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1) 내 가슴팍에 새긴 내가 옳다고 믿는 몇 개 그건 멋진 말들은 아녀도 날 바꿔놓은 선택 난 젖었어. 흠뻑 이곳에 날 던진 다음에 내 깊은 곳을 채워 난 폼 잡는 시늉 안 해 난 내 부족함을 알기에 겸손한 자세 유지해도 비겁하지 않기에 강할 수밖에 항상 지켜왔지 길을, 날 이끌어온 방식 기본에 대한 잣대는 언제나 단단하게 갖지 여, 다들 포장하기 바쁠 때 하나씩 벗어내 무거운 옷을 벗듯 가뿐하지 날것의 나로서 존중받기 위한 것 음악 앞에서 내 모습 한치라도 부끄럽지 않길 심장을 쳤던 많은 밤을 기억하지 그 답답함이 만들어낸 터질듯한 공책 이곳의 적힌 ryhme 누구에겐 시간 낭비 증명해네 ,이건 가짜가 아닌 versace
hook) light, camera, action, 미디어 왜곡된, 문화에 남은 가짜 팬들 다들 겉 멋부리기 바뻐 오디션, money 부터 모든 요행수는 --
verse2) 나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방법이 단지 날 낮추는 일이면 나 매번 지고 살게 성숙이 대가인 그 모든 맛은 써 아픈 놈처럼 보인데도 성장통이라 쳤어 음악 하다 너 깡통 찬다며 가치있게 살라고 날 겁주는 것 그 사이에 난 얼음 겁먹지 않아 내가 믿고 있는 것을 삶에 옮기는 용기 그게 내가 믿는 옳음 근데 이곳에 번진 요행수의 독감에 걸려버린듯해 꽤나 재능 있던 놈조차 증세는 관심병, 혼 없이 겉만 가꾼 결과는 분명해 갈증에 마셔댄 바닷물 준비가 안된 자들의 실패는 달게 받길 난 남길게 내 공책과 펜이 만든 삶의 자취 타들어간 생각의 재를 털고 시작해 변치 않길 do the right 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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