의 모습으로 자신의 성공을 다시 상기 시키고, 결국 재기에도 성공한 자신의 삶을 말하다 그래도 공허함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에미넴은 힙합이라 하기도 힘든 대중적인 팝 반주에 가사는 전혀 대중적이지 않은, 자신의 머릿속에 미친 괴물이 들어있다며 정체성에 대해 생각하는 곡을 보여줍니다. 이 곡의 작곡가이자 원래는 자신의 데뷔 앨범으로 수록하려 했던 Bebe Rexha 역시 자신이 가장 방황하고 가장 어두운 시기에 있을 때 이 곡이 만들어졌다고도 설명한 만큼, 에미넴 역시 대중에게 친숙한 비트를 통해서 적어도 어느 누군가는 나와 공감해줄 수 있길 바라는, 어떻게 보면 가장 에미넴 답지 않은 혼란에 빠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13. So Far…

14. Love Game

- 지나치게 심각해지고 혼란에 빠져있던 에미넴은 가벼운 비트와 함께 잠시 쉬어가며 마음을 가라앉히기로 하고 디트로이트와 자신의 삶에 대해 편히 생각하게 됩니다. 돈은 많이 벌었지만 예전의 생활방식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았고, 페이스북에 뭔지도 모르며 시대에 뒤떨어진 노인 같지만 그래도 자신의 고향에서 죽지 않고 뭐 어쨌든 나름 괜찮게 잘 살고 있다고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는 새로운 랩 스타 Kendrick Lamar와 함께 음악에서 가장 흔한 주제인 사랑에 대해 익살스럽게 랩을 하며 'Berzerk'와는 다르게 힘을 뺀 상태에서 편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냅니다.








 

15. Headlights

- 조금 마음이 풀린 에미넴은, 엄마를 통해 해답을 얻으려 합니다. 약물 중독에도 벗어나고, 세계 최고의 랩 스타로 재기에 성공하고, 사랑하는 아이들과도 함께 하고 있지만 여전히 공허함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그는 결국 그를 가장 아프게 하는 과거이자 그에게 완전한 ‘Recovery’는 그의 모든 인생의 출발을 만든 엄마와의 관계 회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는 매우 서정적인 비트와 함께 엄마에게 용서를 구하는 동시에 엄마를 용서한다고 말하고, 서로 큰 상처를 남겼지만 아빠와는 반대로 자신을 키워준 엄마이기에 사랑할 수밖에 없고 아름다운 사람일 수밖에 없다고 고백합니다. 이렇게 그는 ‘Marshall Mathers’라는 타이틀에 그 어느 것보다도 어울리는, ‘The Marshall Mathers LP’에서 들려준 그의 힘든 과거에 마침표를 찍으려 합니다.








 

16. Evil Twin

- Headlights에서 앨범이 끝이 났다면 이 것은 완벽한 에미넴의 은퇴 앨범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Evil Twin을 통해 ‘Marshall Mathers’의 고통스러운 삶은 끝이 났지만, 미친 사이코 ‘Slim Shady’는 여전히 그 광기를 주체하지 못하며 무차별로 과거와 현재의 팝 스타들을 싸잡아 폭격하고 다시 돌아올 것을 선언합니다. 이렇게 지난 14년의 커리어를 돌아본 ‘The Marshall Mathers LP 2’는 결국 Slim Shady의 또 한번의 강렬한 폭주와 함께 끝이 납니다.








 

이렇게 에미넴은 세 가지의 시선과 음악을 통해 그의 지난 모든 과거를 돌아보고, 지난 아픔을 청산하며 앞으로는 미래의 자신을 위해 뻗어 나갈 것임을 알립니다. 어떻게 보면 2009년의 컴백 이후 그만의 트릴로지가 끝이 난 거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부활 Relapse – ‘회복 Recovery – ‘정리' MMLP 2)

 

사실 어떻게 보면 매우 억지스럽게 보이는 이야기의 짜맞추기 일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결국 음악이란 게 아티스트의 의도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편으로는 리스너가 듣고 느끼는 점 그대로 따라 스토리를 만들며 즐기는 것도 음악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느낀 ‘The Marshall Mathers LP 2’의 스토리는 이랬고, ‘최고의 앨범이라는 타이틀에는 머뭇거리게 되지만 위에 나열한 이야기와 감동 때문에 자꾸 손에 잡히게 되는 앨범임에는 틀림이 없었습니다.

 

이제 궁금한 점은 과연 이렇게 과거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청산한 에미넴의 다음 컨셉은 대체 무엇이 될까? 입니다. 지금까지 그의 음악은 대부분 그의 인생과 과거에 대한 것이었고, 그를 새로운 차원의 슈퍼 스타로 만든 결정적 원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에미넴에게 남은 이야기는 그렇게 많아 보이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랩 스킬은 여전하고 마지막 ‘Evil Twin’에서 Slim Shady의 생사여부(?)를 확인할 순 있었지만요. 여기서 쉽게 예상할 수 있는 'The Slim Shady LP 2' 'The Eminem Show 2'가 된다면 기대는 되겠지만, 이미 MMLP 2를 통해 앨범 타이틀의 중압감을 이기지 못하고 아쉬운 평을 받는 경험을 한 상태에서 후속 작 타이틀이 될 가능성은 적어 보입니다. 그렇다고 그가 Kanye West처럼 앨범 전체에 완전히 새로운 세계를 상상해서 지어내는 타입은 아니고요. ‘Love The Way You Lie’‘The Monster’와 같은 곡을 중점으로 둔 더 팝에 가까워진 앨범을 낼 수도 있겠지만 설마 그렇게까진 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안 그러길 바랍니다).

 

어쨌거나 지금까지 우리가 접한 에미넴의 굴곡진 인생을 다룬 이야기는 MMLP 2에서 끝났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The Marshall Mathers LP 2’는 자신의 과거와의 또 한번의 소통이자 Marshall Mathers 자신, 그리고 그의 오랜 팬들을 위한 또 다른 선물이었고, 상상하지도 못했던 엄마를 향한 따뜻한 노래와 함께 성공적인 이야기를 써냈습니다. 앞으로는 그에게 어떤 음악이 나올 지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계속해서 기대할 수 있고 그의 랩 스킬 만큼이나 진한 감동이 있는 결과물이 꾸준히 나오길 바랍니다.











*문맥이 이상한 부분이 많아 조금 수정했습니다.

댓글 29
  • profile
    title: [로고] Odd FutureRae Sremmurd 2015.04.26 20:08
    캬... 슨웩
  • profile
    title: [로고] Odd Future귀요미 2015.04.26 21:02
    이ㄹ볘티냬지먀여..냬갸댜뷰끄렵녜ㅡㅅㅡ
  • profile
    title: [로고] Odd FutureRae Sremmurd 2015.04.26 21:45

    오타에얀~~★ 니ㅁ미 대ㅅ귤댜ㄹ야셔 수졍 모ㅅ하쟈나얀...!

  • profile
    title: [로고] Odd Future귀요미 2015.04.26 23:05
    규려탸며ㄴ 죠ㅣ숑햬얀..!
  • ?
    young80 2015.04.26 20:11
    잘 읽었습니다. 스웩 드림!!
  • profile
    title: The WeekndJay Kay 2015.04.26 20:13
    팝 트랙이 들어가는 건 이해하겠는데
    이제 좀 다양한 보컬과 작업했으면 좋겠습니다.
    스카일라 그레이, 리아나 너무 지겨워요.
  • profile
    title: 2PacNAs_The Don 2015.04.26 20:20
    잘 읽엇습니다
  • profile
    title: 2PacNAs_The Don 2015.04.26 20:20
    잘 읽엇습니다
  • profile
    친남츠리 2015.04.26 20:25
    MMLP가 지극히 개인적이고 대중성이라고는 눈 씻고 찾아볼 수 없던 앨범 이라는것엔 동의하기ㅏ힘듬
  • ?
    Zer0k 2015.04.26 23:30

    안 그래도 눈 씻고 찾아볼수 없다는 표현이 완벽히 어울리지는 않는것 같아 약간 말을 바꾸긴 했는데, 앨범 컨셉이나 가사가 대중성이나 상업적인것과는 거리가 멀다고는 느꼈습니다. 그런면에서 The Way I Am이 그렇게 히트한 건 정말 지금 봐도 대단한것 같아요.

  • ?
    title: [로고] Shady Recordsmegadeth 2015.04.26 20:25
    LE 리뷰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정도네요 ㅎㅎ

    전체적인 스토리는 역시 스탠다드지만
    MMLP2에서 빼먹을 수 없는것이 Don't Front 와 디럭스 트랙들이죠 ㅋㅋ
  • profile
    title: [로고] Shady RecordsJoeBudden 2015.04.26 20:28
    22222222
  • profile
    title: [로고] Shady RecordsJoeBudden 2015.04.26 20:28
    좋은글 스웩
  • profile
    title: [일반] 별 (2)Gwanggyo 2015.04.26 20:32
    '결국 음악이란 게 정확한 사실의 전달도 중요하지만 한편으로는 그 음악을 통해 또 다른 상상을 만들고 리스너의 생각에 따라 스토리를 만들며 즐기는 것도 음악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이 문장 되게 와닿았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
    김슬기 2015.04.26 20:44
    와 ㄹㅇ 좋은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당
  • profile
    난죽을때도혼자겠지 2015.04.26 20:58
    strong then i was는 진짜 킬링트랙임
    맨날 들음
  • profile
    title: [일반] All Day (1)김라이 2015.04.26 21:04
    멋진 해석이네요 ㅋㅋ 요즘 mmlp2 다시듣고있었는데
  • profile
    Superman 2015.04.26 21:25
    에미넴에 대한 애정이 그대로 담겨있는 리뷰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profile
    title: Snoop Dogg원팍투팍쓰리팍 2015.04.26 23:16
    잘봤어요 저앨범좋아해요 몇곡이아쉬운게있긴한데...
  • ?
    Zer0k 2015.04.26 23:26
    문맥이 이상한 부분이 많아 조금 수정했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title: Mos Def멍멍이가야옹 2015.04.27 00:33
    좋은글이네요 스웩박음
  • ?
    힙합이란? 2015.04.27 07:03
    완벽히 동의합니다 MMLP2는 진짜 잘만든거같아요
  • profile
    title: Kendrick Lamar폭포수래핑 2015.04.27 15:47
    요즘내는 곡들 랩톤이 거의 다 비슷하고 지루하다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
    whole 2015.04.27 18:51
    Stronger than i was 진짜공감합니다. 노래를 못부르기에 더 와닿는 트랙 ㅎㅎ 글 잘읽었습니다.
  • ?
    park1602 2015.04.27 22:50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
    title: Mac MillerYour Medicine 2015.04.27 23:12
    이런 좋은글 읽게 해주셔 감사합니다 스웩
  • ?
    title: Kendrick Lamar - DAMN.지노빈 2015.04.28 10:26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스웩~
  • ?
    title: 2Pac - All Eyez on Me오케인 2015.04.29 19:49
    감사감사
  • ?
    title: [로고] Shady RecordsWeLvEM 2017.07.01 10:46

    이거 지금읽었네... 좋은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MMLP는 Real slim shady 빼면 곡하나하나가 대중성과는 완전 딴판인거 맞는데 왜 동의하기 힘들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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