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리뷰
2019.05.11 17:13

Big Sean [Detroit] 믹스테입 리뷰.

조회 수 609 추천수 6 댓글 7
00-cover.jpg


01. Higher 

02. 24k of Gold (Feat. J. Cole)

03. Story by Common (Feat. Common)

04. How It Feel 

05. Woke Up (Feat. Earlly Mac, James Fauntleroy, Mike Posner & Sayitaintone) 

06. Experimental (Feat. Juicy J & King Chip) 

07. Mula (Feat. French Montana) 

08. Story by Young Jeezy (Feat. Jeezy) 

09. 100 (Feat. Kendrick Lamar & Royce da 5'9'') 

10. Sellin Dreams (Feat. Chris Brown) 

11. I'm Gonna Be (Feat. Jhené Aiko) 

12. FFOE

13. Do What I Gotta Do (Feat. Tyga)

14. Story by Snoop Lion (Feat. Snoop Dogg) 

15. RWT 

16. Once Bitten, Twice Shy 

17. Life Should Go On (Feat. Wale) (Bonus tracks)

18. All I Know (Feat. Wiz Khalifa) (Bonus tracks)


빅션 최고의 믹스테입이자 자신의 고향에 대한 사랑을 담은 앨범.


1) 이전 작품의 이야기는 링크로 대신 합니다.

http://hiphople.com/fboard/14029340

2) 스압 및 데이터 주의!!!





데뷔 앨범 [Finally Famous]의 성공으로 인해 I Am Finally Famous Tour 또한 호황을 맞게 된다. 이 시기에 Kanye West는 자신이 만든 소속사 G.O.O.D. Music의 컴필레이션 앨범을 발매할 계획을 세운다. 2010년 BET Cypher에서 이미 어느정도 구상은 하였으며 당시 소속 멤버로는 Pusha T, Big Sean, Teyana Taylor, Cyhi the Prynce, Kid Cudi, John Legend, Common, D'banj, Malik Yusef가 있었고 여기에 2 Chainz, Jay-Z, Travis Scott 등이 참여를 하였으며 프로듀서 팀인 Very GOOD Beats엔 Hit-Boy, Hudson Mohawke, Travis Scott (아시다시피 G.O.O.D. Music에서는 프로듀서로 계약을 했다.)이 있기에 상당히 막강한 라인업이 포진해 있었다. 하지만 워낙에 많은 뮤지션을 하나의 앨범에서 조율을 해야했기에 시간이 좀 필요했던거 같다. 이후 2012년 9월 14일 첫 컴필레이션 앨범 [Cruel Summer]을 발매한다.


91t+eCGM2dL._SS500_.jpg


빅션은 이 앨범에서 총 3곡에 참여했다. Kanye West, JAY Z와 함께한 곡인 Clique, 컴필의 첫 싱글 곡인 Mercy, 마지막으로 Kanye West, 2 Chainz, Marsha Ambrosius와 함께한 The One이 있다. 각 곡에서 빅션의 역할은 감초같이 초중반 분위기를 잡아주면서 적절히 잘 스며들었고, 재간둥이처럼 자신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게 특징이라 할 수 있다. [Cruel Summer]의 전체적인 평은 워낙에 대단한 뮤지션들을 대거 참여 했는것에 비해서 후반에 조금 아쉽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럼에도 G.O.O.D. Music의 위상은 확실히 보여줬다.)




1집 리뷰에서 언급한 대로  I Am Finally Famous Tour를 진행하면서 빅션은 2집 앨범 작업을 같이 진행하게 된다. 2012년 8월 20일, 빅션은 자신의 트위터와 유튜브를 통해 새로운 믹스테입의 제목과 발매일을 공개한다. 바로 [Detroit] 믹스테입이다.



발매일인 9월 5일까지 3개의 신곡을 선공개 한뒤 믹스테입 사이트 datpiff을 통해서 공개한다. (이후 다른 믹스테입 사이트에도 공개되었다.)


Higher - 빅션이 성공한 후 자신의 위상이 얼마나 높게 올라갔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자신이 마치 대통령, 군주, 선생님(센세이)처럼 높은자리에 오르면서 세상과 돈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었음을 언급하고 Detroit의 영웅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가사중 Lamborghinis를 언급할때 Mercy 비트로 살짝 바뀌는게 포인트라 할 수 있겠다. 여담으로 발매후 Drake는 트위터에 이 곡의 비트가 미친거 같다고 남기기도 했다.

24k of Gold (Feat. J. Cole) - 두번째 선공개곡. 부드러운 비트가 인상적인 곡으로 J. Cole이 참여했으며 코러스 부분엔 Jhené Aiko가 백그라운드 보컬로 참여했다. 특히 코러스의 If I ruled the world...구절은 Nas의 If I Ruled the World (Imagine That)에서 영감을 얻었다. 만약 새상을 24K 황금으로 포장할 수 있다면 어떨까라는 상상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즉, 자신이 세상을 다스릴수 있을 정도로 부유하다면 어떻게 세상을 바꿀지에 대한 것으로 첫 벌스에선 친구들과 프랜차이즈를 해서 총을 차고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거리의 삶에서 벗어나게 하고, 두번째 벌스에선 인생에서 필요한 것들을 배울수 있는 기회 (예를 들어 삼각함수보다 세금 계산을 빠르게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J. Cole은 너무 부유해져서 가끔은 이제 현실인지 꼬집어 보기도 하지만 이젠 다양한 여자들과 비싼차를 몰아볼 정도로 삶을 즐기고 있다고 얘기한다.

KeY Wane이 프로듀싱 했지만 원래 이 곡의 오리지널 instrumental는 Hit-Boy가 만들었으며, 이후 2013년에 Drake가 피쳐링한 Justin Bieber의 곡 Right Here에 사용된다.



Story by Common (Feat. Common) - 쉬어가는 Skit으로 Common의 Detroit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짧게 담고있다. J Dilla의 이야기랑 당시 친구들과 어울렸던 이야기를 한다.

How It Feel - 첫번째 선공개 곡. 진짜배기인 나와 함께 있으면 어떤 기분이 드냐고 물어보는 곡이다. Barry White의 Hung up in your Love를 샘플로 사용하고 있으며 빅션의 깔끔한 완급조절을 선보이고 있다. 

Woke Up (Feat. Earlly Mac, James Fauntleroy, Mike Posner & Sayitaintone) - 수록곡 중 가장 많은 피쳐링이 참여했으며 빅션이 일어나서 얼마나 많은 돈을 벌고 있는지 자랑하며 이런 기회를 준 하느님께 감사함을 전하고, 자신을 키워준 각자의 고향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고 있다.

Experimental (Feat. Juicy J & King Chip) - 힙합씬의 어두운 면 (마약과 술, 그리고 섹스)을 실험적인 부분이라 얘기하고 있다.

Mula (Feat. French Montana) - 믹스테입에서 두번째 뮤직비디오로 제작된 곡이다. 제목인 Mula는 돈(Money)을 뜻하는 슬랭으로 빅션은 2012년 SXSW에서 YMCMB의 수장 Birdman (AKA. Baby)이 "Ain't nothing more important than the mula" (돈보다 더 중요한건 없지)라고 얘기한 것에서 이 곡의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한다. (그래서 훅 부분에 이를 그대로 사용했다.) 돈버는 것이 나의 운명이며 이렇게 버는것에 대해 신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있다. 두번째 벌스에선 어딜가나 날로 먹는 그녀석 (French Montana)이 벌스를 아주 호로록하고 있다.;;



Story by Young Jeezy (Feat. Jeezy) - 쉬어가는 Skit으로 Jeezy의 Detroit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를 짧게 담고있다. Detroit에서 했던 공연과 Eminem과 빅션을 샤라웃 해주고 있다.

100 (Feat. Kendrick Lamar & Royce da 5'9'') - 피쳐링으로는 Eastside와 Westside의 만남이 아닌가 싶다. 훅 부분의 내용처럼 죽기전에 해보고 싶은 100가지라는 주제를 가지고 각자 자신이 살아온 인생에서 이루고 싶고 지키고 싶은것에 대한 포부를 이야기하고 있다. Kendrick Lamar와는 이 곡으로 처음 작업했으며, 이후 희대의 곡 Control에서 다시 만나게 된다. (앞에서 얘기한대로 이 믹스테입은 2집을 공개하기 전에 내놓는 것이라 빅션은 여러 뮤지션들과 꽤나 많은 곡들을 작업했다.)

Sellin Dreams (Feat. Chris Brown) - 바람펴서 만난 여자친구의 거짓말로 인해 신뢰가 깨져버린 상황(이를 지옥의 파라다이스라고 함.)인데도 불구하고 그녀는 나만 탓하고 있다. 그래서 그는 그녀과의 관계를 완만하게 정리하려고 한다. Chris Brown의 목소리과 빅션의 담담한 랩과의 조화가 인상적인 곡이다.

I'm Gonna Be (Feat. Jhené Aiko) -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들 피해 내가 하고 싶고 이루고 싶은걸 해낼 것이라 이야기하는 곡. 꽤나 단순한 구성인데 Jhené Aiko와의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FFOE - finally famous over everything의 줄임말. 이전까지 계속 이야기 해오는 자신의 마침내 유명해졌음을 자랑하는 곡이다. 많은 여성들을 만나고 자신의 부를 즐기고 있음을 자신의 고향에서 서쪽, 동쪽을 오가면서 알리고 있다. 이 믹스테입에서 렉스 루거가 프로듀싱한 유일한 트랙이다.

Do What I Gotta Do (Feat. Tyga) - 화려한 느낌의 곡으로 돈을 쓰는 것이나 섹스를 즐기는 것이든 니가 할 일이고 원한다면 멈추지말고 하라고 한다. 

Story by Snoop Lion (Feat. Snoop Dogg) - 쉬어가는 Skit으로 Snoop Dogg(당시 Rastafari Movement에 빠져서 이름을 Snoop Lion으로 사용함.)의 Detroit에서 있었던 자신의 어린시절 대한 에피소드를 짧게 담고있다.

RWT - 믹스테입 발매 전날인 9월 4일에 뮤직 비디오로 공개했다. roll weed time. (마리화나를 말 시간) 돈많이 벌어서 여유있게 즐길수 있다는 걸 자랑하면서 한편으로는 다른 녀석들이 자극받길 원하는 내용. (약올리는거냐?;;)



Once Bitten, Twice Shy - 제목은 우리나라 속담으로 치면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와 같은 의미이다. 이 곡에선 사랑을 한번 잃어 봤기에 만약 자신이 가진 이 부유한 삶과 과거의 사랑을 맞바꿀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에 질문을 던지고 있다.

Life Should Go On (Feat. Wale) (Bonus tracks) - 보너스 트랙. 꿈을 향해 달려온 자신의 성공한 삶이 주변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에 대한 곡이다. Key Wane이 프로듀싱한 곡으로 [Detroit] 믹스테입에서 많은 곡들을 빅션을 위해 만들었으며 이 곡은 2011년 가을쯤에 곡의 훅 부분을 만들어 빅션한테 넘겼고, 몇 달후 녹음을 하기 위해서 LA로왔을때 들려주었을때 그것을 꽤나 스윗한 스타일로 만들어 놓았다고 한다. 여기에 Wale는 랩으로 이 비트 위를 날라 다녔다고 한다. 약 1달간 LA에 머무르면서 빅션과 많은 작업을 하였고, 본인또한 많은 창작과정을 겪으면서 좋은 경험이였다고 회상했다. (이 곡의 인트로 부분은 그 1달이 끝날때쯤 완성했다.)

All I Know (Feat. Wiz Khalifa) (Bonus tracks) -경쾌한 기타연주가 인상적인데 Bloc Party의 Banquet를 거의 통 샘플링으로 사용하였으며, 이 역시 보너스 트랙으로 이전 곡에서 바로 이어진다. 그래서 원래 트랙상으로는 17곡이다. 그냥 갈피를 못잡고 방황할때 술과 섹스, 떨을 피우면서 놀자고 한다. 마치 이게 전부인 것처럼 말이다. 떨에는 빠질수 없는 Wiz Khalifa가 피쳐링을 참여해서 떨사랑을 시전한다.




믹스테입 공개이후 팬들은 물론 평단에서도 빅션 최고의 앨범으로 평가를 했으며 발매 믹스테입 사이트 datpiff에서는 당시 발매 150만번 조회되었고, 3시간만에 50~7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다. (이후 약 200만번 이상 다운로드 되었다고 함.) 2012년 Complex 매거진 Best Album 부분 26위에 올랐으며 2013 BET Hip Hop Awards에서 Best Mixtape 부문을 수상하게 된다.

이 믹스테입이 빅션 커리어에서 높게 평가받는 것은 크게 두가지정도 뽑을수 있는데 첫번째는 주제에 대한 일관성이 있는 점이다. 자신의 고향 Detroit에 대한 사랑과 음악씬에서 자신이 얼마나 올라왔는지에 대한 자랑 및 앞으로의 포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가사적으로 전작 [Finally Famous] 1.5집이라 생각할 정도로 항상 하던 이야기이긴 하다. 두번째는 피쳐링진에도 꿀리지 않을 정도로 빅션이 자신의 앨범의 완성도에 집중했다는 점이다. [Finally Famous]의 성공으로 더욱 많은 선후배 동료 뮤지션들과 작업을 하였고, [Finally Famous]에서 아쉬웠던 주객전도되는 문제점을 많이 보완 하였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여전히 피쳐링의 적절한 활용은 이 믹스테입은 물론이고 차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해줬다.  

이 기세에 힘입어 2012년 발매를 목표로 했던 두번째 정규 앨범은 다음해를 넘기게 되고, 2013년 2월부터 1달간 Detroit Tour로 유럽쪽을 돌면서 앨범 홍보를 위한 공연을 진행했다. 그리고 오랜 준비끝에 빅션에게 여러 변화와 시련을 안겨준 앨범 [Hall of Fame]을 공개한다.

To be continued...

P.S 1: G.O.O.D Music Freestyle on Flex ([Cruel Summer]와 [Detroit]를 공개한 뒤 Hot97 FM 라디오 쇼에서 선보인 프리스타일 영상이다. 확실히 빅션이 선배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이들의 돈독한 관계를 엿볼수 있는 좋은 영상이라 생각한다.)



P.S 2: 인터넷이나 빅션 유튜브에서 [Detroit] 믹스테입을 검색해보면 Detroit, Vol.2라고 나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오리지널 [Detroit] 믹스테입과 이전에 유출되거나 따로 나왔던 미공개 곡들을 모아놓았다. 그래서 순서는 좀 뒤죽박죽이긴 하지만 노래는 듣는데는 전혀 지장은 없다.

댓글 7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회원 징계 (2019.8.15) + 추가 title: [회원구입불가]HiphopLE 08.15
[공지] '쇼미더머니 게시판' 재오픈 title: [회원구입불가]HiphopLE 07.26
[공지] 이용 규칙, 신고, 포인트, FAQ 등 file title: [회원구입불가]HiphopLE 03.16
화제의 글 일반 영떡팬 처음 글써봅니다! 6 updatefile ACDCplayboi 08.22
화제의 글 음악 큰일났다 14 updatefile title: Nas멍멍이가야옹 08.22
화제의 글 일반 누구 취향이 더 독특한가요?? 34 updatefile msms 08.22
90249 음악 전 담주 금요일 타일러 앨범도 기대되지만, 1 title: Young ThugBlanQ 05.11
90248 일반 진짜중의 진짜배기의 탑스터 13 file title: A$AP RockyASAPFOREVER 05.11
90247 음악 오랜만에 양현석 - my krazy life 돌리는데 17 staygrindin 05.11
90246 일반 추천곡들 주섬주섬 담고 출근합니다 ㅋㅋㅋ 8 file title: Tyler, The Creator (2)상미군 05.11
90245 일반 탑스터 탑승해봅니당 15 file title: Kanye West - The Life Of Pablo고릴라즈 05.11
90244 리뷰 일주일 후에 새로운 앨범이 나오는 인터넷이 키운 괴짜들 Injury Reserve의 Floss 리뷰 14 file from312 05.11
90243 일반 테꼽 vs 끽끽이 5 title: XXXTENTACION왕밤빵 05.11
90242 음악 pnb rock이 저는 스캇 카피캣이라고 생각합니다 12 title: Frank Ocean - Blondesiom 05.11
90241 일반 LE에 이 노래도 좋아하시는 분 계신가요? 14 file title: Tyler, The Creator (2)Surf 05.11
» 리뷰 Big Sean [Detroit] 믹스테입 리뷰. 7 file title: Frank OceanRahsaanPatterson 05.11
90239 음악 PROTO 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6 file title: J. Cole귀요미남친 05.11
90238 음악 Lost In Translation 3 title: The Weeknd (2)YoungSinatra 05.11
90237 음악 DPR LIVE 같은 외국래퍼 있을까요 19 미누마누 05.11
90236 음악 초 저녁에 듣기 좋은 힙합음악 추천 13 das efx 05.11
90235 일반 이세계에선 내가 테꼽단?? 7 file neuer 05.11
90234 음악 탑스터 해봤어요 22 file title: SLATT미적분학 05.11
90233 음악 이거 뭐임? 6 file title: Playboi CartiYoung Carti 05.11
90232 음악 Take Knowledge's Choice #1164. Lil Wayne - Up To Me(1999) 1 title: 2Pac우울하지않아 05.11
90231 일반 (힙X) U2 아시아투어한답니다!!!!! 17 file title: Tyler, The Creator (2)Surf 05.11
90230 음악 작년갑은 오뚜기 덴젤커리 입니다 6 file title: Kendrick Lamar (2)우갸갸갹ㅋ 05.11
90229 음악 로직 앨범 평가좀 해주십쇼 14 file title: The Weeknd (2)YoungSinatra 05.11
90228 일반 로직 앨범 한번 돌려보고 후기 6 file title: Young Thug히팝뉴우비 05.11
90227 일반 근데 테꼽과 끽끽이가 자강두천이라는데 9 file title: Lil PeepKan¥e we$t 05.11
90226 음악 힙x) 엘이에 이런 음악 좋아하는 사람 있나요? 17 픽시즈 05.11
90225 음악 로직은 시간을 좀 들여서 앨범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4 title: JAY Zdaytona 05.11
90224 음악 리버풀 라커룸에서 나오는 퓨처노래 뭔지 아세요? 10 OT세비야2맨유1 05.11
90223 음악 래퍼 추천 해주세요 19 X_Xhubtypehuman 05.11
90222 음악 king tee에 대해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6 title: A$AP RockyASAPFOREVER 05.11
90221 음악 어제 나온 R&B앨범 2개 (feat. Playboi Carti) 12 title: Travis ScottCloudGANG 05.11
90220 음악 앨범 추천 ㄱㄱㄱㄱㄱ 14 title: SLATTWQTI 05.11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 3216 Next ›
/ 3216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