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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아리아나 그란데, 코첼라서 약 90억 원 받는다

title: [회원구입불가]woNana2019.04.20 16:37조회 수 4823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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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비욘세(Beyonce)는 흑인 여성 뮤지션 최초로 코첼라 헤드 라이너가 되어 다시 한번 음악계의 역사를 썼던 바 있다. 그리고 일 년이 지난 지금, 'Beychella'는 없지만 또 다른 여성 뮤지션이 기록적인 마크를 남기며 코첼라에 자리매김했다. 바로 '최연소 헤드 라이너'라는 타이틀을 달며 당당히 코첼라 무대(14일, 21일)에 서게 된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이다.


커리어를 쌓아온 기간과 업적 등 많은 면에서 아직 비욘에서 아리아나 그란데의 차이가 크지만, 아리아나 그란데가 2019 코첼라 무대를 통해 받는 페이를 본다면 미처 체감하지 못했던 그녀의 파워만큼은 확실히 느껴질 것이다. Variety가 전하는 바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는 2주 연속 코첼라 헤드 라이너로 서며 총 8백만 달러(한화 90억 원)을 받는다고 전해졌다. 이는 2018년 비욘세가 코첼라에서 받은 페이와 같은 방식으로 책정된 것으로, '첫 주에 4백만 달러, 그다음 주에 나머지 4백만 달러'를 받은 것이라고 한다.


엄밀히 말하자면 일주일에 단 하루, 90분간의 공연으로 각 45억 원을 받으며 공연을 펼치는 아리아나 그란데. 퀸 비와 같은 선상에서 퍼포먼스를 하게 된 아리아나 그란데가 이번 코첼라 무대를 'Arichella'로 만들 수 있을지, 이번 주 주말 역시 코첼라와 함께 하며 그녀의 90억짜리 무대를 지켜보도록 하자. 


https://youtu.be/GBUnEOCEx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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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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