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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당신이 주목해야 할 영국의 남성 알앤비 아티스트 13


<당신이 주목해야 할 영국의 여성 알앤비 아티스트 13>은 지난 11월 올라갔던 <당신이 주목해야 할 영국의 여성 알앤비 아티스트 13>(링크)에 이은 남성 아티스트 버전의 기사다. 이번 기사에서도 열세 명의 영국의 알앤비/소울 아티스트를 소개한다. 두 기사를 통틀어 총 26명의 영국 아티스트를 소개하게 됐는데, 이를 계기로 새해에는 더 많은 이가 영국의 알앤비/소울 씬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길 바란다. 순서는 이번에도 알파벳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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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ekel


앞선 기사에서도 언급했듯 영국의 알앤비/소울 씬의 음악들은 대체로 전자음악적인 색채를 짙게 띠는 편이다. 지금 언급하고자 하는 애이지킬(Azekel)의 음악도 그런데, 싱어송라이터인 그는 전곡의 엔지니어링까지 도맡아 실험적인 사운드를 들려준다. 이에 그치지 않고 6, 70년대의 소울의 요소들을 담아내기도 한다. 이런 애이지킬의 의도는 오티스 레딩(Otis Redding)의 앨범 [Otis Blue]의 커버 아트워크를 오마주한 첫 번째 EP [Circa]에서부터 적극적으로 드러난다. 가장 최근작인 [Raw Vol. 2] 역시 그의 재능을 엿볼 수 있는 앨범으로 실험적인 전자 음악 사운드에 커티스 메이필드(Curtis Mayfield), 마빈 게이(Marvin Gaye)와 같은 아티스트의 이름을 떠올리게 하는 보컬이 얹혀져 있는 매우 인상적인 작품이다. 재능을 맘껏 선보인 덕분에 그는 영국의 트립합(Trip hop) 그룹인 매시브 어택(Massive Attack)과 협업하기까지 한다. 계속해서 선전하고 있기에 정규 앨범에는 과연 어떤 메시지와 음악이 담길지 기대된다.


♬ Azekel - L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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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ey


사실 데일리(Daley)가 이 리스트에 있어도 되나 싶다. 2010년, 고릴라즈(Gorillaz)의 곡 “Doncamatic”에 참여했던 이력이 있던 만큼 활동 기간도 어느 정도 되고 한 장의 정규 앨범도 가진 아티스트이기 때문이다. 데일리는 일찍이 주목받아 <BBC Sound Of 2011>에 언급되기도 했으며, 빈스 스테이플스(Vince Staples)의 문제작 [Summertime ‘06]에 참여했던 이력도 있다. 제시 제이(Jessie J)가 참여한 트랙이나 Alone Together"가 있는 EP [Alone Together]에는 더 많은 근사한 트랙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어 발표한 정규작 [Days & Nights]는 고전 소울 음악의 사운드부터 당대의 얼터너티브 알앤비는 물론, 영국 알앤비 특유의 전자음악적 성향까지 모두 담고 있는 종합 선물 세트 격의 앨범이다. 더불어 퍼렐(Pharrell), 일란젤로(Illangelo)가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리고 있어 웬만한 퀄리티를 보장한다. 알앤비 팬이라면 이 기회를 통해 놓치지 말길 바란다.


♬ Daley (Feat. Marsha Ambrosius) - Alone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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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wave


북부 런던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프레드웨이브(Fredwave)는 현재 앨범 단위의 결과물이 없다.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기가 조금 민망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 그런데도 그를 소개하는 건바로 그의 몇 개 없는 음악 때문이다. 프레드웨이브의 음악은 대체로 어두운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 그 속에서 그는 앞이 보이지 않는 데서 오는 두려움과 절망을 느끼는 런던의 한 젊은이의 삶을 노래한다. 이러한 측면은 그의 사운드클라우드에 올라온 "Faith" "Home"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교적 최근작인 “99”와 정규 앨범에 실릴 예정인 “Kno Betta”라는 트랙에서는 좀 더 실험적인 프로덕션과 더욱 나아진 보컬을 들려주고 있는 만큼 올해 더욱더 활발해질 프레드웨이브의 활동을 기대해봐도 좋을 듯하다.


♬ Fredwave - Kno Be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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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dson East


허드슨 이스트(Hudson East)은 다른 영국의 알앤비 아티스트들과는 다른 경향을 보인다. 자국보다는 캐나다에 가까운 색채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굳이 분류하자면, 그라임(Grime)과 브라이슨 틸러(Bryson Tiller)처럼 트랩(Trap)에 기반을 둔 알앤비를 구사한다. 지난해 발표된 EP [Eastway]는 그런 허드슨 이스트의 음악적 방향을 엿볼 수 있는 작품으로, "Got Me", "Dark Night"와 같은 트랙이 그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EP에는 라스칼(RASCAL)을 비롯해 브라이슨 틸러와 트레비스 스캇(Travi$ Scott)의 앨범에 참여한 식 센스(Syk Sense), TDE 소속 아티스트의 작품에 이름을 올린 프란시스갓히트(FrancisGotHeat)가 프로듀서로 참여하기도 했다. 그렇다 보니 그는 아직까지 자신만의 색을 뚜렷하게 보여주지 못했다. 하지만 색깔이 확실하지 않다는 건 긍정적으로 보면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자신의 음악색을 찾아가고 있는 허드슨 이스트가 2017년에는 어떤 작품을 들고 나올지 주목해보면 어떨까.


♬ Hudson East - Go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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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ob Banks


고전 소울의 향취를 잘 살려낸다는 점은 영국의 알앤비/소울 음악 씬의 큰 경향 중 하나다. 버밍험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제이콥 뱅스(Jacob Banks)의 음악을 통해서도 이러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다. 2013년 발표된 데뷔 EP [The Monologue]는 오티스 레딩과 샘 쿡(Sam Cooke)의 음악을 연상케 한다. 바리톤 음역의 보컬은 감정 표현에 능한 편이기도 한데, “Dear Simone”, “Something Beautiful”과 같은 트랙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재능을 기반으로 제이콥 뱅스는 에밀리 산데(Emile Sande)의 투어에 참여하고, 최근에는 인터스코프 레코즈(Interscope Records)와 계약을 체결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꾀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2015년 발표한 EP [The Parodox]의 수록곡 "Monster"를 보강한 트랙 “Monster 2.0"을 발표하기도 했다. 아마 올해 더욱더 활동이 활발해질 듯하다.

 

♬ Jacob Banks -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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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pha


알만한 사람들은 알듯 샘파(Sampha)는 이미 유명하다. 그렇지만 올해 2월 마침내 첫 정규작 [Process]가 나오는 만큼 한 번 더 소개해볼까 한다. 그는 일찍이 서브트랙트(SBTRKT)의 라이브 멤버로 참여하는 등 전자음악과 알앤비의 접점을 이뤄낸 음악들을 선보이며 이름을 알려왔다. 특히 작년에는 솔란지(Solange), 칸예 웨스트(Kanye West), 프랭크 오션(Frank Ocean)의 러브콜을 받아 그들의 작품에 참여하는 등 인상 깊은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개인 작품인 “Blood On Me”, “Timmy’s Player”를 공개하기도 했다. 각 곡에서 샘파는 여전히 호소력 넘치고 깊은 보컬을 들려주며 사람들이 자신의 앨범을 더욱 기대하게끔 했다. [Process]가 나오기도 전부터 올해 상반기 발매 예정 앨범 중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으니 발매 전까지는 전작들로 마음을 달래보도록 하자.


♬ Sampha - Blood On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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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P


지난해 SNS에서 많은 이슈가 되며 일명 '하얀 엑소(EXO)'로 군림했던 혼네(HONNE)의 뒤를 잇는 자들이 있다. 바로 영국 런던 출신의 4인조 밴드 PREP. 아쉽게도 활동이 거의 없는 터라 현재 그들에 관한 정보가 많이 나와 있지는 않다. 그나마 밴드캠프에 나와 있는 정보에 의하면, PREP는 힙합 프로듀서, 클래식 작곡가, DJ, 드레이크(Drake), 쾁스(Kwabs)와 같이 작업한 싱어송라이터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그들의 음악을 듣다 보면 타츠로 야마시타(Tatsuro Yamashita), 토시키 카도마츠(Toshiki Kadomatsu)와 같은 80년대 일본의 시티팝(City Pop)이나 AOR을 떠올리게 되는데, 실제로 커버 아트워크는 이를 차용한 듯하다. 이런 그들을 혼네의 뒤를 이을 존재라고 호명한 건, EP [Futures]에 수록된 "Cheapest Flight"가 어찌 된 영문인지 한국 SNS 사용자들 사이에서 퍼져 나갔기 때문이다. 이에 반응하듯 PREP의 SNS에는 한국에 대한 포스팅이 자주 올라오기도 한다. 특히, 얼마 전에는 클럽 에스키모(Club Eskimo) 크루의 로고가 올라오기도 해 한국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었다. 더 많은 떡밥이 있을 런지 괜스레 기대케 된다.


♬ PREP - Who's Got You Singing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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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n'Bone Man


랙앤본 맨(Rag'n'Bone Man)은 이번 기사로 소개하는 아티스트 중 가장 영국 본토 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는 중인 유망주다. 그는 드럼 앤 베이스 기반의 크루에서 랩을 하며 음악 커리어를 시작하였지만, 아버지의 권유로 블루스/소울 싱어로 전향해 2012년 [Bluestown]이라는 EP를 발표한 바 있다. 한 인터뷰에서는 데럴 스콧(Darrell Scott), 머디 워터스(Muddy Waters)와 같은컨트리, 블루스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들으며 자랐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랙앤본 맨의음악에는 블루스의 색채가 짙게 묻어난다. 특히, 지난해 발표한 싱글 "Human"은 아일랜드 출신의 뮤지션 호지어(Hozier)의 "Take Me To Church"를 연상케 한다. 이 곡은 영국은 물론, 다른유럽 지역 차트 상위권에도 이름을 올렸었다. <BBC Sounds Of 2017>에 그의 이름이 올라온 만큼 오는 2월 발매될 첫 정규 앨범 [Human]이 기다려지지 않을 수 없다.


♬ Rag'N'Bone Man - 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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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leigh Ritchie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팬이라면 얼굴이 익숙할 랄레이 리치(Raleigh Ritchie)다. 그는 지난해 근사한 정규 앨범 [You’re A Man Now, Boy]를 냈었다. 그는 앨범에 트립합은 물론, 힙합과 훵크를 비롯한 흑인 음악의 다양한 장르를 녹여낸 사운드를 담아내 평단과 대중들 양측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냈었다. 보컬 스타일이 그의 연기를 보는 듯하다는 평 또한 있던 만큼 여러모로 가능성을 보여주었던 앨범이기도 했다. 물론, 전적이 없는 건 아니다. 정규 앨범 이전에도 콜롬비아 레코즈(Columbia Records)를 통해 3개의 EP를 발매했었으며,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서도 다수의 곡을 공개했었다. 특히, 2014년 발표한 싱글 “Stronger Than Ever”가 디 인터넷(The Internet)과 합작한 EP [Black and Blue Point Two]에 리믹스 버전으로 수록되며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있기도 했다. 얼마 전에는 새 EP [Mind the Gap]을 공개했었다.


♬ Raleigh Ritchie - Stonger Than 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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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Wills


샘 윌스(Sam Wills) 또한 앞서 언급한 아티스트들처럼 전자음악적 색채를 강하게 띤다. 그의 보컬은 전자음악적 요소와 잘 어우러지며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곤 한다. 그래서 개인 작품보다는 주로 탐 미쉬(Tom Misch)나 그레이즈(GRADES)와 같은 전자음악을 기반으로 한 프로듀서들의 작품에서 소울풀한 보컬로 좋은 인상을 남겼었다. 지난해 발표된 데뷔 EP [So Bright]는 그런 샘 윌스의 보컬을 짧게나마 감상할 수 있는 결과물이다. 앨범의 프로듀서로는 역시나 전자음악 프로듀서인 카르마 키드(Karma Kid)와 조단 라케이(Jordan Rakei)가 함께하여 다양한 장르를 혼합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일렁이는 신스 소리가 인상적인 "Electrified", 존 비(Jon B.)와 같은 90년대 알앤비 아티스트의 음악을 떠오르게 하는 "So Bright", 조단 라케이가 직접 참여한 트랙답게 실험적인 요소가 돋보이는 "Light On Me" 등이 EP에 수록되어 있다. 기분 전환이 필요한 이들과 탐 미쉬의 음악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본다.


♬ Sam Wills - Light On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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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 Henshaw


런던 태생의 샘 핸쇼우(Samm Henshaw)는 94년생이란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만큼 원숙한 목소리를 들려주는 알앤비 싱어송라이터다. 그는 인터뷰에서 목사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커크 프랭클린(Kirk Franklin)과 같은 가스펠 가수들의 음악을 듣고 자랐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음악도 좋아했다고 한다. 그래서 샘 핸쇼우는 모타운과 같은 고전 알앤비/소울 스타일을 기반으로 가스펠, 재즈, 포크 등의 다양한 장르를 자신의 음악 안에서 섞어낸다. 듣다 보면 라파엘 사딕(Raphael Saadiq), 리온 브릿지스(Leon Bridges)와 같은 아티스트의 이름을 떠올리게 되는데, 이러한 부류의 레트로 소울(Retro Soul) 음악을 좋아한다면 제대로 취향 저격당할 것이다. 현재 그는 [The Sound Experience]라는 이름의 EP 시리즈를 2장 발매한 상태이며, 이 밖에도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에 서며 점차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


♬ Samm Henshaw - Only Wanna Be With You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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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tor Taiwo


빅터 테이오(Vicktor Taiwo)는 나이지리아 태생의 아티스트다. 이후에는 영국 런던에서 자라 미국에서 2015년 EP [Juno]를 내며 데뷔했다. [Juno] 이후 이렇다 할 활동을 보여주진 않아 다소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아 있다. 하지만 그의 음악은 전위 음악가이자 앰비언트(Ambient) 음악의 창시자로 알려진 브라이언 이노(Brian Eno)를 떠올리게 하는 프로덕션과 샤데이(Sade)를 떠올리게 하는 부드러운 보컬로 구성돼있어 충분히 매력적이다. 빅터 테이오는 부드러운 보컬이 오히려 사람들의 인상에 오랫동안 남는다는 걸 알고 있는 음악가인 듯하다. "Curse"와 같은 트랙을 통해 이를 확인할 수 있는데, 죄책감을 고백하는 그의 보컬이 오랜 여운을 준다. 더 나아가 빅터 테이오의 음악에는 가볍게 지나칠 수만은 없는 메시지가 담겨 있기도 하다. 특히, "Digital Kids"와 같은 트랙에서는 아동 학대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렇듯 뛰어난 음악을 들려주며 많은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던 그였기에 올해에는 모습을 자주 보였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 Vicktor Taiwo - C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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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k Abel


영국 알앤비/소울음악들을 즐겨 듣는 이들이라면 잭 에이블(Zak Abel)을 체크해서 나쁠 게 없다. 그는 영국 개러지 프로듀서 팀인 고르곤 시티(Gorgon City)와 함께 "Unmissable"이라는 트랙을 작업하는 등 그 재능을 일찌감치 인정받은 바 있다. EP [One Hand On The Future]를 기점으로는 고전 소울을 기반으로 하여 전자 음악의 요소를 섞은 음악을 들려줬었다. 특히, EP의 수록곡인 "Say Sumthin"은 케이트라나다(Kaytranada)와 함께 작업한 곡으로, 딘(DEAN)이 그의 곡을 커버한 영상을 올려 한국의 팬들에게 소소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올해에는 첫 정규작인[Only When We're Naked]를 3월 발표할 예정이라고 한다. 앨범 발매에 앞서 발표한 "Unstable", "The River"에서 더욱 무르익은 소울풀한 보컬을 확인했다면 아마 얼른 봄이 오길 기다리게 될지도 모른다.


♬ Zak Abel - Everybody Needs Love



글 | Geda

이미지 | 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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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엘이 매거진팀 에디터. 화학 약품보다 글쓰기가 훨씬 위험하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지만 그러려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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